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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명달리의 봄/밀크북스 경쟁사회에 지쳐 번아웃온 분들이나 일상의 스트레스로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은 이 책을 읽으며 치유의 시간이 될것같습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잃은 분들 역시 이 책으로 회복의 기회를 갖기를 바랍니다 저역시 매일 올라오는 자극적인 콘텐츠에 중독되어있는데 간만에 잔잔하고 따뜻한 책을 만나게 되어 기뻤습니다 이 책의 배경인 '명달리'는 지역명의 의미를 넘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으려고사람들이 모여드는 치유의 공간입니다 우리는 늘 치열하게 살며 보다 완벽하려 노력하고, 그래서 지쳐있죠. 누구보다 열심히 산 당신의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하루하루가 사실은 우리가 살아가는 큰 행복인 것입니다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애씀이었고, 감동이었다"라는 문장이 와닿습니다 인생에서 누구나 풍파를 겪게 되지만 이를 극복하고 삶을 버텨보려는 평범한 사람들의 강인한 멘탈을 보여줍니다 책 겉 표지부터 삽화모두 너무 감성적이고, 도서의 사이즈도 여성 가방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여서 출퇴근길에 읽기 좋았습니다 이북보다 이렇게 손에 쏙 들어오는 도서가 느낌이 좋더라고요 지하철에서도 꺼내기 좋은 컴팩트한 사이즈의 책입니다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명달리의봄 #밀크북스 #김영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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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달리에는 먼 길을 떠나온 사람들이 둥지를 틀어 살고 있다. 하지만 둥지는 사방이 텅텅 비어있다. 텅 빈 둥지를 둘러 싼 나무들에는 푸른빛이 돈다. 집주인을 아랑곳하지 않는 나무, 개울, 야산, 황토 그리고 참나무와 잣나무 자작나무가 깊숙이 수액을 빨아들인다. 명달리 정류장에는 봇짐을 든 사람들이 몇몇 서 있다. 누구라도 치유를 얻을 수 있는 공간 명달리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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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명달리의 봄 김영돈 2026 밀크북스
<명달리의 봄>은 바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잃은 이들에게 조용한 쉼과 회복을 건네는 작품이다. 삶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상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그 흔들림 속에서 비로소 진짜 자신을 만날 수 있음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치유의 공간인 명달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60초 소설들은 짧지만 깊은 울림을 남기며,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결국 독자는 자신의 삶을 마주하게 된다. <명달리의 봄>이 특별한 이유는 거창한 교훈보다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는 데 있다.
저자는 삶을 팽이에 비유하며 시련과 감동이 쌓일 때마다 삶의 온도가 조금씩 높아진다고 말한다. 그 비유는 상처를 실패가 아닌 성장의 흔적으로 바라보게 하며, 무너지는 순간조차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시간임을 깨닫게 한다.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따뜻한 시선, 절제된 문장 속에 담긴 깊은 사유는 읽는 내내 마음을 잔잔하게 적신다.
<명달리의 봄>은 타인을 쉽게 판단하기보다 저마다의 아픔을 이해하도록 이끌고,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무엇보다 위로를 강요하지 않고 곁을 지켜주는 듯한 문장들이 오래도록 마음에 머문다. 책장을 덮고 나면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축복인지, 그리고 삶은 끝까지 살아 보아야 비로소 알 수 있는 여정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명달리의 봄>은 봄 햇살처럼 조용히 마음을 녹이며 잃어버린 나를 다시 만나게 하는 따뜻한 기록이자, 지친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였다. #먕달리의봄 #김영돈 #밀크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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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달리의 봄> 밀크북스 인디캣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늘도 쉴 틈 없이 바쁜 하루 보내셨나요? 가끔은 열심히 달리고 있으면서도 문득 마음이 헛헛하고, 몸과 마음의 균형이 무너져 내리는 듯한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 지친 일상에 따뜻한 봄바람을 불어넣어 줄 책, <명달리의 봄>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배경이 되는 ‘명달리’는 세상의 분주함에 치여 몸과 마음이 다친 사람들이 잠시 쉬어가는 회복의 공간입니다. 사연 없는 사람이 없듯, 이곳에 모인 사람들도 저마다의 깊은 상처와 아픔을 안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특별하고도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60초 소설’이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짧고 강렬하게 풀어냅니다. 긴 글을 읽을 여유조차 없는 현대인들을 위해, 압축된 문장 속에 삶의 반전과 감동을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특히 저자는 우리의 삶을 ‘팽이’에 비유합니다. 삶의 굴곡(채찍질)을 겪으며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감동하는 순간들을 ‘팽이의 온도가 1도 올라가는 순간’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따뜻한 온도의 기록들입니다.
