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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홋카이도 여행을 하는 이유는 우선 4계절마다 그 매력이 다른 자연환경때문이 아닐까 싶다. 봄에는 라벤더 꽃밭을 볼 수 있고, 여름에는 푸른 초원, 가을에는 단풍, 그리고 겨울에는 눈 덮인 설원의 풍경까지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홋카이도 이다. 홋카이도는 일본의 제일 북단에 위치해 있는 가장 큰 섬이며, 위에 언급을 하였듯이 자연 환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 책은 일본의 ‘홋카이도’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에 대해 우리가 알기 쉽게 정보를 전달해 주는 여행 가이드이다. 그러나 단순히 관광지로서의 지역의 단순한 정보만을 제공을 하는 것이 아니라, 홋카이도 지역의 현지의 역사, 문화, 자연 경관, 그리고 특별한 장소들을 책 속에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으며, 그 장소에 대한 정보와 생생한 사진까지 더해 중요한 정보들을 우리에게 잘 설명을 해 주고 있다. 무엇보다 책 속에는 정꽃나래님과 정꽃보라님 두분 작가님의 오랜 일본 생활에 대한 지식과 여행 경험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가 담겨 있어서 좋았다. 홋카이도는 우리나라의 인천에서 출발을 하면 2시간 30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으며 그 면적은 일본 전체 면적에 4분의 1에 해당하는 매우 큰 지역이다. 그럼에도 인구가 많은 지역은 아니며, 자연 환경이 매우 좋고 볼거리가 매우 많은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지역의 장점은 한여름에도 20도 전후의 기온을 유지하는 곳이라 매우 시원한 곳이라는 것이다. 이 지역은 크게 삿포로, 오타루, 하코다테, 후라노, 비에이, 토마무 등의 유명한 지역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삿포로라는 지역의 이름은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흔히 마시는 맥주의 브랜드 이름이 삿포로인 맥주가 바로 이 지역의 대표 맥주인 것이다. 여담이지만 일본 사람들은 참 맥주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 같다. 일본 여행을 가서 평일에 식당에서 점심을 먹다 보면 현지 직장인들인 것 같은데 식사를 하면서 맥주를 같이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던 것 같다.
삿포로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홋카이도에서 제일 먼저 찾는 여행지가 아닌가 싶다. 정치, 경제, 문화 활동의 중심 도시로서 많은 사람들이 삿포로에서 살고 있고, 그만큼 여행객이나 방문객도 제일 많이 찾는 곳이다. 먹거리도 많고 또 이곳에는 일본에서 유명한 야경의 명소가 있다고 하니 꼭 가 봐야 할 것 같다. 일본에 가면 항상 맛있는 곳을 찾아서 가고는 했는데, 책에서는 이러한 맛집에 대한 정보를 풍부하게 담고 있어서 좋다. 해당 지역의 대표적인 음식, 그리고 간식과 과자, 그리고 꼭 먹어봐야 할 것 들에 대해서 잘 정리가 되어 있어, 별도로 인터넷에서 맛집을 검색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 다음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는 하코다테이다. 이 지역은 일본 최초의 국제무역항이 생긴 곳으로 다른 홋카이도 지역과 차별화된 분위기가 있는 것 같다. 오래전부터 문화를 개방해서 서양식 건물들이 많아 이국적이기도 하면서, 일본의 전통가옥을 그대로 보존을 하여 오래전 일본의 모습 또한 유지를 하고 있는 곳이라고 한다. 이 지역은 일본 내국인의 여행 선호도에서도 1위를 차치할 만큼 인기가 있는 곳이라고 한다.
홋카이도 최남단의 하코다테는 개항 역사를 가진 도시라 서양 문물이 일찍 들어온 이유로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교회와 서양식 건물들이 일본 골목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모습이 이색적이며 흥미로워 보인다. 또한 책에서도 나와 있는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하코다테의 높은 곳에서 야경으로 내려다보는 좌우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독특한 반도 지형이 만들어내는 압도적 풍경이 정말 아름다운 것 같다. 나중에 꼭 직접 한번 가서 보고 싶다~! 또한 책에는 홋카이도 여행이 처음이라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추천하는 여행 코스가 준비되어 있다. 일본의 한 지역이라고는 하지만 크기는 거의 우리나라와 비슷하기 때문에 넓은 지역을 준비 없이 여행하는 경우 이동 시간이나 이것 저것 알아 보는데 시간을 낭비하는 수가 있으므로 처음 여행 계획을 짜기 힘들다면 저자의 추천 동선을 참고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정들을 끼워 넣어보면 좋을 것 같다.
