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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 교실 교보문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 왔지만, 이번 책은 시작부터 조금 특별했습니다. 책을 받아 보자마자 아이가 "이분 알아!"라는 반응을 보였거든요. 솔직히 저는 '꽉 변호사'를 처음 들어봤는데, 아이에게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니 학교에서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참고 영상으로 보여주셨던 분이라고 하더라고요. 한 번 본 영상인데도 바로 기억해 내는 걸 보니, 그만큼 설명이 쉽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어서인지 아이도 이 책을 더욱 반갑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는 법이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한 내용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이 책은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질문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단톡방에서 친구 이야기를 하면 문제가 될까, AI를 이용해 수행평가를 해도 될까, 유튜브 수익이 생기면 세금을 내야 할까처럼 요즘 아이들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내용이라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법을 단순히 조항으로 설명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법이 필요한지, 실제 생활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사례 중심으로 알려 주기 때문에 어렵다는 느낌보다 "이럴 땐 이렇게 되는구나." 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부모인 저도 함께 읽으면서 몰랐던 내용을 많이 알게 되었고,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교폭력, 저작권, 노동법, 디지털 범죄, 아르바이트, 연애와 관계까지 청소년들이 한 번쯤은 마주할 수 있는 상황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특히 인터넷과 SNS를 많이 사용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많아, 미리 알고 있으면 스스로를 보호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법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는 사실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책이었습니다. 청소년은 물론,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함께 읽어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올바른 판단을 하는 힘을 키우는 데 든든한 첫 법률 교양서가 되어 줄 책이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10대를위한꽉변호사의법률교실 #교보문고 #초등추천도서 #청소년추천도서 #법률교실 #법교육 #법률상식 #초등고학년추천 #중학생추천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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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은 어른들만 배우는 것이 아니었어요” 교보문고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 교실》 활용 후기 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이건 꼭 미리 알아두면 좋겠다” 싶은 책들이 있는데요. 이번에 선아와 함께 읽은 교보문고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 교실》은 바로 그런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법’이라는 단어 때문에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아이들의 실제 생활 속 고민에서 출발하는 이야기라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친구와의 관계, 학교생활, SNS, 유튜브, 돈 관리, 아르바이트까지…. 사실 10대의 하루 속에도 법과 연결되는 순간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 생활 속 궁금증으로 시작하는 쉬운 법 이야기 법이라고 하면 보통 어렵고 딱딱한 전문 용어부터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 책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현실적인 질문으로 시작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법의 기준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 수업 중 스마트폰 제출은 꼭 해야 할까? ✔ 시험 문제에 오류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AI를 활용한 수행평가는 어디까지 괜찮을까? ✔ 친구와 장난치다 다치면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처럼 아이들이 학교에서 한 번쯤 궁금해할 만한 주제들이 가득해요. 선아도 평소 그냥 지나쳤던 상황들이 사실은 서로의 권리와 책임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졌다고 해요.
📱 SNS 시대에 꼭 필요한 디지털 법률 상식 요즘 아이들에게 스마트폰과 온라인 공간은 일상의 일부인데요. 그만큼 디지털 공간에서 지켜야 할 기준도 꼭 필요하다고 느껴요. 이 책에서는 #단톡방 에서 한 말이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의 정보를 다루는 방법, #디지털범죄 의 위험성 등 실제 생활과 가까운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특히 친구끼리 가볍게 생각했던 말이나 행동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수 있고, 법적인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점을 알려줘서 좋았어요. 온라인에서는 보이지 않는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 유튜브, 굿즈, 저작권까지 현실적인 경제 이야기 요즘 아이들은 영상을 만들거나 콘텐츠를 소비하는 세대인데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아이들도 많고, 직접 그림을 그리고 굿즈를 만들어 보고 싶어 하는 아이들도 많아요. 