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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꿈틀꿈틀 숲에서 내 꿈도 꿈틀꿈틀 자라나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숲으로 놀러 나갈 생각에 밤잠을 설치는 아이가 있습니다. 머릿속은 이미 온갖 곤충들을 가득 채집해 멋지게 전시할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지요. 다음 날 아침, 맴맴 매미 소리와 찌르륵 귀뚜라미 소리를 나침반 삼아 아이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곤충을 찾아 나섭니다. 한참 신나게 채집통을 채우던 그때, 툭!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맙니다. 아픔도 잠시, 문득 고개를 들어 바라본 시선 끝에는 나비 한 마리가 우아하게 날갯짓을 하며 꽃에 앉아 달콤한 꿀을 빨아먹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아이의 마음속에 작은 질문들이 꿈틀거리기 시작합니다. “곤충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단순한 ‘채집’을 넘어 곤충들의 삶을 깊이 ‘관찰’하기 시작한 아이의 특별한 여름날. 우리도 아이의 손을 잡고 다 함께 초록빛 숲으로 떠나볼까요?
- ✨ 이 책을 추천하는 3가지 이유 1️⃣ 채집통 대신 눈을 크게! 곤충들의 진짜 속마음 너무 흔해서 무심코 지나치기 일쑤였거나, 혹은 그저 잡는 데만 몰두하느라 놓쳤던 곤충들의 진짜 모습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냈습니다.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가 읽는 맛을 더해주지요. 특히 책의 맨 마지막에는 그림책 속에 등장한 곤충들의 실사가 수록되어 있어, 이야기로 키운 호기심을 지적 탐구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줍니다. 2️⃣ “툭” 치던 손길에서 “와” 하는 감탄으로, 생명의 소중함 어린아이들은 의외로 작은 곤충들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곤 합니다. 호기심에 밟거나 장난감처럼 잡는 행동을 자주 보이기도 하죠. <꿈틀꿈틀 숲>은 숲속 작은 생명들에게 저마다의 사연을 부여하고, 이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자연스럽게 “이들도 나와 같이 살아 숨 쉬는 생명”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3️⃣ 올여름 방학, 시원한 키즈카페 대신 초록빛 숲으로! 푹푹 찌는 더위 속, 에어컨 바람 가득한 키즈카페도 좋지만 하루쯤은 아이와 함께 진짜 산과 들로 나서보는 건 어떨까요? 신기하게도 숲은 울창한 나무 그늘 덕분에 도심보다 훨씬 시원한 숨통을 틔워줍니다. 책 속에 나온 곤충들을 보물 찾기 하듯 직접 찾아보세요. 자연의 품에서 땀 흘리며 뛰놀 때, 아이들은 한 뼘 더 부쩍 성장해 있을 테니까요. #꿈틀꿈틀숲 #소원나무 #소원나무출판사 #이현영그림책 #이현영작가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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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이 가득 나오고 귀여운 그림체가 눈길을 더 사로잡아 재미있게 집중해서 읽어볼 수 있었고 아이들의 상상력도 키워볼 수 있었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곤충들을 그림으로 보면서 곤충들의 특징과 습성을 장래희망과 연결하여 아이들과 꿈에 대해서도 얘기해보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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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영 작가님의 그림책 꿈틀꿈틀 숲을 읽었는데, 그림이 알록달록 너무 귀여워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졌다! 여름 방학에 숲으로 모험을 떠난 아이랑 곤충들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다. . 보통 곤충이라고 하면 좀 징그럽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근데 이 책은 곤충들의 특징을 장래희망 같은 걸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친근하게 풀어냈다.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는 딱딱한 자연책이 아니라, 숲이라는 놀이터에서 같이 신나게 뛰어놀면서 상상력을 펼치게 해주는 기분이었다. 자연의 생명력도 느껴지고 곤충이랑 친해질 수 있게 해줘서, 아이들이랑 같이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기 진짜 딱 좋은 그림책인 듯.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 좋은 책이다. 예스24 리뷰러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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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부터 가을까지, 지금 바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 그림책 《꿈틀꿈틀 숲》_이현영 그림책, 소원나무 곤충채집을 좋아하는 소녀가 등장합니다.
곤충채집을 실컷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보여요. 여느날처럼 아이는 숲으로 나가 곤충을 잡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꽈당 넘어지면서 나비를 가까이 마주하게 됩니다.