책을 읽는 내내 짧은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꼭 제 모습 같아서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고, 깊은 위로를 받기도 했습니다.
사연 없는 사람이 없듯,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우리 자신이다.
우리는 늘 대단하고 특별한 행복을 쫓아가느라 지치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별일 없는 평범한 하루’가 사실은 우리가 살아가는 가장 큰 이유이자 축복이라는 걸 조용히 일깨워 줍니다.
누군가의 아픔에 공감하고, 내 마음을 돌보는 그 찰나의 순간마다 내 안의 ‘팽이 온도’가 올라가고 있었다는 사실이 참 신선하면서도 다정하게 다가왔습니다. 책장을 덮고 나니, 팍팍했던 제 일상도 조금은 말랑말랑해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번아웃에 지친 직장인 & 학생 ‘나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쉼표가 필요한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바쁜 일상 속 독서가 부담스러운 분 호흡이 짧은 ‘60초 소설’ 형식이라,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잠들기 전 5분씩 부담 없이 읽기 딱 좋습니다. ✔ 몸과 마음의 회복이 필요한 분 상처 입은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줄 나만의 '명달리'를 찾고 계신 분들께 따뜻한 선물이 될 책입니다.
지치고 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왔다면, 그건 어쩌면 ‘진짜 나’를 만나야 할 타이밍일지도 모릅니다. <명달리의 봄>과 함께 마음의 온도를 1도 더 올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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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달리의 봄'은 상처받은 사람들이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해 모이는 명달리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 이 책은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삶과 감정을 돌아보게 하며, 작가의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 우리는 타인을 쉽게 판단하고 비난하지만, 작가는 모든 사람에게는 각자의 사연과 상처가 있음을 일깨워준다. • 세상의 빠른 속도에 익숙해져 자신을 잃어버리기 쉬운 현대 사회에서, 이 책은 자신만의 보폭으로 삶의 가치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 또한, 타인의 도움을 받아들이고 함께 만들어가는 승리의 아름다움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묵묵한 응원이 삶을 살아가는 큰 힘이 됨을 이야기한다. • '명달리의 봄'은 몸과 마음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내면에 귀 기울이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 새로운 시작을 할 용기를 얻으라고 조언한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wonkukki&logNo=224335969066&navType=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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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아픔이 머물던 곳에서, 마음이 피었습니다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애씀이었고, 감동이었다는 작가의 마음에 와닿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치유와 회복력을 길러주는 65가지 인생이야기는 우리들 자신의 삶과 많이 닮아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명달리의 봄'은 분주하고 요란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단단하게 살아가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명달리’는 삶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데요.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잠시 쉬어 가며 자신을 돌보고 회복하는 공간입니다. 이 책은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60초 소설’이라는 형식으로 풀어냅니다. 저자는 삶을 ‘팽이의 온도’에 비유하는데 비유가 찰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가다 보면 가슴이 벅차오르는 순간이 있습니다. 새로운 깨달음을 얻거나 깊은 감동을 느끼는 순간 누군가의 이야기에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들. 저자는 그런 때를 ‘팽이의 온도가 1도 올라가는 순간’이라 말합니다. 팽이가 채에 맞아야 더 힘차게 돌 듯, 삶의 경험과 감동은 저자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되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렇게 쌓인 감응과 기록은 여러 권의 책으로 태어났는데 '명달리의 봄'은 그 세 번째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먼저 나온 1권과 2권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책입니다. #명달리의 봄 #컬처블룸리뷰단 #김영돈 #밀크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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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표지의 그림까지 따뜻한 분위기가 묻어나 자연스럽게 손이 갔습니다. 책 제목처럼 봄에 읽으면 더욱 잘 어울릴 것 같은 작품이지만 여름에 만나는 봄 이야기 역시 색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포근해지는 느낌을 받았던 명달리의 봄. 표지 아래 적힌 문장들처럼 이 책이 나에게도 위로가 되어 줄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안고 첫 장을 펼쳤습니다. 프롤로그에서는 저자의 생각과 감성이 잘 드러났습니다. 