이 책에서는 #저작권 이 왜 중요한지, 창작물을 사용할 때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려줘요. 또 #유튜브수익 이 생겼을 때 필요한 #세금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어서 단순한 법 지식이 아니라 앞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경제 상식도 함께 배울 수 있었어요. 아이 입장에서는 “내가 만든 것도 보호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다른 사람의 창작물도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답니다. 🏫 학교폭력과 친구 관계, 나를 지키는 법 배우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가장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학교폭력 문제인데요. 이 책에서는 #학폭 이 발생했을 때 피해자는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가해 행동에는 어떤 책임이 따르는지 알려줘요. 단순히 “하면 안 된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왜 문제가 되는지 법적인 관점에서 설명해 주니 아이가 상황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친구 관계에서 장난과 괴롭힘의 차이, 상대방의 마음을 살피는 태도까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돈을 벌기 시작하는 청소년이 알아야 할 권리 요즘에는 다양한 경험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생각하는 청소년들도 있는데요. 책에서는 청소년이 아르바이트를 할 때 알아야 할 근로 권리와 계약에 대해 알려줘요. 특히 #알바계약서 작성, 임금 문제, 근로자로서 보호받을 수 있는 부분 등은 꼭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었어요. “돈을 버는 것”보다 먼저 “내 권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 법을 배우는 것은 나와 다른 사람을 지키는 방법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 교실》은 단순히 법률 용어를 외우는 책이 아니었어요. 내 권리를 알고, 다른 사람의 권리도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라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또 다양한 상황을 읽고 생각해 볼 수 있어서 #토론수업 이나 #수행평가 자료로 활용하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각 사례를 읽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논술가이드 역할도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 10대에게 필요한 진짜 생활 법률 책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예전보다 훨씬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를 만나게 될 텐데요. 그럴수록 단순히 아는 것보다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 교실》은 어려운 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청소년인문 #청소년교양 책이면서,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법률 #생활법률 #법률교양서 였어요. 쉽고 재미있게 법을 배우고 싶은 아이,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알고 싶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쉬운법률 로 시작해 세상을 이해하는 힘까지 키워주는 의미 있는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
#교보문고 #10대를위한꽉변호사의법률교실 #법률 #생활법률 #법률교양서 #10대법률교실 #쉬운법률 #수행평가 #청소년문해력 #학교폭력 #저작권 #유튜브수익 #세금 #알바계약서 #디지털범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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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멀게만 느껴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일상과 가까운 곳에 있다는 걸 느꼈어요. 학교생활은 물론이고 SNS, 단톡방, 유튜브, 아르바이트까지 평소 자주 접하는 상황이 등장해요. 한 번쯤 궁금했을 법한 질문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법이 왜 필요한지도 함께 이해할 수 있었어요.
특히 요즘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이 많았어요. AI를 활용한 수행 평가는 어디까지 가능한지, 챌린지 영상을 올리거나 굿즈를 만들 때 저작권은 어떻게 적용되는지, 유튜브 수익이 생기면 세금은 어떻게 되는지 등 궁금했던 부분을 쉽게 풀어 설명해 줘요. 학교 수업이나 수행 평가, 토론 수업, 논술 가이드 자료를 준비할 때 참고하기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청소년 문해력을 키우는 청소년 교양 도서로 적합한 것 같아요.
온라인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다룬 부분도 기억에 남았어요. 단톡방에서 나눈 말이나 SNS 댓글이 어떤 상황에서는 명예훼손이나 모욕으로 이어질 수 있고, 디지털 범죄 피해가 발생했을 때는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알려줘요. 평소 익숙하게 사용하는 공간이라 더 관심이 갔고, 글 하나를 올릴 때도 한 번 더 생각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학교 폭력과 학폭에 대한 설명도 도움이 됐어요. 학교 폭력이 발생하면 어떤 절차로 진행되는지, 언어 폭력과 신체 폭력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요. 감정적인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법에서는 어떻게 판단하는지도 함께 다루고 있어서 관련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학교에서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청소년에게 필요한 내용도 담겨 있어요. 아르바이트 계약서를 쓸 때 확인해야 할 점과 부당한 일을 겪었을 때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알려줘요. 저작권, 유튜브 수익, 세금처럼 학교에서는 자세히 배우기 어려운 내용도 실려 있어서 생활 법률을 미리 알아두기에 좋았어요. 가까운 미래에 도움이 될 정보가 많아서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어요.
