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없네요. 살수들이 두 번이나 노렸는데 그 뒤로 진짜 아무 생각도 안 했단 건가요? 더군다나 정원후도 의심해놓고 어머니랑 둘이서 다니게 하다니ㄷㄷ 이미 족보에서도 나오고 화리까지 해놓고 저게 무슨 바보 같은 행동인가요? 양회옥도 할 말이 없어요... 이미 정원후부 나올 때 정 떨어진 거 아니었나... 읽다가 너무 답답해서 다음 권은 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해할 수 없네요. 살수들이 두 번이나 노렸는데 그 뒤로 진짜 아무 생각도 안 했단 건가요? 더군다나 정원후도 의심해놓고 어머니랑 둘이서 다니게 하다니ㄷㄷ 이미 족보에서도 나오고 화리까지 해놓고 저게 무슨 바보 같은 행동인가요? 양회옥도 할 말이 없어요... 이미 정원후부 나올 때 정 떨어진 거 아니었나... 읽다가 너무 답답해서 다음 권은 읽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