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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ㅡ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 🔖사색평 ㅡ 내면에는 우리가 잘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공존한다.우리는 자신과 타인은 물론,세상에 끊임없이 투사하는 내적 이미지를 인식하지 못한다. 그 이미지를 볼 수 있다면,이해할 수 없는 일에 화가 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이따금 목표를 이루려 하면서도, 모든 성공의 가능성마저 스스로 박탈하는 자기 파괴 행위의 원인이 무엇인가도 깨닫게 될 것이다.우리는 의식이라는 화면에 투사되는 내용에 주의를 기울이지만,다른 화면이 무의식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따라서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 책은 우리의 잠재의식이라는 화면에 투사되는 이미지를 파악하도록 돕는다. 익숙한 세상에서 낯선 세상으로 나아가거나,비판적인 관점을 버리고 성찰하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일은 크나큰 도전이다. 통제에 관한 집착을 버리고 상황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내버려두는 일 역시 의심할 여지 없이 어렵다. 과거의 한계에서 벗어나 지난날을 그대로 투영하지 않는 현재와 미래를 맞이하려면 커다란 용기와 결단력,헌신이 필요하다. 당신이 인식하지 못한 사이에 일어나는 일을 명확하게 볼 수 있는 '현명한 시각'을 제시하고자 한다.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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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스스로 자유롭게 선택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늘 비슷한 방식으로 반응할 때가 많다. 불안할 때마다 같은 생각에 빠지고, 외로울 때마다 익숙한 행동을 반복하며, 상처받았던 관계와 비슷한 관계를 다시 선택하기도 한다. 분명히 변하고 싶은데도 같은 자리로 돌아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리셋 유어 마인드』는 그 답을 의지의 부족이 아니라 우리 안에 이미 작동하고 있는 ‘프로그램’에서 찾는다. 이 책의 문장처럼, “프로그램 안에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프로그램에서 깨어날 수 없다.” 이 책은 바로 그 프로그램을 알아차리고 그 안에서 벗어나기 위한 내면 탐험의 안내서다. 저자 마리오 알론소 푸이그는 인간의 마음을 막연한 감정이나 긍정적인 태도의 문제로만 보지 않는다. 그는 뇌과학, 심리학, 의식과 무의식, 신체 감각과 정서적 기억을 함께 설명하며 우리가 왜 특정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지 보여준다. 책에서는 인간의 정신에도 컴퓨터처럼 여러 운영체제가 있다고 말한다. 생존과 본능을 담당하는 시상 하부, 감정과 애착을 기억하는 대뇌변연계, 언어와 분석을 맡는 좌뇌, 직관과 연결감을 느끼는 우뇌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판단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우리 안에는 “지금 당장 안전해야 한다”는 마음,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한다”는 마음, “더 깊은 의미를 느끼고 싶다”는 마음이 동시에 존재한다. 그래서 인간은 단순하지 않다. 어떤 행동 하나에도 여러 층의 이유가 있다. 시상 하부는 배고픔, 목마름, 성적 욕구, 스트레스 반응처럼 생존에 꼭 필요한 기능을 담당한다. 이 영역은 “지금 당장 필요해”라고 외친다. 반면 대뇌변연계는 위험과 기회를 감지하고, 즐거움은 가까이하고 고통은 피하려 하며, 무엇보다 정서적 유대를 중요하게 여긴다. 이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왜 낯선 변화보다 익숙한 안전지대에 머무르려 하는지 이해하게 된다. 변화가 무서운 것은 우리가 나약해서가 아니라, 뇌가 익숙한 것을 안전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특히 깊게 남은 부분은 신체 접촉과 정서적 유대에 관한 내용이었다. 저자는 아기에게 안기고 쓰다듬어지는 경험이 단순한 애정 표현이 아니라 뇌 발달과 관계 형성의 중요한 토대라고 말한다. 편도체는 대뇌변연계의 중심이며 감정적인 기억을 저장하는 곳이다. 어린 시절 충분한 접촉과 애착을 경험하지 못하면, 성인이 되어 관계에서 불안정함을 느끼거나 외로움과 거절에 지나치게 민감해질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외로울 때 음식을 찾고, 어떤 사람은 불안을 느낄 때 충동적으로 물건을 사며, 어떤 사람은 자신을 힘들게 하는 관계임을 알면서도 쉽게 빠져나오지 못한다. 