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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클로 :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 오창근, 생능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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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흥미로운 생성형 AI 서비스들이 소개되고,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어떤 결과물들을 얻을 수 있는지 소개될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게 된다. 더욱 놀라운 것은 AI에이전트 서비스의 등장이 아닐까 싶다. 올해 초에 '오픈클로' 때문에 맥 미니가 품절되었다는 글을 읽었을 때만해도 또하나의 AI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나보다 라는 정도로 생각을 했었는데, 질문에 대한 답을 주는 정도가 아니라 24시간 내내 쉬지않고 나 대신 단순 반복적인 일을 대신하게 해주는 나만의 비서와 같은 역할을 해준다고 하여 놀라웠다. 초기에는 사용하기 어려웠지만,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이제는 누구나 자신의 컴퓨터에 손쉽게 설치해서 나만의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 비서 오픈클로'는 오픈클로가 무엇인지, 오픈클로가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오픈클로를 시작하기에 앞서 무엇을 해야할지에서부터 오픈클로를 설치하고, 오픈클로에게 무슨 일을 어떻게 시키는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길잡이 책이다. 책에서 소개된 내용을 하나하나 따라하기 쉽도록 실제 작업화면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솔직히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Node.js 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 디지털통행증이라 할 수 있는 API 키를 발급받아야 하는 등 오픈클로를 이용하기까지 준비해야 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다. 또한 API키를 사용하는데는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다행히 구글 AI스튜디오를 통해 무료로 API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한편, 오픈클로에게 내 이메일 계정이나 내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정리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면서도 보안 측면에서는 안전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24시간 일하게 만든다는 것은 전원을 항샹 켜 두어야 함을 의미하기에 내 PC를 24시간 365일 가동시켰을 때 전기료도 고려해야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궁금증에 대해서 책에서는 맥미니 품절사태 관련하여 몇 줄 언급하고 말았다보니 아쉬웠다. '오픈클로'는 바둑대국에서 AI가 이겼을 때, 챗GPT가 등장했을 때만큼 놀라운 서비스인 것 같다. 하지만, 개발자가 아닌 비전공자가 쓰기에는 아직은 어렵다보니 대중화가 되기까지는 좀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이 등장해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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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남들 다 챗GPT로 퇴근을 앞당긴다고 자랑할 때, 저는 회사 대외비 기획안이 외부로 유출될까 봐 무서워서 AI 근처에는 얼씬도 못 하던 쫄보 직장인이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오픈클로> 가이드북을 만났습니다. 쉽고 안전한 로컬형 AI라는 문구를 보자마자, 외부 서버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만 작동하니까 절대 정보가 샐 일이 없겠다는 확신이 들어 홀린 듯 읽기 시작했어요. 이 책은 단순히 말 잘하는 챗봇을 넘어 내 손발이 되어 일 잘하는 비서를 구축하는 실전 메뉴얼이에요. 26개의 레슨으로 촘촘하게 쪼개져 있어서 파워쉘 창을 관리자 권한으로 여는 법부터 명령어 복사까지, 저 같은 컴알못도 화면을 보며 1대1 과외를 받듯 쉽게 따라 할 수 있더라고요. 특히 새로운 스킬을 깔 때 악성코드나 데이터 유출 위험이 없는지 시스템이 미리 검사해 주는 보안 검색 단계를 눈으로 확인하니 지독한 보안병이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실전에 도입해 보니 제 디지털 라이프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자료 하나 찾으려면 검색창 수십 개를 띄워놓고 복붙하느라 손목이 시큰거렸거든요. 하지만 유튜브 자막을 긁어와 보기 좋게 한글 요약본으로 바쳐주는 스킬을 세팅하고 나니 업무량이 확 줄었습니다. 가장 소름 돋았던 건 텔레그램을 활용한 원격 조종이었어요.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명령어를 던지면, 집에 있는 컴퓨터가 알아서 웹 검색을 해 자료를 다운받아 두고 완료 스크린샷까지 톡으로 보내주더라고요. 