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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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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바운더리가 넓어진건가. 이제 국정원, 아마 다음은 군대인 듯 한 걸 보니. 권선징악의 결말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 중간 어디쯤이었다. 시원하게 까발렸지만 대충대충 덮어버렸으니. 다음 권은 벌까지 시원하려나?? 그럴 조직이 아닌데. 튼, 무일과 여주의 쿵짝 잘 맞는 콤비 덕에 재미있게 읽었다, 사이다가 빠진 것만 빼면.
"내가 죽였다" 내용보기

작가의 바운더리가 넓어진건가. 이제 국정원, 아마 다음은 군대인 듯 한 걸 보니. 권선징악의 결말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 중간 어디쯤이었다. 시원하게 까발렸지만 대충대충 덮어버렸으니. 다음 권은 벌까지 시원하려나?? 그럴 조직이 아닌데. 튼, 무일과 여주의 쿵짝 잘 맞는 콤비 덕에 재미있게 읽었다, 사이다가 빠진 것만 빼면.

YES마니아 : 로얄 g*****2 202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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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설의 한계의 반복
"우리 소설의 한계의 반복" 내용보기
용두사미. 더이상 표현할 말도 없다. 많은 사람들의 리뷰가 호의적이어서 의심을 하면서도 책을 구입했다.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까웠다느니, 잠 밤을 못자고 완돗 했다느니 호평 일색의 리뷰. 설마 요즘도 돈받고 리뷰를 써주는 사람즐이 있나 모르겠다. 도입은 굉장히 흥미로웠다. 매우 좋은 설정과 도입을 끝까지 끌고갈 힘이 부족해 보이는 전형적인 한국 소설의 한계가 그대로 나타
"우리 소설의 한계의 반복" 내용보기

용두사미. 더이상 표현할 말도 없다. 많은 사람들의 리뷰가 호의적이어서 의심을 하면서도 책을 구입했다.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까웠다느니, 잠 밤을 못자고 완돗 했다느니 호평 일색의 리뷰. 설마 요즘도 돈받고 리뷰를 써주는 사람즐이 있나 모르겠다. 


도입은 굉장히 흥미로웠다. 매우 좋은 설정과 도입을 끝까지 끌고갈 힘이 부족해 보이는 전형적인 한국 소설의 한계가 그대로 나타나는 소설이다. 점점 유치해지고 허무해지는, 심지어 절반 읽을때쯤 예상된 결말이 그대로 나타나더라. 바다건너 옆나라의 유사한 소설들은 시작부터 엔딩을 알려주어도 마지막 페이지를 볼 수 밖에 없늠 작품들이 많던데… 언제까지 이런 소설을 우리는 우리글로 쓰여진 소설이라고 생각해야 하는걸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c*****8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