이 대목은 단순히 뇌과학 지식으로만 읽히지 않았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행동을 보며 “왜 나는 또 이러지?”라고 자책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그 행동을 곧바로 비난하기 전에 그 안에 숨은 결핍을 보라고 말한다. 음식을 원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위로가 필요했을 수 있고, 물건을 사고 싶다고 느꼈지만 사실은 허전함을 달래고 싶었을 수 있다. 사람은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것을 모를 때, 가장 가까이 있는 대체물로 마음의 빈자리를 채우려 한다. 그래서 변화의 시작은 행동을 억지로 끊는 것이 아니라 그 행동이 대신 채우고 있던 감정을 알아차리는 데 있다. 타인을 이해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도 좋았다. 저자는 누군가의 행동을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이 과거에 겪은 일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과거가 현재와 미래를 모두 결정한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어떤 말과 행동은 그 사람이 지나온 시간, 상처, 결핍, 두려움 속에서 만들어졌을 수 있다는 의미다. 누군가가 이해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반응할 때 우리는 쉽게 판단한다. 그러나 판단은 대상을 좁게 보고, 이해는 대상을 넓게 본다. “저 사람은 왜 저래?”라고 묻는 대신 “저 사람에게는 내가 모르는 어떤 맥락이 있었을까?”라고 묻는 순간, 관계를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진다. 물론 과거의 상처가 모든 행동을 정당화해 주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나 책임을 묻는 일과 원인을 이해하는 일은 함께 갈 수 있다. 원인을 보지 못하면 같은 행동은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진짜 성숙은 상처를 핑계로 삼는 것이 아니라 상처가 나를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 알아차리고 더 이상 그 방식으로만 살지 않겠다고 선택하는 일이다. 좌뇌와 우뇌에 대한 설명도 이 책의 중요한 축이다. 좌뇌는 언어, 분석, 분류, 판단을 담당한다. 우리는 좌뇌를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설명하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만든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야기가 현실과 다를 때도 우리가 그것을 진실처럼 믿는다는 점이다. “나는 원래 안 돼”, “나는 사랑받기 어려운 사람이다”, “나는 늘 실패한다” 같은 생각도 반복되면 하나의 자기 서사가 된다. 반면 우뇌는 존재의 느낌, 직관, 연결감, 더 깊은 현실을 받아들인다. 좌뇌가 소유와 성과와 통제를 중시한다면, 우뇌는 존재와 공감과 연결을 중시한다. 이 책이 중요한 이유는 좌뇌가 나쁘고 우뇌가 좋다고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좌뇌만 강하면 삶을 성과와 인정, 소유로만 바라보기 쉽고, 우뇌만 강하면 현실을 구체적으로 살아내는 힘이 약해질 수 있다. 결국 필요한 것은 통합이다. 이성과 감정, 논리와 직관, 현실과 내면이 함께 움직여야 우리는 더 온전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삶은 논리만으로도 부족하고 감정만으로도 불안하다. 좋은 선택은 차가운 분석과 따뜻한 감각이 서로를 밀어내지 않고 한자리에 앉을 때 가능해진다. 책에서 말하는 ‘리셋’은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는 일이 아니다. 오히려 오래전부터 내 안에서 자동으로 작동하던 반응을 알아차리는 일이다. 우리는 상처받았던 과거가 괴로우면서도 그것이 익숙하다는 이유로 반복한다. 익숙한 고통은 이상하게도 안전처럼 느껴진다. 불편하지만 예측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낯선 행복보다 익숙한 불행을 선택할 때도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조용히 건드린다. 변화를 위해서는 먼저 내가 무엇을 반복하고 있는지 보아야 한다. 그리고 그 반복이 정말 나를 지키고 있는지, 아니면 나를 가두고 있는지 물어야 한다. 후반부에서 말하는 명상과 호흡도 그런 의미에서 중요하다. 명상은 특별한 수행이 아니라, 잠시 멈추고 내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바라보는 시간이다. 