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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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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혼자 살 수 없기에 어떤 형태로든 관계가 형성이 된다. 아니 세상에 태어 나면서 부터 부모와 관계를 시작으로 형제, 친척들과의 관계가 나의 의지와 관계 없이 시작이 되고 이후 단체 생활을 하면서 친구, 형, 동생, 선,후배, 상사, 부하 등 여러 관계에 얽히어 살게된다.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식사를 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 처럼 눈을 뜨면 우리는 이런 관계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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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살면서 혼자 살 수 없기에 어떤 형태로든 관계가 형성이 된다. 아니 세상에 태어 나면서 부터 부모와 관계를 시작으로 형제, 친척들과의 관계가 나의 의지와 관계 없이 시작이 되고 이후 단체 생활을 하면서 친구, 형, 동생, 선,후배, 상사, 부하 등 여러 관계에 얽히어 살게된다.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식사를 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 처럼 눈을 뜨면 우리는 이런 관계에서 벗어 날 수 없는 일상의 연속 속에 살고 있다. 그래서 나와 연관된 관계에 대해 그리 깊게 생각해 보지않고 지금껏 살아 왔다. 이 정성민 교수의 관계의 그늘이란 책을 보면서 관계의 중요성과 관계 구성의 원리, 이런 관계를 어떻게 적절하게 유지해야 하는지에 알게 됐고, 또 관계가 문제가 있는 사람은 어디서 부터 잘못 되어 왔는지에 대해 회안을 하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적을 알면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 것인지를 준비할 수 있는 것 처럼 이런 관계에 대해 충분하게 이해를 하고 있다면 어느 조직, 어느 위치에서도 적절한 대응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책 내용의 구성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어쩌다 한권씩 책을 접하는 나도 이 책을 받고나서 완독 하는데 3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그 만큼 우리 일상의 단편을 다루는 내용이어서 어렵지 않았고 아 그랬었구나, 아 이런 일도 있었지 하면서 내가 지나 오면서 경험 했던 사회, 회사, 조직에서의 일상들과 비교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이책은생활을하면서관계의문제로고민하는사람들, 직장생활을준비하는사회초년생들이읽으면많은도움이될것이라생각한다. 

g*****i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