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붓만 있으면 되니까 준비도 간단하고 정리할 것도 거의 없어서 부담이 훨씬 덜해졌어요
붓으로 쓱 칠하면 색이 나타나는 게 신기한지 “엄마, 이번엔 무슨 색이 나올까?” 하면서 한 장 한 장 정말 집중해서 색칠해요
물이 마르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와서
몇 번이고 다시 할 수 있는 것도 아이는 너무 좋아하고요.
외출할 때 하나 챙겨 나가기도 좋고,
잠깐 집중해서 놀아야 할 때 꺼내주면 혼자 한참 색칠하는 모습에 엄마도 잠깐의 여유가 생겨요~
색칠 놀이를 이제 시작하려는 아이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