집중해야 하는 활동을 잠시 멈추고 조용히 호흡에 집중할 때, 뇌는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에서 조금씩 벗어난다. 그때 창조적 무의식이 움직이고, 새로운 해석과 새로운 선택의 가능성이 열린다. 기억 자체를 지울 수는 없지만, 그 기억을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지면 더 이상 같은 방식으로 우리를 제한하지 못한다. 『리셋 유어 마인드』는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다. 뇌의 구조와 의식, 무의식, 좌뇌와 우뇌, 운영체제 같은 개념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분명하다. 우리는 고장 난 존재가 아니라 아직 제대로 이해되지 못한 존재다. 나를 힘들게 했던 반복도, 이해하기 어려웠던 감정도, 자꾸만 돌아가던 익숙한 선택도 모두 나를 설명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 자기 이해는 자기 합리화가 아니라 자기 회복의 출발점이다. 나를 알아야 나를 바꿀 수 있고, 나를 바꿀 수 있어야 비로소 내 삶의 방향도 달라진다. 책을 읽고 나서 오래 남았떤 생각은, 괜찮은 정도의 삶에 머물기엔 우리 안의 잠재력이 너무 아깝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때로는 그 자원이 잠들어 있거나 사용할 수 없는 상태에 놓여 있을 뿐이다. 물이 액체, 얼음, 수증기로 형태를 바꾸듯 인간도 어떤 상태에 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힘을 발휘한다. 지금 무기력하다고 해서 가능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지금 불안하다고 해서 삶 전체가 불안으로 결정된 것도 아니다. 결국 내 안의 잠재력을 깨우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더 세게 밀어붙이는 일이 아니라 내 마음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일이다. 내가 어떤 프로그램 안에서 살아왔는지, 어떤 감정에 묶여 있었는지, 어떤 생각을 사실처럼 믿어 왔는지 알아차리는 것이다. 그때 우리는 반응하는 삶에서 선택하는 삶으로 조금씩 이동한다. 진짜 리셋은 과거의 나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나를 이해한 뒤 더 이상 그 방식만으로 살지 않겠다고 조용히 선언하는 일이다. ㅡ '오픈도어북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성자] #하놀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gonolza84 #하놀 인스타 @hagonolz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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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셋 유어 마인드 / 마리오 알론소 푸이그 항상 같은 길로 다니면서 오늘도 무사히 하루가 지나가겠지, 생각했다. 그 익숙함이 당연하다고만 생각했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어쩌면 그게 나를 가두고 있었던 건 아닐까 싶어졌다.
《리셋 유어 마인드》는 25년간 외과의사로 일하다 심리학과 뇌과학으로 방향을 튼 저자가, 우리가 왜 같은 패턴 안에서 맴도는지를 짚어주는 책이다.
"프로그램 안에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프로그램에서 깨어날 수 없다"는 이 문장이 정신을 바짝 차리게 했다. 내가 반복하는 생각과 습관도 사실은 오래전부터 몸에 새겨진 프로그램일 수 있겠다 싶다.
특히 "우리의 트라우마는 대체로 상처와 거절, 그리고 애정 결핍의 결과이다"라는 대목을 읽으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뜨끔했다. 내가 무심코 넘긴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는 오래 남을 수 있겠다 싶었고, 동시에 나도 누군가의 말 한마디를 오래 붙들고 있었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됐다.
"시련을 작게 줄이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오히려 시련에 맞서는 힘을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 문장도 공감이 갔다. 문제를 피하려고만 하기보다, 그걸 견딜 수 있는 내 힘을 믿어보자는 말로 들렸다.
나쁜 것을 덜어내려고 애쓰기 보다는 좋은 것들을 많이 채우면 상대적으로 나쁜 것들이 소멸하는 것 같다. 요즘 뭔가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지는 사람, 반복되는 패턴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심리학과 뇌과학을 다루지만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힌다.
