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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미사어구보다는 시간과 사고의 공감이 책 한권을 한 호흡에 완전 마스터하게 하네요~~~ 술술 페이지가 넘어갔어요... 시간가는줄 모르게... 일상을 살지만 평범함 속에 특별함을 찾아내는 것 또한 흥미롭네요~~~ 역시 김이나 작가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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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누군가에게는 깊게 다가올지도, 어떤 이에게는 다른 세상 이야기처럼 들릴지 몰라요. 누군가의 세계에 관심을 가지는 당신이라면 이야기에서 새로운 걸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찾은 어떤 것과는 또 다른 걸 이 안에서 찾아내셨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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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일상에서 느끼는 생각들과 감정들을 솔직하게 쓴것같긴한데 예상했던것만큼의 감동은 없었던것같아요 아 이런 생각들을 작가는 주되게 하는구나정도로만 느껴짐.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포인트가 다르겠지만서도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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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의 감정 일상이 잘 나타난 책 현대를 사는 사람으로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고 스스로의 감정 체계를 다시 한 번 뒤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가 자신의 감정을 잘 첵크해서인지 좋은 작사를 많이 한듯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다는 분도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