지루한 단순 노동은 오픈클로에게 전부 맡기고, 저는 기획과 전략 같은 진짜 중요한 고민에만 온전히 제 시간을 쓰게 되었습니다. 단순 작업자에서 큰 그림을 그리는 사령관으로 레벨업한 기분이에요. AI를 공부해야 한다는 압박 대신, 컴퓨터와 다르게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을 끌어올린다라는 저자의 말이 참 깊게 와닿네요. 데이터 유출 걱정 때문에 AI 도입을 망설였거나, 반복 업무 노가다에서 벗어나 나만의 안전한 AI 비서를 품에 안고 싶은 모든 직장인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해 드려요. 우리 같이 든든한 로컬 AI 에이전트로 업무 효율 극대화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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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만의 AI비서 오픈클로오픈클로(OpenClaw)는 클라우드가 아닌 로컬 환경에서 작동하는 AI에이전트로 자신의 컴퓨터에 로컬 LLM구현하고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한 때 통합메모리를 활용 할 수 있고, 대기 전력도 낮은 맥미니가 오픈클로를 사용하기 위한 사용자들의 구매가 몰리면서 품귀라는 뉴스를 보고 오픈클로의 인기를 실감 했었습니다. 오픈클로의 인기 비결 3가지1. 오픈소스 기반 사용료가 없음 (AI API비용은 별도) 2. 업데이트 속도가 빠름 3. 무한대의 사용자화 - 사용자의 환경과 용도에 적합하게 천차만별의 활용성이 보장 책에서의 오픈클로 활용 순서책에서는 오픈클로의 이해-설치-활용의 3단계와 맥OS에서의 활용 1개 챕터 구성의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오픈클로 이해하기-환경준비 2. 오픈클로 커스터마이징 3. 나만의 비서, 자동화 에이전트로 확장 4. 맥OS에서 활용 환경준비과정 3단계1. 비서의 지능을 깨우는 열쇠 - API키 발급 및 설정 (OpenAI, 제미나이, 클로드 등) 2. 구동 엔진을 달아라 - Node.js설치하기 3. 오픈클로를 내려받을 Git설치 및 기본설정 나만의 에이전트 커스터마이징1. 에이전트와 호칭 정리하기 (SOUL.md 파일 참고하게 하기) 2. 대화방식과 태도 설정하기 3. 행동 규칙 정하기(감성적인 표현 객관적인 규칙으로 요약) 4. 에이전트 활용 (시스템점검, 파일정리, 파일변경) 5. 능력을 확장하는 스킬 추가 (에이전트의 능력=스킬, 나만의 스킬 추가, 외부 스킬 추가) 6. 최신 업데이트 하기 나만의 비서, 자동화 에이전트로 확장하기1. 웹검색 (뉴스검색/요약,블로그게시) 2. 시세 정보 모니터링(KRX주가정보, 금거래소시세) -> Cron Jobs -> 조건설정 내용 메신저로 보고) 3. 유튜브 콘텐츠 요약 (Youtuebe Watcher 스킬, yt-dlp설치, 고유 자막 필요) 4. 메신저로 대화하기 (텔레그램 설정) 5. OAuth 모델로 교체 (구독 ChatGPT 5.4, 클로드 Opus 4.6 모델) 6. 메신저로 내 컴퓨터 확인하기 (스크린샷 이미지 -> 채팅전송) 7. 원격으로 자료 수집 (PDF다운로드 스킬 추가, 문서 탐색 다운로드) 8. 오픈클로 삭제하기 (완전 삭제) 무궁무진한 오픈클로 활용사실상 오픈클로의 활용 방법은 무궁무진 합니다. 내가 컴퓨터를 활용하는 모든 작업이 스킬로 활용 가능해 보입니다. 설치부터 활용까지 한번에 쉽게 익히기 위해서는 이 책을 참고하는 것이 무엇보다 빠르고 쉬울 것 같습니다. 과정 하나하나가 모두 스크린샷으로 제공되어 보고 따라하기 좋았습니다. 막힐만한 내용에 대해서는 Note로 정리되어 확인하기 좋았습니다. 저는 구글 제미나이 API 적용 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3장에 있는 OAuth모델로 변경하여 적용 가능 했었습니다. 책내용을 실습하는 것은 2~3일이면 가능 했었습니다. 오픈클로를 빠르게 따라서 설치부터 활용까지 진행해보고자 하는 오픈클로 입문자라면 이 책 [24시간 일하는 나만의 맞춤형 AI비서 오픈클로]가 짧은 시간 오픈클로를 활용하기에 무척 효과적이고 유용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픈클로 #오창근 #생능북스 #오픈클로설치 #AI비서 #AI에이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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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단순히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대화만 나누던 AI 챗봇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사용자를 대신해 직접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확실하게 실감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오픈클로 에이전트'는 거대 기업의 서버가 아닌 사용자의 개인 PC 환경, 즉 '로컬 컨텍스트'를 직접 배우고 이해하며 작동하는 똑똑한 개인 비서입니다.
제주도 숙소 예약 단계를 알아서 준비하는 것부터 이메일 자동 분류, 엑셀 데이터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 및 전송까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업무 영역을 대행하는 능력이 매우 놀랍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써웠던 인공지능 챗봇은 말 그대로 채팅을 수행하는 로봇이었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 박식하게 대답해주고 어려운 글을 요약해주거나 외국어를 술술 번역해 주기도 한다. 그런데 똑똑한 AI 챗봇에도 한계가 있다. 바로 행동할 줄 모른다는 점이다. 즉 에이전트는 말 잘하는 상담사에서 일 잘하는 비서로 에 진화이다.