책장을 덮고 나니 내일 아침엔 다른 길로 한번 걸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 오픈도어북스 (@opendoorbooks7)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리셋유어마인드 #마리오알론소푸이그 #오픈도어북스 #자기계발서추천 #내면의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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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 매력적인 타이틀이지요? 게다가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고 있는가' 하는 질문에는 허를 찔린 기분이었어요. 내가 생각하는 세상이, 나 자신이 그럼 허상이란 말인가 혼란스럽더라구요. ⠀ 이런 질문을 통해 어떤 결론에 도달하고자 하는 것인지 전혀 모르겠어서 더 초집중 모드로 읽었습니다. ⠀ 고차원적인 뇌 기능을 연구하는 인간 지능 분야의 권위자, 푸이그 박사의 강의를 듣는 느낌으로요. ⠀ ⠀ 인간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면 알수록 정말 놀랍더라고요. ⠀ ⠀ 📌'좌뇌는 대본을 쓴다.' 좌뇌는 우뇌와 대뇌변연계에서 수신한 감각정보에 나름의 해석을 더한다고 해요. 자신이 해석하는 것이 현실과 일치한다고 가정하고 실제 현실이 아님을 모른다고요. 상처를 받으면 그 근원을 찾거나 이해하려는게 아니라 스스로를 정말로 쓸모없다거나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여기게 하고, 부정적 감정을 정당화 합니다. ⠀ 왜곡된 이미지가 계속 강화되는 것을 막으려면 믿음에 도전하고 자신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것이 중요한데요. ⠀ 내면 깊은 곳에 잠재력이 있다고 믿고 자신을 사랑할 때, 곁에서 지지하는 사람을 만날 때, 깊은 이해와 조건없는 사랑을 받을 때 자아 개념의 변화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 아이를 키우는 부모인지라, 나의 말과 행동이 정말로 아이의 평생을 좌우할 수 있구나 싶고. 이렇게 뇌의 운영체제로도 설명이 되니 더 와닿으면서 경각심이 절로 생기네요. ⠀ ⠀ 혹시라도 앞부분 내용이 조금 어렵다고 느껴지신다면, 뒷쪽으로 이동해서 '내면아이' 파트 이후로 먼저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지점에서 머리가 트이는 느낌이 들면서 더 집중이 잘 되더라구요.^^ (결론인간🤣) 저는 재독 예정입니다. ⠀ ⠀ 부정적 자아개념이 무한한 능력이나 재능을 억압한다는 것을 일단 기억하세요. 그리고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너무 어렵게 접근하지 않으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들이 많을 거예요. (고비가 살짝 오려다가 빠져든 경험인😁) ⠀ ⠀ [작화란 좌뇌가 정보 격차를 메워 현실과 완전히 동떨어져 있더라도 그럴듯하고 믿을 법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다.] p.122 ⠀ [때로는 스스로 사랑받을 자격이 없음을 증명하기 위해 자기도 모르게 타인의 거절을 유도할 만한 행동을 하기도 하다. 이는 거짓된 자아 개념도 점차 강화시킨다. 부정적인 자아 개념은 자존감을 크게 떨어뜨리고, 분노와 자기 혐오 와 함께 상황이 전혀 달라지지 않으리라는 깊은 절망감으로 이어진다. 이때 '나는 날 때부터 이러한 사람이다.'라는 생각과 '내게는 이렇게 보인다.'라는 생각을 혼동하기 시작 한다.] p.228 ⠀ ⠀ [똑똑함과 유능함, 훌륭함은 그 의미와 같이 행동한다고 해서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바로 자아 개념의 변화로 말미암은 것이다. 그 시작은 내면 깊은 곳에 잠재력이 있다고 믿으면서 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동기를 심어 주며, 곁에서 항상 지지하는 사람을 만날 때 일어난다. 이는 지혜와 연민이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성인이 된 이후에도 유효하다. 깊은 이해와 진실하고 조건 없는 사랑에는 놀라운 힘이 숨어 있다.] p.220 ⠀ ⠀ #리셋유어마인드 #자기계발서 #오픈도어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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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내가 가진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내 생각이 쉽게 변하지 않는 것을 느꼈다.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고 노력할 때마다 그 생각들이 나를 방해하는 느낌이 들었다. 쉽게 지치고 쉽게 불안해 하고 쉽게 스트레스를 받았다. 이겨내려고 노력할 때마다 좌절을 맛 봐야 했다. 