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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단
우주생물학? 그게 뭐지?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질 호기심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책들을 들면 자연스럽게 드는 불안감. 어려우면 어떡하지..? 결론부터 말한다. 어렵지 않다! 과학에 대해 잘 알거나 배경지식이 많지 않은 십대인 나도 충분히 잘 이해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혹시 어린시절, ✏외계인은 존재할까? ✏우주에 가면 화장실은 어떻게 가지? ✏우주인들은 뭘 먹지? 와 같은, 순수하면서도 호기심 가득한 질문을 던져본 기억이 있다면 이 책을 정말 추천한다. 십대가 읽기에 어렵지 않도록 세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우리가 한 번쯤은 던져봤을 만한 질문에 답을 해준다. 그리고 우주에 대한 상상치도 못했던 사실을 알려주기도 한다. 우주생물학에 관한, 즉, 우주에서의 모든 생물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은 이 책은 우주를 꿈꾸는 십대들에게 읽어보라고 꼭 추천해 주고 싶다. 꼭 십대뿐만이 아니더라도 우주에 대한 꿈을 품었거나 품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과학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도, 과학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이더라도 말이다. 책에서 본 가장 신기했던 소제목을 하나 인용한다. ‘지구는 한때 보라색 행성이었다?’ 어, 진짜? 글을 읽고 궁금해지고 더 알고 싶어진 당신이라면,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품은 이로서 당신은 이 책을 읽어볼 때가 된 것이다. “꽉 잡아!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우주니까.” ✨ #이정도는알아야우주를떠날수있지 #김동석 #미래인 #우주생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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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책입니다. 협찬이지만 제가 직접 읽고 적은 기록입니다. 📖 이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 수 있지 김동석 | 미래인 우주라니,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우주 이야기라니! 평소 아이도 엄마인 나도 워낙 관심이 많은 분야라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책이다. 기대를 가득 품고 아이 이름으로 택배를 받았는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아직 일곱 살인 우리 아이가 읽기에는 한참이나 이른 책이어서 웃음이 터졌다. 택배 상자를 뜯을 때만 해도 자기 이름이 적혀 있어서 신나 하던 아이가, 빼곡한 글과 두꺼운 책(자기 기준으로)을 보더니 보더니 자기가 보는 책이 아니라며 단번에 짜게 식어버리는 게 아닌가. 책을 본 나 역시 생각보다 깊이 있는 내용에 살짝 놀라며 우리 모자는 한동안 벙쪄 있었다. 결국 아이는 책을 팽개쳐두고 가버렸지만, 호기심이 생긴 내가 대신 책을 넘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웬걸, 한 페이지씩 읽어 내려갈수록 잊고 지냈던 우주에 대한 흥미가 다시금 샘솟기 시작했다. 그동안 접했던 우주 관련 도서들이 주로 딱딱한 우주학 이론에 치우쳐 있었다면, 이 책은 훨씬 더 현실적인 이야기로 다가와 지루할 틈이 없었다. 몇백 광년은 우습게 떨어져 있는 행성과 은하 이야기 속에서 묘한 현실감이 느껴진 이유는, 저자가 풀어낸 내용들이 지금 우리의 기술 및 현실과 아주 긴밀하게 맞닿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이 책을 통해 '우주생물학'이라는 학문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신기하게도 예전에 아이가 유치원에서 우주비행사에 관한 책을 빌려와 함께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 기억이 이 책의 내용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뇌리에 쏙쏙 박혔다. 여러 권의 책을 읽다가 이렇게 하나의 흥미로운 주제로 귀결되는 순간의 짜릿함은 언제 느껴도 참 좋다. 책 속에는 테슬라의 CEO가 로켓을 재사용한다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우주여행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는 트렌디한 이야기부터, 외계인이 아닌 우주 환경 속 외계 생명체를 연구하는 우주생물학의 진짜 정의까지 흥미롭게 담겨 있다. 정말로 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우주여행을 손쉽게 다니는 날이 오겠다는 상상이 현실로 다가왔다. 또한 미국의 NASA가 주제에 따라 여러 연구기관과 센터로 세분되어 있다는 사실이나, 우주에서는 과자 부스러기를 흘리면 안 된다는 사소하고도 신기한 우주 생활 팁까지 담겨 있어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마치 친근한 선배가 이야기해 주듯 푹 빠져들 만한 구성이다. 또, 저자 자신이 어떻게 우주 연구원이 되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도 담겨 있어서, 우주를 꿈꾸는 아이들의 장래 진로 탐색에도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고 우주의 신비를 궁금해한다면,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조금 낯설지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은 '우주생물학'의 세계를 보여주며 이 책을 슬며시 건네보는 건 어떨까. 