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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원피스 역사상 가장 거대한 역사의 어둠인 갓 밸리 사건의 전말과 쿠마의 가슴 절잘한 과거를 정면으로 다루며 후반부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에그헤드 편의 핵심 빌드업이자, 대해적 시대 이전의 진짜 괴물들이 한자리에 모인 올스타전 같은 구성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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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서 애니 다시보고 또 만화책 보고 있어요 그리고 요번에는 1화부터 다모았는데 책장이 꽉차갑니다ㅋㅋㅋ 완결이 빨리 되었음 좋겠는데 그래도 원피스는 재미있어서 쭉 계속 모으려구요 이미 100권넘게 구매해서 안살 수가 없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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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바프를 무대로 거인족의 역사와 세계정부를 둘러싼 갈등이 더욱 깊어지며 이야기가 긴박하게 전개된다. 특히 오랫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인물들의 과거와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과정이 흥미롭다. 강력한 적들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루피 일행과 거인족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최종장에 걸맞게 세계관의 비밀이 하나씩 풀려가는 재미가 있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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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114권 리뷰 요즘 캐디들 다시 좋아지고 있는거같아서 마음에 든다ㅎㅎ 과거 록스해적단과 여인섬 선장들 얘긴데 다 멋있네,, 이전 갓밸리사건 얘기때 록스해적단도 잠깐 등장했었는데 그때 록스해적단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꿀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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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114권을 읽었습니다. 로키의 회상에서 시작된 과거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요즘 원피스 전개가 마음에 안들때가 많아서 그런지 매력적인 인물들이 넘쳐나는 과거에피소드가 더 재밌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단순한 해적이 아니라 세계 그 자체를 노리는 록스의 행보를 보여주고 작품에서 여러 번 언급됐던 갓밸리사건의 자세한 전모가 드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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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4권이네요 114권은 드디어 베일에 싸여 있던 갓 밸리 사건의 전모가 펼쳐지면서 정말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샤쿠야쿠를 둘러싸고 로저 해적단과 록스 해적단, 가프까지 한곳에 모이면서 전설적인 인물들이 맞붙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그동안 단편적으로만 언급되던 사건과 인물들의 관계가 하나씩 연결되면서 원피스의 오래된 떡밥이 풀리는 재미도 상당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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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를 잠시나마 육다니 칠다니 십다니 했던 것이 많이 미안해진다. 오다 센세는 다 생각이 있었고, 그냥 오뎅이랑 모모노스케를 너무 좋아해서 그랬을 뿐.. 거대한 줄기에서 원피스라는 세계관을 연결시키고 그 이야기를 완성해가는 기술은 정말로 뛰어난 것 같다. 캐릭터 디자인이나, 새롭게 등장하는 구도들에 대한 내용정리도 작가가 매우 긴밀하게 준비하고 있다는 것도 느껴져 좋다. 다만 아직 번역전이지만, 정말로 앵무새... 일까? 하는 기대로 이런 저런 것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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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3분의 2 가량을 함께한 소중한 만화 원피스입니다! 114권이 된 지금까지 여전히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아무래도 애정 버프가 크게 작용했겠지만...) 다만 원피스는 한 화씩 보면 답답해서 속이 뒤집어지기 때문에... 최소 1~2권 정도의 분량은 쌓아뒀다 보고 있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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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3분의 2 가량을 함께한 소중한 만화 원피스입니다! 114권이 된 지금까지 여전히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아무래도 애정 버프가 크게 작용했겠지만...) 다만 원피스는 한 화씩 보면 답답해서 속이 뒤집어지기 때문에... 최소 1~2권 정도의 분량은 쌓아뒀다 보고 있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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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114권입니다. 이러다가정말이백권이될지도모르겠습니다. ㅎㅎ 끝을볼수있기는할지그런생각이들기도합니다.화려한표지와스토리에는늘감탄을하고있습니다만.이제는끝을보고싶기도합니다.표지를볼때마다생각하지만 색깔을정말잘쓴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