좌절을 경험하면 할수록 그 상황들을 피하게 되었고 내 환경과 상황 속에서 안주하기 시작하였다.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것도 꿈꾸지 않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게 되었다. 도전도 경험도 새로운 만남도 멀리 멀리 멀어져만 갔고 익숙한 환경 속에 나만의 세상 속에 파묻히고 말았다. 물론, 이 생활들에 만족하고 아무 불만이 없다면 상관없을 것이다. 계속 그대로 살면 되니까 말이다. 하지만 현실과 이상의 괴리와 충돌은 또 다른 스트레스를 만들고 말았다. 안주하려는 나의 마음과 몸에게 새로운 충격을 주고 이겨내기 위해서 책을 찾았고, [리셋 유어 마인드]를 발견하였다. 나의 마음을 리셋한다는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할 때마다 나는 최고의 상황을 만들기 위해 잦은 리셋을 하였다. 인생에서 리셋을 하고 싶을 때가 많았지만 현실에서 리셋이란 말도 안되는 판타지였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리셋 유어 마인드]는 뇌과학과 심리학을 결합하여 우리가 어떻게 생각의 감옥에서 나올 수 있을지 이야기한다. 저자는 인간이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매일 같은 행동과 같은 생각을 하며 자동 조종 모드에서 산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나는 할 수 없어', '위험해' 등의 거짓서사를 통하여 스스로 한계를 만들고 설정하여 잠재력을 가두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생각의 감옥에서 어떻게 나올 수 있을까? 저자는 알아차림, 불편함 마주하기, 통합의 길 등의 방법을 제시하며 책을 끝낸다. 사람마다 가치관과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 편안한 현실 속이 익숙하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에서 안주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새로운 배움을 얻기 위해서는 저자가 말하는 생각의 감옥에서 나올 필요가 있다. 당신이 만약 후자라면 책을 들고 방법들을 읽어보자. 그리고 그 방법들을 실천하여 생각의 감옥에서 나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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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진짜 내 잠재력을 깨워라!!
[추천 독자] 1. 매번 비슷한 고민을 반복하는 사람 2. 자꾸 자신을 의심하며 주저하는 사람 3. 과거의 상처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 4. 자기계발서를 읽어도 삶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던 사람 5. 내 안에 더 큰 가능성이 있다고 느끼는 사람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외과의사가 전하는 뇌 사용법이라니, 솔직히 처음에는 조금 거창하게 느껴졌다. 누구나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현실에서는 그 말이 쉽게 와닿지 않을 때가 많다. 나 역시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도 익숙한 선택을 반복하며 "정말 내 안에도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이 있을까?" 의심한 적이 많았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지금의 한계를 넘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리셋 유어 마인드>를 펼쳤다. <리셋 유어 마인드>가 단순히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라"라고 말했다면 특별한 책이 될 수 있었을까? 아니다. 이 책은 우리가 왜 같은 고민을 반복하고, 왜 익숙한 불행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지를 뇌과학과 심리학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인간의 뇌가 과거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현실을 해석한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내가 보고 있는 현실이 절대적인 진실이 아니라, 지금까지 살아오며 만들어진 해석의 결과일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
익숙함은 안전함으로 위장한다. 사람은 행복보다 익숙함을 선택하는 존재인 것이다. 변화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늘 같은 생각, 같은 행동, 같은 감정 패턴으로 돌아가는 이유를 이 책을 읽으면 조금은 이해할 수 있다.