넓은 우주를 바라보며 아이의 시야와 꿈을 한 단계 더 키워주는 멋진 시간이 될 것이다. #이정도는알아야지구를떠날수있지 #김동석 #미래인 #우주과학 #우주생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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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 수 있지✨️ 김동석 저자 / 미래인 제주의 밤하늘은 별이 가득해요. 어릴 때부터 저녁이 되어 밤이 오는 시간, 하나씩 보이는 별들을 보며 궁금해하던 아이가 이제는 호기심을 꺼내 답을 찾고 싶어해요. 저 별에는 사람이 있을까? 지구가 아닌 곳도 지구와 같을까? 외계인이 정말 존재할까? 알지 못하고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신비한 우주의 이야기. 이 책의 쓰신 김동석 작가님은 미국에서 우주 생물학을 연구하는 분이라 내용이 더 다채롭고 자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우주생물학'이라는 것도 잘 알지 못하는 학문인데 우주에 존재하거나 존재할 수 있는 생명체를 연구하는 것이라고 해요. 우주에 대한 것이라면 우주인만 떠오르던 아이에게 생명 과학의 세포, 유전, 진화에서 천문학, 화학, 공학, 물리학, 우주학 등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는 놀라움의 연속! 아직 어린 아이에게 조금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생각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우주를 더욱 흥미롭게 느끼는 것 같았답니다. 이제 제주의 밤하늘을 올려다보니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할 내용이 더 풍성해졌네요.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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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알아야지구를떠날수있지 어떤 책이나 지식을 써 내려간 책들을 읽다 보면 이해하기 어렵고 불편한 책들을 만날 때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우주에서의 대략적인 위치, NASA 연구소들의 다양한 업무, 일란성 쌍둥이를 실험군과 대조군으로 두고 신체 변화를 비교하는 내용까지, 읽을수록 이해하기 쉽고 매우 흥미롭게 빠져들 수 있어서 좋았다. 과학에 관심 없던 사람들도 흥미와 재미를 느끼며 눈을 뗄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제일 흥미로웠던 점은 우주에서 생활하면 키가 커지고 수명이 늘어난다는 사실이었다. 키가 커지는 건 중력 때문이라고 하는데, 수명이 늘어나는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서 더 신비롭게 느껴졌다. 화성에서 생명체 흔적을 발견한 것만 알았는데, 목성과 토성 주변에서도 생명이 존재할 만한 환경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고 하니 놀라웠다. 갈수록 뜨거워지고 오염으로 가득한 아픈 지구를 대신할 행성이 꼭 나타났으면 좋겠다. 우주생물학의 꿈을 가진 분들, 다양한 우주를 간접 경험하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김동석 #미래인 #우주생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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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는알아야지구를떠날수있지 #미래인출판사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이 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 수 있지 > 🖊️ 김동석 🏷 미래인 2026. 6. 30 우주의 크기에 비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먼지 한 톨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작은 지구 위에서 우리는 오래전부터 하늘을 올려다보며 끝없이 질문해 왔지요.
우주는 얼마나 클까? 인간 외에도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을까?
< 이 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 수 있지 >는 이런 질문들에서 출발하는 청소년을 위한 우주생물학 입문서입니다.
처음에는 우주 과학책이라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외계 생명체, 화성 탐사, 우주생물학. 이름만 들으면 재미있을 것 같으면서도 막상 펼치면 조금 딱딱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생각보다 훨씬 술술 읽혔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어려운 과학 개념을 먼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외계 생명체는 정말 있을까?” “화성에 인간이 살 수 있을까?” “우주에 가면 키가 커질까?” “우주비행사도 멀미를 할까?”
이렇게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을 먼저 건드리는 책이라는 것입니다.
분명 과학책인데 딱딱하게 느껴지기보다 “그래서 다음 이야기는 뭐지?” 하며 꼬리를 물고 읽게 되는 힘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우주생물학’이라는 말을 정확히 알지는 못했습니다.
막연히 외계 생명체를 찾는 학문인가? 그 정도로만 생각했는데요. < 이 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 수 있지 >를 읽으면서 우주생물학이 단순히 외계 생명체를 찾는 학문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극한 환경에서도 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지, 우주에서 인간의 몸은 어떻게 변하는지, 화성 탐사와 외계 행성 연구까지 생각보다 훨씬 넓은 이야기를 담고 있더라고요.
생물학을 중심으로 물리학, 화학, 천문학, 우주공학이 함께 연결되는 아주 흥미로운 융합 학문이 우주생물학이었습니다. 읽다 보면 우주가 막연히 멀고 어려운 공간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배우는 과학과 연결된 꽤 현실적인 공간처럼 느껴집니다.
우주여행, 화성 탐사, 외계행성 관측이 더 이상 영화 속 이야기만은 아닌 시대.