다만 저자는 직설적으로 이야기하기보다 은유적인 표현을 즐겨 사용하는 편이라 글이 쉽게 읽히는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문장을 따라가는 데 조금 집중이 필요했지만 글 곳곳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기운 덕분에 끝까지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60초 소설이라는 개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인터뷰에 응한 한 사람을 위해 쓰인 길지도 짧지도 않은 한두 장 분량의 소설이라는 설명 자체가 무척 낭만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누군가가 자신만을 위한 이야기를 선물받는다는 것은 참 특별한 경험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60초 소설이라는 제목이 붙은 챕터들을 먼저 찾아 읽게 되었는데 저자가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느껴져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글에서는 풍경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습니다. 표지 속 깨끗한 하늘과 흩날리는 꽃잎처럼 맑고 포근한 장면들이 문장 사이에 스며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글을 읽으며 풍경이 선명하게 떠오르는 경험을 자주 하지 못하는데 명달리의 봄은 오랜만에 그런 특별한 감각을 선물해 준 책이었습니다. 따뜻한 위로와 잔잔한 여운을 남겨 준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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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나이가 들었을 때 하얀 고봉밥 한 그릇을 무엇에 비할 수 있을까. 농부의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막걸리를 마시며 자라는 꽃. 때로는 막걸리 빛을 닮은 농약을 한 사발 들이키고도 독기를 내색하지 않는 꽃이다. 그 꽃에 취해, 논에 뿌릴 농약을 벌컥벌컥 마셔버린 농부의 혼령을 어디서 달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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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달리의 봄 저자 김영돈 작가님은 상담학 박사, 동기면담훈련가(K-Mint), 공인침구사, 그의사유와 질문은동기 면담의전신을 기반으로 한다. 노숙인시설 안나의 집에서 "동기면담기반 변화를 돕는 의사소통" 프로그램을 8년째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는 '팽이의 온도'로 지칭되는 세상읽기와 문장으로 그리는 사람 풍경화 '60초 소설'을 쓰며 시와 소설로 진입하고 있다. 이번 '명달리의 봄'은 팽이의 온도 3편입니다. 팽이의 온도 1편 : 바람이 언제나 등 뒤에서 불기를 팽이의 온도 2편 : 햇살은 그대얼굴을 따스하게 비추고 명달리는 균형을 맞추기 위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었다. 건강 식단, 황토방, 조용한 공기, 낮은 산세로 둘러싸인 마을. 계절의 풍경이 오롯이 스며드는 곳이다. 명달리의 봄은 총 5부로 이루어져 있다. 1. 방황 2. 돌아보고 만남 3. 성찰 4. 지혜 5. 성장 총 65개의 팽이의온도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대로 괜찮은가. 이생은 의미가 있는가. 얼마나 남았는가. 전반기의 삶은 안녕했는가. 살아온 날만큼, 아니 그 절반의 세월, 15년만이라도 생기있기를 눈부시기를 기쁘게 웃어주기를 > 최근에 도깨비 드라마를 다시 보고 있는데 뭔가 구절들이 도깨비에서 나올법한 감성이어서 더 감명깊게 본 것 같다.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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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명달리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명달리는 산촌마을입니다. 이 에세이 《명달리의 봄》에는 아름답고 정겨운 풍경을 배경으로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명달리의 봄》의 저자는 명달리는 생의 균형을 맞추는 곳이라고 합니다. 어느 순간 균형을 잃으면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됩니다. 새로움에 익숙해지려고 견디는 과정에서 마음이 아프고 몸이 균형을 잃거나 흔들릴 때 명달리를 생각합니다. 명달리는 균형을 맞추기 위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조용한 공기, 낮은 산세로 둘러싸인 마을, 계절의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명달리의 사계절과 산, 들, 꽃을 바라보며 상처 입은 마음을 서서히 회복해가는 과정을 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자연은 말없이 위로를 건네는 가장 큰 스승과 같고 이 에세이를 통해 글 한 편 한 편에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명달리의 봄》을 읽고 있으면 삶의 피로감을 씻을 수 있고 아픔과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람이 주는 상처와 슬픔도 있지만 사람이 주는 따뜻함과 치유가 있습니다. 명달리 주민들과의 소박한 일상이 바로 치유의 약입니다. 명달리 주민들과 소박한 일상 속에서 나눔과 배려를 배우면서 새로운 삶의 가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행복은 거창한 성공보다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또한 행복입니다. 바쁜 도시 생활과 달리 천천히 걷고 자연을 바라보는 삶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느리게 살아가는 삶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느리게 살아가는 것이 결코 뒤쳐지거나 쉼은 아닙니다. 때론 느리게 달리면서 주변을 보거나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또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평범한 하루와 작은 일상도 감사하게 바라볼 때 더 많은 행복을 얻고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이 에세이 《명달리의 봄》에는 팽이의 온도와 60초 소설이 번갈아 가면서 있어 읽을 수 있습니다. 60초 소설은 누군가에게 써 주는 짧은 소설로 나이, 직업, 성별을 불문하고 질문에 응답한 모든 사람이 대상자입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사유와 질문, 기도에 낯설어하지 않는 사람들로 수강생, 대학생, 노숙인, 작가, 미용사. 식당 주인, 농부, 영화배우 등 다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