곤충을 잡는데만 집중하느라 자세히 관찰할 시간이 없었던 아이. 하지만 우연한 기회로 곤충을 잡는 것이 아니라 살펴볼 시간을 갖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궁금증이 생기게 됩니다. 나비는 무슨 생각을 할까? 숲에 있는 곤충들을 만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물어보는 소녀. 다양한 생각을 갖고 노력하는 곤충들을 알아가게 되지요. 이 과정에서 생명에 대한 소중함와 존중도 느끼고, 나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계기가 됩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순수한 모습, 호기심 등이 예쁘게 표현 되어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숲에 나가 모든 곤충들에게 질문을 던질지도 모르겠네요. 무슨 생각해?^^ -서평단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꿈틀꿈틀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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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 숲 꼬마는 여름방학을 맞아 숲으로 향합니다. 곤충 채집을 하던 중 우연히 나비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게 되고, 나비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 궁금해집니다. 나비를 시작으로 다양한 곤충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 꼬마는 ‘세상에, 다들 이렇게나 멋진 생각을 품고 있었구나!’ 하고 감탄합니다. 곤충을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는 조금씩 달라지고, 자연스럽게 자신은 어떤 꿈을 품고 있는지도 돌아보게 됩니다. 곤충을 채집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던 꼬마가 저마다의 생각을 가진 존재로 바라보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존재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그 순수한 시선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우리 아이도 저마다의 생각을 존중할 줄 아는 멋진 아이로 자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후활동으로 ‘너는 어떤 곤충과 닮은 것 같아?’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아이는 개미처럼 단단한 몸을 만들어 무엇이든 잘 해내고 싶다며 자신을 개미에 비유했고, 저는 나비처럼 예쁘게 날아다니고 싶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서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누고 그림으로 표현해 보며 책의 여운을 오래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했습니다 #도서제공 #꿈틀꿈틀숲 #이현영작가님 #소원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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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어른인 제가 더 많은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곤충을 잡는 이야기보다 곤충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해 줍니다. 숨어야 하는 이유,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따라가다 보면 작은 생명도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자연스럽게 전해집니다. 특히 마지막에 곤충이 아이에게 "너는 무슨 생각해?"라고 묻는 장면이 오래 남았습니다. 질문 하나만으로 시선이 완전히 바뀌는 경험이었어요. 책을 덮고 나니 숲에서 만나는 작은 곤충들도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을 조금 더 다정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도서제공 #꿈틀꿈틀숲 #이현영작가님 #소원나무 #자연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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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꿈틀꿈틀 숲 🍀이현영 그림책 🍀소원나무 ✔️표지를 보면,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나비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아이의 그림일기가 등장합니다. 일기의 제목은 ‘꿈틀꿈틀 숲’. 과연 아이의 일기장에는 어떤 신비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 ✔️표지를 넘기면, 설레는 일기장 속 이야기가 면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내일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방학이 시작된다는 사실에, 아이는 만세를 부르며 교문을 기차게 뛰어나옵니다. . ✔️아이의 방 안을 가득 채운 곤충 그림과 채집통, 잠자리채를 보니 숲에서 보낼 시간이 얼마나 기대되는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스스로 최고의 곤충 채집가라 자부하는 아이는 마침내 들어선 숲에서 우렁찬 곤충 소리를 듣자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합니다. 잠자리채를 이리저리 휙휙 휘두르며 신나게 곤충을 잡던 그때, 돌부리에 걸려 그만 콰당 넘어지고 맙니다. 그리고 늘 잡기 바빴던 나비를 아주 가까이에서 마주하게 되는데……. ✔️눈앞의 나비를 바라보며, 아이는 과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 ✔️아이는 나비를 마주한 순간을 시작으로, 숲속 곤충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 하며 더 깊고 자세히 관찰하기 시작합니다. 맛있는 꿀을 찾아서 우아하고 가볍게 날 수 있는지 생각하는 나비 탄탄하고 끈적끈적한 거미줄 만드는 법을 생각하는 거미 📌(여기서 잠깐!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 절지동물이예요^^) 어떻게 먹어야 나뭇잎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는 애벌레... . ✔️숲속을 가만히 바라보니, 그곳의 생명들은 모두 우리 아이들처럼 저마다의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나비에게서 발레리나를, 거미에게서 건축가를, 애벌레에게서 미슐랭 미식가를 발견하며, 자연스레 마음속에 품고 있던 자신들의 꿈을 꺼내어 보게 됩니다. ✔️아이들의 꿈은 또 어떤 곤충들과 연결되어 있을까요? . ✔️책은 아이들이 자연을 벗 삼아 신나게 뛰놀며, 스스로의 빛나는 꿈을 자유롭게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푸르른 숲속 생명들을 가만히 관찰하며, 우리 아이의 소중한 꿈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또한, 자연의 위대함과 친근함을 동시에 느끼며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 자연 속 곤충들을 만나며 공감과 꿈을 키울 수 있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sowonnam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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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한 권에 담아낸 그림책이었습니다. <꿈틀꿈틀 숲>은 단순히 곤충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와 자연을 바라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면이 정말 많았어요. 책을 읽으며 곤충 그림자를 보고 어떤 곤충이 나올지 맞혀 보기도 하고, 반딧불이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이야기해 보기도 했습니다. 주인공 아이가 가진 여러 꿈을 보며 우리 아이는 어떤 꿈을 꾸며 자라갈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28개월 아이는 특히 곤충을 맞혀 보는 장면과 반딧불이가 반짝이는 페이지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아이만의 생각을 듣는 과정이 더 즐거웠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어요. 책을 덮고 나니 우리 주변의 작은 곤충들도, 아이의 작은 생각들도 모두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읽기에도 좋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읽기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읽고 나면 숲을 산책하고 싶어지고, 아이의 오늘을 더 따뜻하게 바라보게 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바다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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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 숲』은 여름 숲을 배경으로 곤충들의 꿈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가 곤충채집을 하다가 곤충들도 저마다의 꿈을 품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잡아 두었던 곤충들을 모두 놓아주는 이야기로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을 부드럽게 바꿔 줍니다. 25개월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나비, 벌, 잠자리, 무당벌레를 하나하나 손으로 짚으며 끝까지 흥미롭게 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어떤 곤충이 제일 마음에 들어?” 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독후 대화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자연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게 해 주고, 조금 더 자란 아이들에게는 꿈과 성장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름에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곤충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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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디자인부터 엄마맘에 쏙들어서 꼭 읽어보고 싶던책이에요:) 자연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곤충들의 마음도 알아보고 더 나아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까지 알게되는거같아서 꿈틀꿈틀 숲 도서 너무너무 추천해요💫 아이가 이제 체집하지않고 숲에가더라도 눈으로만 관찰해보자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