이 책은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더 큰 호기심을 열어 주고,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에게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재미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밤하늘을 한 번 더 올려다보게 만드는 책, 그리고 우주를 조금 더 알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미래인 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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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우주와 미래를 다룬 SF 영화를 즐겨 보는 편이다. 특히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읽고 나서 외계 생명체에 대한 호기심이 겉잡을 수 없이 커졌다. 지구 이외의 행성에도 우리와 다른 생명체가 진짜 살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늘 궁금했다. 그러던 중에 우주 시대를 살아갈 10대의 생물학이라는 부제가 붙은 김동석 저자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저자의 이력도 책에 대한 신뢰감을 더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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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가 도래하며 우주를 가는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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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 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수 있지 》 ㅡ 김동석 ● 우주시대를 살아갈 십대의 생물학 ➡️ 외계 생명체부터 화성탐사까지 생물학으로 읽는 흥미로운 우주 이야기 ✡️ 꽉 잡아!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우주니까! ㅡ최근들어 스페이스 X의 행보가 발빠르다. 주식시장에 상장을 했고 우주여행 상품도 내놓았다. 스페이스 X의 일론 머스크는 2015년 이전까지는 일회용이던 발사체를 재사용할 수 있는 '팰컨9' 도 개발하며 비용절감에 나서며 획기적인 행보까지 보이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우주여행도 이제는 상상의 영역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님이 느껴진다. 우주로 가려면 우선 우주에서 인간의 신체가 버틸 수 있는 지를 먼저 알아야 하기에 생명에 관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와 관련된 연구가 <우주생물학>이다. "우주 생물학은 '우주에 존재하는' 혹은 '존재할 수도 있는' 생명체를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인간을 포함해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와 우리가 아직 찾지 못했지만 열심히 찾고자 하는 모든 형태의 외계 생명체를 아울러 의미합니다" 즉, 우주 생물학에서는 실제로 우주에 생물체가 있는지부터 어떤 환경에서 생명체가 살아남을 수 있는 지까지 다양하게 연구한다. 천문학, 우주학, 화학, 공학, 물리학 등 다양한 학문들이 모두 어우러져야 가능하다. 책에서는 평소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명과 관련한 재미난 질문도 던진다 *우주에 가면 키가 커진다? *우주에서도 멀미를 한다고? *우주에서 화장실은 어떻게 가지? *우주인들은 무얼 먹을까? 지구와 모든 것이 다르기 때문에 지구에서 생활하던 방식으로는 살 수가 없다. 그래서 전혀 다른 시각으로의 접근이 필요하다. 더불어 극한의 환경에서 살아가는 지구생명체 곰벌레, 우주곰팡이, 빗해파리 등도 연구한다. 이 모든 것이 인간이 우주로 나아갈 수 있는 지를 살펴보는 단계이다. '우주생물학' 이라는 분야는 이 책에서 처음 접했지만 앞으로 인간이 우주로 나간다고 생각하면 아주 중요한 학문인 것 같다. 언젠가 우주생물학이 첨단산업으로 주목받는 날이 올 지도 모르겠다.
[ 미래인 @mirae_in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정도는알아야지구를떠날수있지 #김동석 #미래인 #우주생물학 #우주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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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이 정도는 알아야 지구를 떠날 수 있지 by김동석 🌱<생물학+물리학+화학+천문학+공학> 읽고 나면 밤하늘이 새롭게 보인다! 우주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흥미로운 과학 수업, 현역 과학자가 들려주는 우주생물학! 🌱 ~상상 속에서만 꿈꾸던 우주 시대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온 것 같다. 과학자인 저자가 우주 생물학자로써 우주에 가 보는 것이 마지막 꿈이 될 것 같다고 말하고 있으니 앞으로는 우주여행을 꿈꾸는 사람들도 더 늘어날 것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저자는 우주를 가고 싶다면 이 정도는 알아보는 게 어떨까? 하며 우주상식을 책에 담았다. 10대를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지만 쉽고 재밌어서 우주에 문외한이 어른들이 보아도 좋다. 특히나 우주생물학자 답게 생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어 더 흥미롭다. 먼저 우주의 역사부터 보자. 약 138억년전 빅뱅이 일어나고 우주가 탄생했다. 년 단위로 보자면 9월쯤 태양과 지구가 생겼고 12월 31일에 최초의 인류가 등장했다. 생명체의 역사도 짧지만 그 중 인간은 아직 생후 1일 수준이다. 겨우 생후 1일의 갓난아기가 이제는 우주를 연구하고 탐험을 계획하고 있으니 인간이란 참 놀라운 존재다. 지구는 태양계에 속해있고, 태양계는 우리 은하에 속한다. 우주주소를 적어 보자면, <우주- 라니아케아 초은하단- 처녀자리 초은하단- 로컬 은하군- 우리은하- 오리온 팔- 태양계- 지구> 가 된다. 정말 어마어마 하다. 인간들이 우주에 가지는 궁금증 중 가장 큰 것은 역시나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을까? 하는 것이다. '코스모스' 의 저자 칼 세이건이 "이 우주에서 지구에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엄청난 공간 낭비일 것이다" 라고 했는 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NASA에도 우주생물학 연구소가 있는 데, 이곳에서도 우주에서 생물이 살고 있는 지, 앞으로 인간이 살 수 있는 지 등 다양한 연구가 진행중이다. 우주방사선을 먹는 우주곰팡이라니 너무 신기하지 않은가? 그외에도 곰벌레, 빗해파리 처럼 극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지구의 생명체 이야기도 재미있다. 인간이 우주를 자유롭게 드나드는 시간이 언제쯤 오게 될까? 점점 그 시간들이 가까워지는 것 같다. "두근두근! 당장 우주선을 타고 싶어진다!" @mirae_inbooks 🔅< 미래인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이정도는알아야지구를떠날수있지 #김동석 #미래인 #생물학 #우주과학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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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게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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