|
이상하게 그냥 읽혀서 읽는 중인데.. 여주 동생 안타까움 악역 돼버려서.... 어릴 때도 남동생보다 비중 없긴 했는데.... 아무리 여주가 가르쳐도 여자라 집안에만 있어서 엄마랑 떨어지기 힘들어서 물들기 더 쉬운 것도 있는듯..... 글구 연지ㅋㅋㅋ 여주한테 소중한 존재라는데 비중 없어서 맨날 ?? 이랫는데 현주 되는구나 다행임.. |
|
또다른 서브남 누소는 미래의 대량황제네요. 이런. 여주에게 흥미를 느끼고 있던데 삼각구도 나오나 싶었는데 덜렁 떠나버리고. 그나마 전생에 독하디독한 남편이자 황제였던 운각이 본인의 마음을 자각하고 구르기시작하네요. 모자라요. 더 굴러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