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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탐험대 인 서울은 서울 곳곳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탐험 이야기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미스터리 요소와 빠른 전개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고, 실제 장소가 등장해 몰입감도 높습니다. 초등학생이 읽기 부담 없는 구성이라 독서 습관 형성에도 좋고, 책을 읽고 나면 서울을 직접 가보고 싶어질 만큼 흥미를 끌어주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읽고 나서 경복궁이나 종묘에 방문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교과 연계라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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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빙그레 탐험대 인 서울 책과 같이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인 역사체험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이 부모로써는 참 감사한 경험일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빙그레가 나오는데요 동화작가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에 다섯 아이들은 빙그레를 찾기위해 미스터리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책을 읽자마자 갑자기 던져진 사건에 몰입도가 참 높아졌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미스터리 프로젝트를 윟서 아이들은 서울의 한 곳을 찾게되는데요 어떤 미션들을 받게될까요? 빙그레 탐험대 인 서울에서 다섯 아이들은 광화문, 경복궁, 종묘, 한양도성 등 서울의 대표 문화유산을 방문하는 데요 책을 읽으면서 함께하다보면 이게 바로 역사체험일 아닌가 싶더라구요 생각보다 글밥이 많지만 또 그림도 많고 실사도 많아서 수월하게 이해하고 읽어낼 수 있는 책이라 초등추천도서로써 전혀 부족함이 없는것 같아요 푹 빠져서 미션을 같이 해결하다보면 아이들의 문해력이 쑥쑥 성장하는 것 같은데요 역사체험이라는 주제는 조금 어렵고 무거울 수 있지만 책속에 등장하는 미션들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푹 빠져들수 밖에 없는 엉뚱하고 재미있는 미션이더라구요 메롱하고 있는 해치를 찾는 다거나 하는 미션인데요 찾아가서 미션을 완성하고 사진을 찍는 아이들의 일러스트를 보면 나도 거기 함께 있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기도 해요 이런 재미있는 미션을 태블릿으로 전달받아 하나씩 수행해가면서 빙그레 코드를 같이 추적하다보면 호기심도 많고 유머스런 해지, 운동을 질하는 모성, 냉철한 분석가 종이, 조용하지만 할 말은 하는 지영, 그리고 풍부한 역사 지식으로 친구들을 이끄는 이나까지 정말 모두모두 정이 들더라구요 이중에 한명이 된다면 누가 되고 싶냐고 하니까 이나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 걸 보면서 역사체험 정말 한번 데려가야겠다 했어요 아이들은 퍼즐같은 역사 이야기를 함께 해결해나가면서 미션 해결의 보상과 다음 미션을 위한 단서들을 모아가는데요 서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가면서 위기 속에서도 미션을 모두 해결하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특하기도 해요 빙그레 동화 작가의 실종에 대한 의문과 아이들을 쫓는 수상한 파란모자!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역사체험뿐 아니라 문해력 성장 그리고 독서의 즐거움을 모두다 가져갈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빙그레탐함대 인 서울은 초등추천도서로 영락없는 시리즈가 될 것 같아요 책 마지막에 나오는 문화유산 가이드는 QR코드를 통해서 정명섭 작가가 소개하는 경복궁, 종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역사체험 이제 재미있는 책으로 함께 해보면 어때요? #역사동화 #문화유산 #서울 #미스터리 #체험형어드벤처 #빙그레탐험대인서울 #킨더랜드 #초등추천도서 #책육아 #서울탐방 #경복궁 #종묘 #역사체험 #문해력 #체험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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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어린이소설#역사장소탐험#정명섭작가 이야기 구성 형식이 흥미로워 또 한 번 반하게 되는!! 문체도 아이들에게 딱 맞춰져 단숨에 읽었다. '빙그레 작가'라는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 때문에 모이게 된 다섯 명의 아이들... 이름부터 성격까지~통통 튀는 캐릭터들이다. 파타고니아 지역으로 탐험을 떠난 빙그레 작가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에 걱정하던 아이들... 해지, 모성, 종이는 지영과 이나까지 합류해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원더월드 출판사 직원들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그간 출간된 빙그레 작가의 책들을 꿰고 있을 정도로 잘 아는 아이들과 서울의 문화유산들을 찾아가며 진행된다. 일명, '빙그레코드'. 서울 안에 있는 역사 공간 (경복궁, 종묘, 한양도성 등) 들을 다니며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찾아내고,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다. 빙그레 작가의 안티 그룹이 아이들의 프로젝트를 방해하는데 이 또한 재미를 더해준다. #사락 #예스24리뷰어# 어린이책리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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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 표지 일러스터 그림을 보고 책에 관심을 가진적이 오랜만이에요. 