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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 죽였다 후속작이 있길래 냉큼 샀어요. 후기가 좋아서 너무 기대되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재밌게 읽고 싶어요. 나중에 작가님 다른 책도 도장깨기 해보려고 하는데 열심히 읽어볼게요. 이렇게 살 줄 알았으면 도서전에서 사인본 선착순 도전해볼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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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연 작가님의 책 홍학의 자리를 재미있게 읽었어서 연휴때 읽을 책을 한권 더 구매했다! 한 군인의 의문의 죽음과 그 의문의 죽음의 이유를 찾아가는 변호사의 이야기!! 촘촘한 사건의 구성과 긴장감 속에 술술 읽히면서도 중간중간 유머 코드와 동창인 여경찰과의 로맨스?? ...가 어우러져서 단번에 읽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