이 책은 법을 처음 접하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함께 읽기에 좋아요. 사례를 먼저 보여준 뒤 설명을 이어가서 내용이 잘 이해되었고, 중간에 있는 토론과 논술 주제도 활용하기 좋아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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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역사나 사회처럼 우리 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이 책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교실]은 변호사가 알려주는 법 이야기를 담고 있었는데, 어려운 법 조항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생활이나 인터넷, 친구 관계처럼 우리 주변에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법을 알려 주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법은 어른들만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도 꼭 알아야 하는 생활 속 약속이라는 점이다. 학교에서 친구와 갈등이 생기거나 인터넷에서 댓글을 달고, 사진과 영상을 올리는 일도 모두 법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챌린지 영상을 따라 했는데 저작권 침해인가요?'라는 사례였다. 요즘 쇼츠나 릴스를 보다 보면 재미있는 춤이나 챌린지 영상을 따라 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나도 친구들과 재미있게 따라 해 본 적이 있어서 더욱 관심이 갔다. 책에서는 춤도 창작성이 있으면 저작권의 보호를 받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이 만든 콘텐츠를 사용할 때는 이용 허락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는 점을 알려 주었다. 하지만 모든 춤이 저작권을 인정받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도 함께 있어 저작권을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걸 만든 사람의 입장은 어떨까?라는 질문이 오래 기억에 남았다.
앞으로 인터넷이나 SNS를 사용할 때도 다른 사람의 권리를 존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법은 우리를 불편하게 만드는 규칙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며 살아가기 위한 약속이라는 것을 배운 뜻깊은 독서였다. 📖 엄마가 읽은 독서록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교실]은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생활 속 법과 책임을 배우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청소년의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게 풀어낸다는 점이다. 학교폭력, 개인정보, 계약, 저작권, 온라인 예절 등 실제 생활과 연결된 이야기가 많아 아이도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중학교 사회와 도덕 교과에서 배우는 권리와 의무, 민주시민의식, 디지털 시민성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법을 시험을 위한 지식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하는 약속으로 이해하게 해 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아이에게 부모로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법을 아는 사람보다 법을 존중하는 사람이 더 멋진 시민이라는 것이다. 또한, 중간중간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는 코너와 생각해 볼 질문이 있어 이해가 더 쉬웠다. 깔끔한 편집과 친근한 삽화, 핵심을 한눈에 보여 주는 구성 덕분에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법을 처음 접하는 중학생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가독성 좋은 책이다. #10대를위한꽉변호사의법률교실 #김효겸 #교보문고 #청소년인문 #청소년교양 #법률 #생활법률 #법률교양서 #10대법률교실 #쉬운법률 #수행평가 #토론수업 #논술가이드 #청소년문해력 #꽉변호사 #학교폭력 #학폭 #저작권 #유튜브수익 #세금 #알바계약서 #디지털범죄 #단톡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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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친구와 단체 채팅방에서 대화를 나누거나 SNS에 사진을 올리거나 유행하는 챌린지를 하거나 혹은 미성년자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평소에는 별문제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행동들이 예상하지 못한 법적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상황에 대해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교실》은 현직 변호사이자 유튜브 채널 '꽉 변호사'를 운영하는 저자가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생활 법률을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학교생활에서 자주 생기는 갈등부터 저작권, AI 활용, 명예훼손, 학교폭력, 디지털 범죄, 아르바이트와 노동법, 청소년 보호법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AI를 활용해 수행평가를 하면 문제가 될까?", "굿즈를 만들어 팔아도 괜찮을까?"처럼 실제로 한 번쯤 궁금했을 법한 질문을 사례와 함께 설명해 주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딱딱하게 법 조항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법이 필요한지까지 함께 이야기해 주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었습니다.
특히 AI 활용이나 저작권처럼 요즘 학생들이 자주 접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했던 행동도 상황에 따라 법적인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책임감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법을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사람이라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교실》은 청소년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생활 법률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입니다. 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은 물론, 자녀와 함께 생활 속 법률 상식을 알아두고 싶은 학부모나 교사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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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꼭 알아두어야 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이야기여서 더욱 주목하게 되는 책이 바로 이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교실]이었습니다. 다양한 내용들이 살아있어서 더욱 눈여겨 보게 됩니다. 이 책의 제목에 눈길이 먼저 가고 요즘 아이들이 제대로 자신의 생활과 관련된 법에 대해서 살펴보고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왔기에 더욱 이 책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교실]에 거는 기대만큼 진지하게 접근하여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학교에서의 교육에 대해서 살펴보게 해주는 '학습과 교육 법률 알기'에 대해 열어주어 더 호기심을 가지고 알아보도록 해줍니다. 다음으로 청소년들도 돈을 버는 경제활동이 가능한가에 대해서 알려주는 '저작권과 경제활동 법률 알기'에 대한 내용이어서 요즘 아이들이 관심 가지는 부분이라서 더 열심히 살펴보게 됩니다. 더 나아가 아르바이트할 때 법이 어떻게 아이들을 보호하는지에 대한 청소년의 노동권리에 대한 내용도 다루어줍니다. 그리고 장난과 범죄에 대한 내용, '청소년의 범죄와 법적 책임에 대한 이해'의 사항과 청소년들이 노출되기 쉬운 학교폭력 신고와 징계에 대한 내용인 '학교폭력 피해자와 가해자가 알아야 할 법'에 대한 내용, 청소년들의 연애, 그리고 성, 청소년 보호와 관련된 법률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도록 잘 도와줍니다. 이렇게 청소년들의 주된 생활 공간인 학교에서의 생활, 경제 활동과 관련된 내용, 플랫폼이나 저작권 관련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게 알기 쉽게 다루어주고 있어서 아이들의 생활이 법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이 부분을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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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10대를위한꽉변호사의법률교실
이 책은 청소년 도서라 해서 아이들이 보고 배우면 좋은 법률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건 엄마, 아빠 즉 보호자들도 함께 봐야한다고 생각돼요. 그만큼 우리가 법에 대해서 잘 모르기도 하고, 매번 어떻게 촉법이라는 것만 알아서 아이들은 처벌을 안 받으니.. 어른은 무얼 할 수 있을까, 어디까지 지도해야 할까, 아이들에게 어디까지 가르쳐 주어야 할까, 고민만 하다 시간을 허비할 것 같아요.
