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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서 고대로 천열을 한 여주인공. 남주 운각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하나만 바라며 황제의 사혼까지 거부합니다. 그리고는 신분을 확 낮춰 첩이 되어 그 곁에 머물고자 했지만 가련한척 모략을 꾸미는 운각의 사촌여동생때문에 매번 남주에게는 거만하고 야망만있는 나쁜여자라는 편견만 주게됩니다. 이번 중생에서는 제발 다릇 착하고 멋진 새남자 만나기를.. 남주 욕하면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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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여주가 성경을 떠나서 자유를 찾는 내용 너무 두근두근 했는데 여기에 운각이 재를 뿌리네요. 황족 중에 멀쩡한 사람이 육황자 뿐이라니ㅠㅜ 근데 이 분은 신선(?)이나 다름 없고... 미래의 황제는 운각이 될 것 같고... 벗어나고 싶다! 여주 삶이 기대되는데 남주가 별로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