예전에 해외 여행이 처음이던 시절 지금의 와이프와 커피숍에서 프렌즈 여행책 시리즈를 많이 보면서 공부를 했었다. 책에 여행지부터 문화, 음식, 호텔, 교통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되어 있어 여행을 가기 전에 그 나라에 대해 많이 파악을 할 수 있었다. 이 책 ‘프렌즈 홋카이도’ 또한 이곳을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딱 좋은 책이다. 전제적인 책의 장점에 대해 언급을 해 보자면, * 홋카이도에 대해 유익하고 자연스럽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다. * 유명 관광지는 물론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맛집, 카페, 숨은 명소 등 실질적으로 우리가 꼭 가보면 좋을 만한 장소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 단순한 여행 정보의 나열이 아닌 각 지역의 특색, 역사,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서도 내용을 담고 있어 유익하다. * 그 외 필요한 연락처,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등 세세한 정보와 내용까지 최대한 많은 부분 여행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이 많다. * 마지막으로 저자 두 분의 오랜 일본 생활을 통한 현지의 생생한 풍경이나 정보가 잘 전달이 되고 있는 점이 좋다.
항상 일본은 후쿠오카, 오사카와 같이 가까운 곳만 갔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음 목적지는 홋카이도를 한번 가는 것으로 정해 보았습니다~^^
#프렌즈홋카이도 #중앙북스 #정꽃나래 #정꽃보라 #컬처블룸리뷰단 #도서서평 #생애첫여행친구프렌즈 #일본여행 #홋카이도여행 #하코다테여행 #삿포로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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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가이드의 정석 중앙북스의 프렌즈에서 또 하나 신간 홋카이도를 출판했어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이 책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요즘처럼 장마철이 찾아오면 국내를 벗어나 보다 쾌적하고 독특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해외여행을 꿈꾸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우리는 나도 모르게 비용과 교통편 등의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고민하게 되고 머뭇거리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시기에 <프렌즈 홋카이도> (2027년 최신판)는 우리의 고민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 주고 다음 단계로 든든한 확신을 갖게 만들어 주는 책이예요. 특히 최근의 엔화 환율 하락세와 맞물려 경제적 여유까지 챙길 수 있는 일본 홋카이도는 지금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신뢰성은 두 저자의 독특한 이력에서 볼 수 있어요. 두 저자는 쌍둥이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현지에서 오랜 회사 생활을 거친 분들이기 때문이예요. 공동저자는 직접 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체득한 오랜 현지 경험과 지식을 책 속에 고스란히 녹여놓았어요. 그들은 단순하게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을 추려서 나열한 게 아니라 계획 단계부터 실전까지 누구나 쉽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내용으로 작성해 놓은 지침서예요. 홋카이도는 아시아 전역에도 손꼽힐 만큼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섬이예요.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예요. 이 책은 계절에 따라 필수 명소 리스트와 상세한 사진을 제공해 주세요. 동시에 미식 천국이라 불리는 홋카이도의 다채로운 맛집들에 대한 주소, 운영시간, 그리고 교통편까지 매우 꼼꼼하게 수록해 놓았어요. 드라마 속이나 보던 고즈넉한 동네 음식점까지 찾아갈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눈에 띄었어요.유명 맥주 브랜드로 가득한 삿포로를 중심으로 오타루, 후라노·비에이, 하코다테 등 주요 지역을 정밀하게 다뤄요. 마지막 장의 숙박, 교통, 통신 등 기초 정보와 부록으로 제공되는 맵북은 여행자의 불안감을 완벽히 해소해 주세요.