<리셋 유어 마인드>는 성공을 위한 기술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를 넘어, 내면의 오래된 사고 습관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에 가깝다. 반복되는 생각의 루프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 과거의 상처나 익숙한 패턴에 발목 잡혀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많은 통찰을 얻을 수밖에 없는 선물이다. 사람의 잠재력은 특별한 사람만의 재능이 아니라, 익숙한 해석을 내려놓고 새로운 시선을 선택하는 순간 조금씩 드러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바로 그 첫걸음을 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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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부터 수많은 정보와 자극에 노출된다. 스마트폰 알림, 쏟아지는 뉴스, 타인의 시선과 기 대, 그리고 스스로에게 부과하는 끝없는 요구들, 현대인의 마음은 전쟁터와 다를 바 없다. 마리오 알론소 푸이그(Mario Alonso Puig)는 바로 이 전쟁터 한복판에서 우리에게 멈춰 서서 자신을 돌아볼 것을 촉구한다. 신경외과 의사이자 리더 십 전문가인 저자는 과학적 근거와 철학적 통찰을 결합하여 인간의 잠재력에 대해 화두를 제시한다.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나는 '리셋'이라는 단어가 단순히 '새 출발'을 의미하는 진부한 메타포일 것이라 짐작했다. 그러나 읽어갈수록, 푸이그 가 말하는 리셋은 표면적 변화가 아니라 사고의 구조 자체를 재편하는 근본적 전환임을 깨달았다. 푸이그는 도발적인 명제를 던진다. "내면에는 우리가 잘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공존한다. 우리는 자신과 타인은 물론, 세상에 끊임없이 투사하는 내적 이미지를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는 흔히 자신을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상은 어떠한가? 우리가 타인을 판단할 때, 그것이 순수하게 타인에 대한 평가인지, 아니면 자신 안에 있는 무언가의 투사 (projection)인지 구별할 수 있는가? 저자는 이 무의식적 투사야말로 우리가 스스로를 제한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왜곡하며, 세상을 편협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이와 연결하여 저자는 좌뇌와 우뇌의 역할 차이를 흥미롭게 설명한다. "좌뇌는 사고와 지식의 세계를, 우뇌는 경험을 가장 중시한다. 특히 우뇌는 사물의 이름이 아닌, 그 구체적인 존재 자체에 관심을 보인다." 우리 사회는 압도적으로 좌뇌 중심적이다. 수치화, 분류, 논리적 추론, 언어적 정의에 집착하는 문화 속에서 인간은 '경험하는 존재'로서의 자신을 점점 잃어간다. 저자가 지적하듯, "사람들은 대체로 좌뇌가 더 우세하다. 특히 좌뇌는 물질주의적이고 뚜렷하게 '지적 오만'을 내보이는 문화권에서는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제보다 더 많이 안다고 믿으며, 이를 당연하게 여긴다. 지적 오만은 현대인의 고질적 병폐다. 우리는 구글 검색 한 번으로 모든 것을 안다고 착각하고, 표면적 지식을 깊은 이해로 오인한다. 마크 트웨인의 말처럼, "망치만 갖고 있는 사람은 무엇을 보든 못으로 여긴다." 협한 인식의 틀 안에 갇힌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한다. 자신이 가진 도구와 언어, 경험의 범위 안에서만 세계를 해석하며, 그 틀에 맞지 않는 것은 배제하거나 왜곡한다. 마음의 리셋이란 바 로 이 고착된 틀을 해체하고, 더 넓고 유연한 인식의 지평을 여는 작업이다. 푸이그는 변화를 위한 구체적 방법론을 제시한다. 그는 신경과학의 최신 연구를 토대로, 인간의 뇌는 고정된 기관이 아니 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적응하는 '가소적(plastic)' 구조임을 강조한다. 이른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의 원리다. 명상, 시각화(Visualization), 긍정적 습관의 반복 등 이러한 실천들은 문자 그대로 뇌의 신경 회로를 재구성하는 과정이다. 저자는 이를 통해 오랜 시간 굳어진 부정적 사고 패턴을 끊고,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역설한다. 더 나아가 저자는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우리가 어떤 사람들과 함께하느냐, 어떤 정보를 접하느냐, 어떤 공간에서 생활하느냐, 이 모든 것이 마음의 상태에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저자가 특히 주목하는 것은 언어의 힘이다. "반대보다 지지가 낫다. 전쟁에 반대하는 것보다 평화를 추구하고, 배제에 반발하기보다 포용에 동조하자. ...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에너지를 움직인다. 특정 표현은 우리가 대상을 다르게 느끼게 한다."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의 "내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다"라는 명제를 떠올리게 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의사소통 도구뿐만 아니라,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을 구성하는 틀이다. ' 나는 못해와 아직 못 해봤어 '는 같은 사실을 서술하지만, 전혀 다른 미래를 향해 우리를 이끈다. 긍정과 가능성의 언어로 내면을 채우는 것, 이것이 바로 마음 리셋의 핵심 실천 중 하나다. 