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는 있는데 신기하게 불호 포인트도 겁나 잘 보림.. 번역도 엥? 스러운데가 있는데 술술 읽힘 이게 잘 맞아서 잘 읽히는건가 나중에 이 작가 딴 작품 나오면 한번 더 읽어보고 싶긴하다.. 근데 엄마랑... 넘 안타깝다.. 더 보고싶었는데.. |
|
전생의 오해도 풀어야하고 전신인 외할아버지 의 죽음에 얽힌 음모도 밝혀야하고 엄마도 살려야하고 갈길이 멉니다. 와중에 여주랑 어찌 잘될까했던 두하는 안보이고 대신에 살수조직 두목의 등장. 또다른 서브남 일까요. 이야기가 좀 중구난방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