이 가이드북 한 권만 있다면 홋카이도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올해 당장 떠나고 싶게 만드는 최고의 안내서인 것 같아요. #프렌즈홋카이도 #중앙북스 #정꽃나래 #정꽃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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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가이드의 정석 중앙북스의 프렌즈에서 또 하나 신간 홋카이도를 출판했어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이 책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요즘처럼 장마철이 찾아오면 국내를 벗어나 보다 쾌적하고 독특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해외여행을 꿈꾸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우리는 나도 모르게 비용과 교통편 등의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고민하게 되고 머뭇거리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시기에 <프렌즈 홋카이도> (2027년 최신판)는 우리의 고민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 주고 다음 단계로 든든한 확신을 갖게 만들어 주는 책이예요. 특히 최근의 엔화 환율 하락세와 맞물려 경제적 여유까지 챙길 수 있는 일본 홋카이도는 지금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신뢰성은 두 저자의 독특한 이력에서 볼 수 있어요. 두 저자는 쌍둥이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현지에서 오랜 회사 생활을 거친 분들이기 때문이예요. 공동저자는 직접 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체득한 오랜 현지 경험과 지식을 책 속에 고스란히 녹여놓았어요. 그들은 단순하게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을 추려서 나열한 게 아니라 계획 단계부터 실전까지 누구나 쉽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내용으로 작성해 놓은 지침서예요. 홋카이도는 아시아 전역에도 손꼽힐 만큼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섬이예요.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예요. 이 책은 계절에 따라 필수 명소 리스트와 상세한 사진을 제공해 주세요. 동시에 미식 천국이라 불리는 홋카이도의 다채로운 맛집들에 대한 주소, 운영시간, 그리고 교통편까지 매우 꼼꼼하게 수록해 놓았어요. 드라마 속이나 보던 고즈넉한 동네 음식점까지 찾아갈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눈에 띄었어요.유명 맥주 브랜드로 가득한 삿포로를 중심으로 오타루, 후라노·비에이, 하코다테 등 주요 지역을 정밀하게 다뤄요. 마지막 장의 숙박, 교통, 통신 등 기초 정보와 부록으로 제공되는 맵북은 여행자의 불안감을 완벽히 해소해 주세요.
이 가이드북 한 권만 있다면 홋카이도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올해 당장 떠나고 싶게 만드는 최고의 안내서인 것 같아요. #프렌즈홋카이도 #중앙북스 #정꽃나래 #정꽃보라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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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기다려지는 프렌즈 시리즈, 이번에는 홋카이도 편을 읽으며, 다가올 겨울의 설렘을 미리 만끽해 보았습니다. 가이드북 특유의 딱딱함 없이 지역별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책장을 넘기는 내내 마음은 이미 북쪽의 그 섬으로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흰 눈이 소복하게 쌓여있는 전경을 우연히 본 적이 있습니다. 요즘처럼 자외선 지수도 굉장히 높고 습도도 높은 무더위 속에서, 흰 눈이 가득한 화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시원하고 청량하게 느껴졌습니다. 맑고 깨끗한 그 겨울 풍경에 마음을 빼앗겨 한동안 그 화면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지정해두고 지치고 더울 때마다 꺼내보곤 했어요. 달아오른 열기를 식혀주던 그 하얀 풍경의 감동이 이 책을 읽는 동안 다시금 생생하게 살아났습니다. 화면으로만 바라보던 그 풍경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고 싶다는 열망이 가득해집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또 한번 그곳을 방문해보려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프렌즈 홋카이도>는 삿포로를 중심으로 오타루, 하코다테, 아사히카와 같은 주요 도시뿐만 아니라 비에이와 후라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까지 꼼꼼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분위기와 계절별 특징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머릿속으로 여행의 동선을 그려보기가 수월합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따뜻한 스프카레, 달콤한 디저트 등 홋카이도에서 꼭 맛봐야 할 미식 정보도 풍성하게 수록되어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화려한 도심의 야경부터 끝없이 펼쳐지는 설원까지, 여행자가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들이 정돈되어 있습니다. 지도를 펼쳐놓고 거리를 가늠해보는 과정 속에서 여행을 준비하는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교통편 이용법이나 패스 활용법처럼 실제 발걸음을 옮길 때 필요한 현실적인 팁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낯선 역에 내렸을 때의 막연함을 덜어줍니다. 구역별로 걷기 좋은 코스와 효율적인 이동 동선이 촘촘하게 엮여 있어 낯선 길 위에서도 헤매지 않을 힘이 생깁니다. 지역마다 숨겨진 작은 온천 마을이나 현지인들이 찾는 오래된 상점들의 이야기는 여행의 깊이를 더해주기도 하고요.