저자는 개인의 도덕성과 변화 가능성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푸이그는 보다 성숙하고 사회적인 차원의 통찰을 제공한다. 그는 권력과 지위를 향한 집착을 날카롭게 비판한다. "어른들은 권력과 지위를 위해 삶을 바치고, 결정과 책임의 권한을 지닌 주체가 누구인가를 보여 주는 데 끊임없이 집착한다. 이러한 행동은 자신이 미흡하거나 하찮다는 감정을 피하려는 잔꾀에 지나지 않는다." 불편하지만, 정직하다. 우리가 추구하는 많은 것들 즉, 명예, 재력, 지위 등 실상 내면의 결핍과 불안을 감추기 위한 방어 기제일 수 있다는 것이다. 진정한 자유 는 외부의 조건이 채워질 때 오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외부 조건에 더 이상 집착하지 않아도 될 만큼 내면이 단단해질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 그리고 저자는 타인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자기가 받은 대우에 따라 남을 대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자신이 대우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예수의 황금률을 연상시키지만, 그 현실적 무게는 가볍지 않다. 상처받은 사람이 상처를 준다는 악순환, 불신 속에서 불신을 키우는 관계의 비극을 끊어내는 것은 단순한 도덕적 결단이 아니라, 마음의 근본적 전환을 요구하는 일이다. 바로 '리셋'이 필요한 순간이다. 저자는 변화의 여정이 결코 쉽지 않음을 솔직하게 인정한다. "그렇게 우리는 조금씩, 매 순간, 날마다 '자유의 날개'를 키워 나갈 수 있 다. (...) 그러나 막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나아갈 수 있을 정도로 여정은 쉽지 않으며, 자신에게 연민도 베풀어야 한다." 자기계발서가 변화를 지나치게 쉽고 빠른 것처럼 포장한다. 하지만 푸이그는 다르다. 그는 변화가 어렵고 더디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연민을 베풀 것을 권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더디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 아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성장이다. 책은 나에게 세 가지 질문을 남겼다. 나는 지금 어떤 내적 이미지를 세상에 투사하고 있는가? / 내가 굳게 믿는 '나'라는 정의는 가능성을 여는 문인가, 아니면 나를 가두는 벽인가? / 나는 과거의 상처에 반응하며 사는가, 아니면 원하는 미래를 향해 능동적으로 살아가는가? 이 질문들에 명쾌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나 역시 그렇다. 하지만 책이 가르쳐 준 것은, 질문 자체가 이미 변화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자신에게 묻는 순간, 우리는 이미 자동화된 삶의 관성에서 한 발 비켜 서 있다. 마음을 리셋한다는 것은 과거를 지우거나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과거의 경험이 현재를 지배하지 않도록, 그 경험으로부터 지혜를 얻도 그 무게에 짓눌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자리에 새로운 가능성과 성장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 푸이그의 말처럼, 우리는 조금씩, 매 순간, 날마다 자유의 날개를 키워 나갈 수 있다. 그 여정이 아무리 더디고 힘 겹더라도, 자신을 믿고 연민하며 나아가는 한, 우리는 분명 우리가 꿈꾸는 자신에게 한 걸음씩 가까워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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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리셋 유어 마인드] 서평 마리오 알론소 푸이그 지음/성소희 옮김
우리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힘, 리셋 유어 마인드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문제에 부딪히며, 때로는 환경이나 상황 탓을 하며 무력감을 느끼곤 합니다. 하지만 정말 우리를 가두고 있는 것은 외부의 조건일까요, 아니면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생각의 감옥일까요? 마리오 알론소 푸이그의 저서 리셋 유어 마인드는 우리 뇌와 마음의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어떻게 하면 부정적인 사고의 굴레에서 벗어나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는지 그 해답을 제시합니다. 좌뇌는 전체를 구성하는 세부 사항 및 부분을 관찰하는데 특화되어 있다고 한다. 좌뇌는 현실의 물질적이고 표면적인 차원을 바라본다면, 우뇌는 심층적인 현실, 정신적인 차원을 보는데 특화되었다. 좌뇌가 발달한 사람은 대화에서 목표나 행동, 성과에 집중하는 편이고, 우뇌가 우세한 사람은 개인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주요 핵심 내용 뇌의 가소성: 저자는 뇌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의지에 따라 언제든 재설계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미 늦었다는 생각 자체가 뇌가 스스로를 제한하는 가장 큰 장애물임을 일깨워줍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뇌의 회로가 물리적으로 변화할 수 있음을 일깨워줍니다. 5월달부터 제가 결심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긍정확언을 외치면서 결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다시한번 각성하고 되새긴다는 생각으로 입으로 말하고, 글로 적습니다. 