RAM 사양 체크나 API 키 발급, Git과 Node.js 설치 등 초기 준비 과정이 필요하지만, 책의 안내를 따라 명령어 한 줄로 시작해 내 스타일대로 비서를 하나씩 길들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말만 잘하는 상담사에서 일 잘하는 비서로 AI를 진화시켜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오픈클로 #오창근 #생능북스 #AI에이전트 #로컬AI #AI자동화 #바이브코딩 #텔레그램봇 #멀티에이전트 #커스터마이징 #생산성 #AI비서 #에이전트입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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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AI 트렌드가 정말 쫓아가기 힘들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 중 개인적으로 최근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키워드는 단연 AI 에이전트와 바이브코딩 두가지이다. 바이브 코딩의 경우 다른 툴은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면서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다. 반면 회사에서 주로 AI를 사용하다 보니 보안 등의 이슈로 제약이 많기에, AI 에이전트의 경우 아직 자유롭게 사용해 보진 못했다. 그래서 평소 어떻게 동작하는지, 어떤 일들이 가능한지에 대해 궁금한게 많았는데, 이번에 '오픈클로'에 관한 책이 나와 주의깊게 읽어보게 되었다. 저자는 서울대학교에서 로봇공학을 연구한 전문가로, 현재는 교육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교육자이기도 한 분이다. 저자는 이번 책에서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AI 에이전트를 누구나 직접 구축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은 오픈클로가 기존 챗봇과 어떻게 다른지 개념을 정의하고 설치 환경 구성과 API 연결 등 직접 구동을 위한 준비과정 또한 설명한다. 이어 에이전트의 호칭, 대화 방식과 같은 환경 설정 방법을 차근차근 다룬다. 후반부에서는 웹 검색 자동화, 시세 모니터링, 유튜브 요약, 텔레그램 메신저 제어 등 오픈클로를 활용한 자동화 사례를 선보이고, 멀티 에이전트 구성에 대한 소개까지 다룬다. 개인적으로 아직 오픈클로를 사용해보지 못했는데, 요즘 관련 내용들을 굉장히 자주 접하다보니 과연 오픈클로가 어떤 것인지 궁금했다. 특히 그중에서도 오픈클로가 에이전트로 굉장히 유용하다는 소문과 오픈클로 사용이 개인정보에 취약할 수 있다는데 이 두가지가 왜 그런지 궁금했었다. 다행히 그런 궁금증은 이번 책을 통해 충분히 해소된 것 같다. 우선 LLM이 아니라 LLM을 활용하는 툴이라는 점, 유저의 성향에 맞게 고급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것과 로컬PC 제어도 가능하다는 점 등에서 왜 오픈클로가 에이전트로서 유용하다고 회자되는지 알 수 있었다. 한편 로컬 제어 권한과 텔레그램 메신저 접근의 경우 내 로컬 데이터나 메세지에 오픈클로가 직접 액세스 할 수도 있기에 아마도 개인정보 관리에 취약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온 듯 했다. AI 에이전트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 LLM을 잘 활용하면서도 좀 더 활용성을 높이고 싶었던 분들께 유용한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오픈클로 #오창근 #생능북스 #AI에이전트 #로컬AI #AI자동화 #바이브코딩 #텔레그램봇 #멀티에이전트 #커스터마이징 #생산성 #AI비서 #에이전트입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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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업계에서 가장 뜨겁게 떠오르는 화두중에 하나는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AI 에이전트입니다. 질문하면 대답만 하던 챗봇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진짜 개인비서처럼 알아서 내 컴퓨터를 제어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퍼스널 AI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이 책 <오픈클로>는 이러한 AI비서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오픈클로 프로그램은 컴퓨터 파일을 스스로 정리하고 주기적으로 뉴스를 수집해 요약하는 등 완벽한 비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픈클로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먼저 API 키 발급, Node.js 설치, Git 환경 구성 등이 필수적인데요. 비전공자인 저로서는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이 책이 없었다면 오픈클로 설치하기 전에 아마 포기했을뻔 했습니다. 이 책은 정말 친절하게 한단계, 한단계씩 오픈클로 설치과정과 활용법을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특히 내가 윈도우를 쓰든 맥북을 쓰든 각자 OS 환경에 꼭 맞춘 최적화된 설치경로와 명령어 체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자를 따라 차근차근 실행해보니 바탕화면 정리부터 텔레그램 연동을 통한 원격제어까지 해 나갈 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일하는 진짜 AI 비서가 생기는 기분은 초보자로서는 정말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똑똑하게 일하며 시간을 벌어주는 Ai비서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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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과정부터 포기하였었다면 이 책은 하나하나 꼼꼼하게 따라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일상에서 또는 업무에서 오픈클로를 사용하다 보면 내 작업 패턴에 맞게 나만의 AI 비서를 커스텀화, 자동화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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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ai 앱이 생성되고 더 특별한 기능들이 장착되어 업그레이드되기도 한다. 이 책은 오픈클로 최신판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윈도우 버전 오픈클로부터 맥용 오픈클로까지 따라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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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게, 꼭 필요한 AI 협업을 위한 에이전트 AI 학습을 위한 서적으로, 내게 맞는 나만의 커스텀화 오픈클로 사용법을 소개하고 있다. 진정한 AI 비서를 제대로 써먹고, 내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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