책 속의 생생한 사진들은 당장이라도 짐을 싸고 싶게 만들 만큼 시각적인 즐거움을 줍니다. 겨울의 삿포로 눈축제 풍경이나 비에이의 푸른 연못 위에 내려앉은 하얀 눈송이들은 가만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게 만들어요. 봄과 여름의 라벤더 밭 풍경도 아름답지만, 역시 이 지역의 진가는 온 세상을 하얗게 덮는 겨울에 있다는 것을 사진들이 증명해 줍니다. 빽빽한 텍스트 사이에 적절하게 배치된 시각 자료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마지막 페이지까지 몰입하여 읽어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또, 계절마다 급변하는 기후에 대처하는 옷차림이나 축제 기간의 예약 팁 등은 실제 경험에서 우려 나온 유용한 조언들도 많아서 한 권의 책을 통해서 복잡한 여행 준비 과정이 어느 정도 정리되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휴대폰 속에 저장해 두었던 그 겨울의 하얀 눈밭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서 꿈꾸는 설국의 풍경은 상상만으로도 온몸을 시원하게 감싸 안아줍니다. 올해 겨울에는 <프렌즈 홋카이도>를 가방에 쏙 넣은 채, 매서운 바람을 뚫고 끝없는 설원이 펼쳐진 그곳의 정취를 온몸으로 만끽하고 오고 싶습니다. 하얀 눈 위에 첫 발자국을 남길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 가방을 준비해 봅니다. #프렌즈홋카이도 #중앙북스 #정꽃나래 #정꽃보라 #북유럽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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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시간이 있을 때 일본 지역 곳곳을 여행하고 싶어서 <프렌즈 홋카이도>를 읽게 되었습니다. 도쿄는 워낙 자주 다녀서 다른 장소를 여행해보고 싶었는데 여러 지역 중에서도 홋카이도는 설원, 해산물, 라멘으로 유명한 지역이라서 최근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프렌즈 홋카이도>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후라노·비에이·토마무 등 핵심도시 14곳의 여행정보를 풍부하게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홋카이도 구석구석을 다니며 여행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2026-2027년 트렌드에 맞추어 여행코스, 관광명소, 지도, 교통편 이용, 맛집, 쇼핑, 각종 노하우 등의 최신 정보가 반영되어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컴팩트한 두께와 사이즈임에도 방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여행 중에 들고다니기 편리했습니다. 지도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길 찾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각 핵심 도시마다 구경할 곳이 많아서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할지 고민이 되었는데, 저자가 제안하는 여행 코스를 참고하니 실속 있게 일정을 짤 수 있었습니다. 홋카이도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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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행갈 때 제일 먼저 찾는 책은 중앙북스 프렌즈 시리즈예요.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국내 여행지도 여행 계획을 짤 때 관련 책자를 들춰보고 빼곡히 루트를 짜는 것을 선호하지요. 국내 여행은 각종 SNS에서 맛집, 멋집 정보들이 넘쳐나지만 해외 여행지는 정보 찾기가 참 쉽지가 않잖아요. 더군다나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곳으로의 자유여행은 일종의 모험이 될 때가 많아요. 그럴 때 참고하는 책이 프렌즈 시리즈예요. 이번에 2027년 최신판으로 개정되어 나온 <프렌즈 홋카이도>를 보면서 또 다시 일본 여행의 불을 지펴보기로 했어요. 언제 보아도 설렘이 가득하고 유용한 정보로 꽉 채워져 있어서 1등책이라고 생각해요.
홋카이도에 대해서 갖는 이미지들과 언제 여행하는 것이 최적기일까 함께 고민하는 책이라니 낭만이 가득하죠. 홋카이도로의 여행이 무작정 떠나는 모험이 되지 않도록 사전에 꼭 알아야 할 요소들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어요. 삿포로, 오타루, 하코다테, 후라노, 비에이, 토마무 곳곳을 돌며 유명한 관광지, 가보면 좋은 곳, 맛집, 길찾기 정보 등 모든 정보가 프렌즈 홋카이도 안에 다 들어 있으니까 이 책 한 권만 들고 떠나도 훌륭한 여행이 될 수 있어요. 가고 싶은 이곳 저곳을 효율적으로 여행 동선을 짜기 좋게 가는 방법도 안내가 되어 있고 지도로 장소들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어서 안심이 돼요.