노란색 표지에 개성있는 캐릭터! 내용 역시 정말 흥미진진 미스터리한 프로젝트로 시작해요! 바로 역사 탐험 시리즈 '빙그레 탐험대' 표지에 있던 친구들이 빙그레 탐험대 멤버였어요. 아이들은 태블릿으로 전달되는 미션을 하나씩 수행하며 서울 곳곳에 숨겨진 빙그레 코드를 추적! 사라진 베스트셀러 작가가 남긴 비밀 프로젝트! 문화유산에 숨겨진 빙그레코드 찾아보자구요. 책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궁금궁금!! 아이와 함께 오랜만에 다음 페이지가 궁금했던 역사동화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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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있는 서울 문화유산속에서 빙그레코드를 찾아가는 거에요. 체험형 역사 어드벤처 도서라는 것. 광화문과 경복궁 등 서울의 주요명소들이 이야기의 무대가 되는데 마치 게임 속 스테이지 클리어하는 것 같은 구성이랍니다. 아이도 재밌어해요! 단순 역사적사실 나열이 아니라 미스터리 추적 기법이라 긴장감도 쫀쫀하고요! 엄마 다음코드 어디에있지? 질문을 던질 정도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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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탐험대 in 서울> 요즘 아이들과 서울 곳곳을 자주 다니다 보니 역사에 대한 질문도 많아졌는데요. <빙그레 탐험대 in 서울>은 서울 문화유산을 모험처럼 탐험하며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초2, 초4 아이 모두 몰입해서 읽었고, 경복궁이나 종묘 같은 장소들이 책 속 이야기와 연결되니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QR코드 콘텐츠와 사진 자료도 잘 되어 있어서 서울 역사 입문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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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때 아이와 서울 나들이 가려고 미리 배경지식을 쌓아주려고 준비했어요. 단순하고 지루한 역사책이 아니라 사라진 작가를 찾고 단서를 모으는 미스터리 추리 게임 같은 내용이라 아이가 정말 흥미진진하게 푹 빠져서 읽더라고요.
책 중간중간 경복궁, 광화문 등 실제 문화유산 사진이 생생하게 들어있어서 방문하기 전에 아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참 좋았습니다.
다 읽고 나서 마지막 장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작가님이 직접 설명해주시는 생생한 영상 가이드까지 볼 수 있어서 유익함이 두 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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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마치 게임을 하듯 흥미롭게 진행되어서 아이가 책에 금새 푹 빠질 수 있었어요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문화재에 관한 지식들을 어쩜 이렇게 재미있게 풀었는지...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역사를 알려주고자 하는 작가님의 의도가 느껴졌어요 문화유산을 직접적인 설명이 아니라 미션 형태로 진행되는 스토리의 한 부분으로 알려주다 보니 해치, 기별청, 종묘, 사직단 등 생소한 역사적 문화유산을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습니다 특히 미션과 관련된 문화유산들의 실제 사진이나 배경을 묘사한 그림들 덕분에 책을 읽고 있지만 마치 직접 탐방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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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 작가가 쓰고 불키드 작가가 그린 『빙그레 탐험대 in 서울』 이 책은 ‘빙그레 탐험대’라는 이름의 아이들이 서울 곳곳에 숨겨진 역사와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모험기입니다. 단순히 장소를 소개하는 가이드북이 아니라, 주인공들이 각 장소에 얽힌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탐구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역사 추리 동화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곳 경복궁, 종묘,남산타워 등 에서 과거의 역사적 사실과 현재의 서울 모습을 연결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지루한 역사는 가라!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 모험기로 서울의 익숙한 장소들이 탐험의 무대가 되니 아이와 책들고 함께 탐험해봐야 겠어요 역사를 처음 접하거나 서울의 이야기가 궁금한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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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읽히기 전에 엄마인 저부터 읽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후루룩 읽다가 데리러 갈 시간도 지난 거 있죠. 그 옛날 다빈치 코드 보며 느꼈던 그 흥미진진함이 초등 소설에서도 느끼게 될 줄 몰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어요. 빙그레 작가를 방해하는 세력이 있고, 그들이 아이들을 쫓아다니는 부분에서 엄마로서 걱정도 되고, 대체 누구일지 그 정체들도 궁금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단순히 역사탐방 소설이 아닌 추리소설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읽고 나서 경복궁과 종묘에 빨리 가보고 싶다는 아이, 다음권이 기대되는 엄마. 이만하면 읽어볼 만 하지 않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