이것을 반복되는 루틴으로 설정하고, 무너지지 않도록 다이어리에 기록하고 체크하고,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쉽게 흔들리는 목표는 다시한번 명확히 인지하면서 느낀 점은, 우리의 뇌는 우리의 생각과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재설계될 수 있다는 사실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니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한계 돌파의 기술: 리더십 전문가인 저자가 제시하는 실천적인 방법론은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식의 위로가 아닙니다. 어떻게 관점을 바꾸고, 익숙한 두려움을 넘어 새로운 도전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자기 인식의 힘: 결국 모든 변화는 나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어떤 필터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어떤 감정이 나를 움직이는지 통찰하게 함으로써 삶의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나 자신을 올바로 알지 못하는 사람은 내 안에서 어떠한 변화도 이끌어 낼 수 없다는 것도 분명해졌습니다. 외부에서 변화를 찾을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변화를 찾아야합니다. 총평 리셋 유어 마인드는 무기력함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강력한 확신을 심어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겪는 어려움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나로 거듭나기 위한 일종의 리셋 과정임을 설득력 있게 전달합니다. 자신의 일상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거나, 더 나은 리더로서 성장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책장을 덮는 순간, 여러분의 뇌는 이미 이전과는 다른 방향으로 회로를 바꾸기 시작할 것입니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당신의 잠재력을 다시 깨우는 리셋의 시간, 지금 시작해보세요. @opendoorbooks7 #리셋유어마인드 #오픈도어북스 #자기계발도서 #리더십전문가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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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s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프로그램 안에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프로그램에서 깨어날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익숙한 루틴을 넘어 진짜 '나'를 설계하는 내면의 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이 책은 뉴옥 데일 카네기 연구소 최고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은 모든 일을 효율의 잣대 아래 판단하고 있는 듯합니다. 성과를 숫자로 증명해야 하고 결과가 없으면 가치가 없다고 간주하고 감정보다는 논리, 과정보다는 결과를 우선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합리적인 판단 기준으로 학습하라고 배워왔는데요. 그 결과로 사람들은 자신의 선택과 상태에 대해서 객관적인 사실처럼 설명하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 마리오 알론소 푸이그는 이 지점을 중요한 오류로 지적하는데요. 우리가 말로는 설명하지 못해도 분명히 느껴지는 신호를 받아도 곧바로 합리적 설명을 만들어 그 신호를 덮어버릴 수 있음을 이런 구조가 반복되면 판단 방식이 고정되고 사고의 범위가 점점 좁아진다고 말합니다. 결국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언제나 더 논리적인 선택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게 만드는 사고의 확장이라는 것에 저도 완전히 동의하는데요. 합리와 논리에 던지는 담대한 반론이 궁금하시거나 창의성과 잠재력을 제대로 작동시키는 사고법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리셋 유어 마인드 #마리오알론소푸이그 #컬처블룸리뷰단 #성소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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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긴 여정이 담긴 책에 있다. 같이 항해를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멈춰서서 관전을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는 책이다 내가 바라보는 세상은 제대로 된걸까? 내가 비리보는 곳은 어딜까? 익숙함과 고통 사이에서 나는 어떤 사람으로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걸까? 익숙한 루틴을 넘어 진짜 나를 설계하는 내면의 힘 세상은 내가 해석한 만큼만 존재한다 마음속에 비친 현실이 곧 당신의 세계다 시선을 왜곡하는 두뇌의 속임수에서 벗어나라 작가님의ㅜ말애서 에너지를 풀로 충전하게 된 기분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