새로 알게 된 장소들을 많이 소개해 읽는 내내 설렘이 가득했고 여행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었어요. 2027년 최신판으로 최신 정보가 업데이트 되어 있는 <프렌즈 홋카이도> 덕분에 일본 여행이 더 즐거워질 것 같아요. #프렌즈홋카이도 #정꽃나래 #정꽃보라 #중앙북스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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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최북단 지역, 홋카이도하면 떠오르는 영화의 한장면!! ㅡ 오겡키데스까 를 외치는 장면의 영화 러브레터가 떠오른다. 흰 눈 휘날리는 오타루 지역의 배경.. 이 때문인지 홋카이도는 겨울 여행지라는 공식이 머릿 속에 박혀있지만, 책의 겉표지를 보고, 각 계절의 묘미가 뚜렷한 곳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지도를 보니 홋카이도에만 공항이 8개나 된다. 예상과 달리 상당히 넓은 지역임을 방증한다. 흔히, 잘 알려진 삿포로 오타로 노보리베츠는 중앙지역에, 화보에 많이 등장하는 꽃밭 배경의 후라노나 비에이. 그리고 와카나이까지는 도북지역..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도동지역에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시레토코와 쿠시로 습원이 자리하고 있음이 한 눈에 들어온다. 사계절의 매력이 뚜렷한 곳.. 언제가도 좋다면 봄 여름을 끼고 가고싶다. 한국의 끔찍한 여름더위에서 떠나, 시원한 홋카이도에서 지내고픈 마음인지라.. 홋카이도를 연결하는 교통수단인 기차를 이용하려면 레일패스를 활용하는 게 제일 일반적인 방법인지라, 이와관련된 꿀팁을 알기 쉽게 제시해두었다 개개인의 일정에 맞춘 동선예시를 보면서, 막막한 여행루트가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5박6일코스 보다 더 머물고 싶다면 와카야마.. 를 추가로 넣을 것을 제안하는데, 북해도까지 갔으니 좀 더 일정을 여유있게 잡고싶다. 각 여행지 소개에 올려둔 사진을 보면서 여행의 설렘으로 엉덩이가 들썩거린다.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그리고 쉴 만한 정보도 함께~ 일본의 뮨화가 묻어나는 료칸, 온센까지 챙겨주니... 든든하다~~ 여행지에서의 먹거리는 여행의 또 다른 묘미~!! 홋카이도에서 각 지역의 특색있는 음식들이 한 눈에 정리되어 있어, 여행 다니면서 맛 볼 것들을 미리 계획에 넣기 좋도록 할애해둔 점이 돋보인다.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뿐만아니라 료칸, 온센 같은 해당지역에서의 문화도 함께 소개해주어 초행인 여행자들의 동행으로도 든든하다. ㅡ 네이버카페 문화충전으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자유로이 작성한 후기입니다 ㅡ #프렌즈홋카이도#정꽃나래#정꽃보라#중앙북스#문화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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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상적으로 모든 분야에서 AI를 활용하는 요즘 날에 '책으로 정보를 획득한다'는 것은 어쩌면 시대성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를 행위다. 이러한 의문을 갖고 펼친 책의 첫 장에서 느낄 수 있는 책의 첫인상은 참으로 인간적이다. 라는 생각이었다. 여행작가인 저자의 말에는 홋카이도라는 공간을 일의 연장선이 아닌 진정으로 여행의 의미를 상기시키는 애정이 담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저자는 길고 현학적인 정보들보단, 홋카이도의 풍경, 체험, 식도락 등. 홋카이도의 좋은 점들을 초반 50페이지 가량에 꽉꽉 눌러담아서 홋카이도를 여행지로 염두에 두고 있지 않던 독자들마저 혹할 수 있을 정도로 저술하였다. 삿포로 여행을 준비하면서 인터넷에서 무한의 검색과 AI와의 끊임없는 대화로 찾아냈던 우리의 여행지와 맛집이 책을 편 순간 바로 나타나는 마법을 느꼈다. 사람들이 왜 여행책을 보는지 깨닫는 순간이었다. 우리가 잘 모르는 정보를 전문가가 알아보기 쉽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제 여행을 가고 싶다는 마음을 안고 페이지를 넘긴다면, 여행을 설계하는 방법들을 다양하고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지역별 추천 코스와 교통, 볼거리, 숙소, 미식탐방 등.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들만이 모여있다. 동시에 사진 또한 많이 삽입되어 있기에 많은 정보량에도 불구하고 어렵지 않게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이 책만 있다면 홋카이도라는 낯선 곳에 어느 날 뚝 떨어져도,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어쩌면 과언이 아닐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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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문학전집>하면 떠오르는 출판사는 민음사 <어린이책>하면 창비어린이 <문학상>하면 이상문학상 작품집 다산책방 그리고 <여행>하면 떠오르는 출판사는 당연히 중앙books 누군가가 그랬지. 여행은 준비하는 동안이 제일 행복하다고. 나도 이 말에 매우 몹시 공감한다. 막상 공항에 도착해서 사람들 속에 낑겨 대기하다보면 떠나기도 전에 집에 가고 싶어진 적도 있으니까. 그래서 나는 여행가기 전의 행복감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관련 책을 구입한다. 물론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서 블로그나 여행 유튜브의 친절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책장 넘겨가며, 플래그 붙여가며, 여행책자 읽는 것만큼 행복한 게 있을까. 오사카에서 3년반, 도쿄에서 3년을 주재원으로 살면서 일본 여행은 정말 지겹게 가보았지만, 지금도 어느 나라로 여행을 가고 싶냐고 물으면 일본이라고 대답한다. 깨끗하고 친절하고 아기자기한 나라. 나에게는 제2의 고향같은 곳. 홋카이도는 봄, 여름, 겨울에 가보았는데 가장 좋았던 때는 여름. 라벤더 천국에 선선한 날씨도 좋았고, 아이스크림도 원없이 먹을 수 있었던. ^^ 이 책은 한 장 한 장 읽을수록 작가가 정성을 다 쏟았구나 하는 감탄이 나온다. 정꽃나래, 정꽃보라 작가는 쌍둥이 자매. 그들이 여행작가가 된 이유가 축구가 좋아서 시작했다는데 관련 기사는 한번 읽어보시라. 책의 구성을 삿포로를 예로 들어 간단히 소개해보면 우선 must do 필수 체험 장소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그 다음은 여행코스 안내와 대중교통 소개, 그리고 이색 체험과 먹거리 순서로 사진과 함께 둘러볼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사진 하나하나 정말 먹고 싶고 가고 싶고 체험하고 싶어진다. 시계탑과 오오도리공원에서의 산책, 시간이 된다면 노면전차는 꼭 타보시길. 내년 가을, 홋카이도의 가을을 프렌즈 책을 손에 들고 만끽하고 싶다. 내년에는 또 최신판이 나오겠지만. ^^ 일본 여행이 처음인 분들부터 방구석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여행 가이드북. 책장에 한 권 한 권 늘어나는 행복은 덤이다. 혹시 이번 여름에 가시는 분들은 꼭 아까메론 아이스크림을 드셔보시기를. 이 책자에는 소개되어 있지 않지만 <온네트>라는 호수에도 한번 들러보시기를. 그리고 아사히야마동물원에서 하늘을 나는 펭귄을 만나보시기를. ^^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중앙books #정꽃나래정꽃보라 #프렌즈홋카이도 #홋카이도가이드북 #여행가이드북 #2027년최신판 #감성여행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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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최신 정보와 동선이다. 아무리 유명한 여행지라도 교통편이나 운영 정보가 달라지면 계획이 꼬이기 쉽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프렌즈 홋카이도'는 여행지 소개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여행자가 현지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를 꼼꼼하게 담아낸 여행 가이드북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책은 홋카이도의 대표 도시인 삿포로, 오타루, 하코다테뿐 아니라 후라노·비에이, 아사히카와, 토마무, 쿠시로, 시레토코, 왓카나이 등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지역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도시별로 볼거리와 맛집, 교통, 추천 일정, 여행 코스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두어 여행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도 쉽게 일정을 계획할 수 있다. 지역마다 'Must Do' 코너를 따로 구성해 꼭 경험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점도 만족스러웠다. 홋카이도는 워낙 넓은 지역이라 이동 계획이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는데, 이 책은 도시 간 이동 방법과 대중교통 노선, 추천 루트까지 함께 소개해 동선을 짜는 부담을 줄여 준다. 스마트폰으로 길을 찾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키워드나 지역별 최신 지도도 제공해 실제 여행에서 활용도가 높아 보였다. 종이 지도와 디지털 검색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 역시 여행자의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한 부분이다. 여행지를 소개하는 방식도 균형감이 있다. 유명 관광지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계절별 풍경과 자연, 온천, 식도락, 쇼핑, 체험 등 홋카이도의 다양한 매력을 함께 담아 여행 스타일에 따라 일정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름 라벤더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 겨울 설경과 스키를 기대하는 여행자에게도 각각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해야 할 내용도 충실하다. 항공권 예약, 환전, 숙박, 세금 환급, 교통카드, 여행 애플리케이션, 간단한 일본어 회화까지 한 권에 정리되어 있어 여행 초보자도 큰 어려움 없이 준비할 수 있다. 특히 최신 결제 방식이나 편의점 이용 정보처럼 실제 현지에서 자주 마주하는 내용까지 반영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히 관광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행의 흐름을 설계하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 여행 일정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부터 여러 번 홋카이도를 방문한 여행자까지 모두 참고할 만한 정보가 담겨 있다.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알찬 여행을 준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여행 안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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