목차만 보아도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중 하나인 학교, 학교에서는 역시 선생님이 보호자인데 아이들에게는 이젠.. 과연 선생님은 아이들을 어디까지 훈계를 해야 하고, 보호해야 하며, 학생들도 선생님의 말씀을 어디까지 들어야 할까요? 그리고 금전 문제. 아이들도 아르바이트를 할 수는 있지만 근로계약서 작성부터 어떤 일을 해야 하고, 학폭에 관한 건 정말 빠질 수 없고요. 저작권이며 유튜브 수익이며 디지털 범죄까지 부모님들도 알 듯 모를 듯 많은 내용과 법률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니 함께 봐요.
우선 꽉 변호사님의 유튜브는 첫 이미지가 ‘잘못 들어왔나?’했어요;;; 게임채널인 줄 알았어요. 책 표지의 꽉꽉 오리를 보지 못했더라면 아마 유튜브 보고 그냥 나갔을 거예요;; 무튼 영상을 보면 오리 꽉 변호사님과 참새 한 마리가 나와요. 참새가 변호사님에게 질문을 하고 꽉 변호사님은 이에 대해 대답을 해주는 거예요. 실제로 아이들이 겪은 내용 같은 거, 그리고 겪을 수 있는 일들, 그리고 저는 명예훼손이라는 것에 대해 잘 알게 되었어요.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 교실>에서도 보면 각 장마다 꽉 변호사님과 참새가 사무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 항상 나와요. 그리고 대화 형식으로 글이 나오지요. 그래서 사연(?)에 대해서 쉽게 대화처럼 읽으니 이해가 돼요. 그리고 그 다음의 글도 대화체처럼 써있어서 10대 청소년들이 읽어도 법률에 대해 어렵다 생각되지 않아요. 그렇다보니 진짜 아이들이 궁금했던 것, 생활속에서 있을 법한 일들 모두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각 장마다 ‘꽉 변호사의 핵심 노트’에 요점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참새와 토론해 보기와 논술로 생각해 보기가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까지 만들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은 학교나 도서관에서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 할 주제들이 많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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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배우는 과목 중에는 수능에 포함되지 않은 과목이라고 한다면 제대로 수업을 듣지 않고 그 시간에 수능 과목을 더 공부하겠다고 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삶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수능에 집중하는 분위기인 것이다. 그러나 인생을 더 오래 살아본 어른들이라고 한다면 모두들 무엇이 중요했는지를 깨닫는 순간들이 온다. 대학만 나오면 그만인 줄 알았는데 예상치 못한 사고에 휘말리기도 하고 실수하기도 하고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아르바이트와 직장 생활, 집을 구하러 다니는 일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일찍이 학교에서 이런 것을 배웠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는 반면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어쩌면 대입시험 밖에 눈에 들어오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먼저 사회에 발을 디딘 어른들이 10대를 위한 가이드북을 만들어주면 어떨까? 그것이 바로 도서 10대를 위한 꽉 변호사의 법률 교실이다. 이 책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귀여운 그림으로 소개된 최신 법률 상식에 있다. 10대 때 원하는 것을 손에 얻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사실 본인들이 배상 책임이 없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기껏 일해놓고 돈을 받지 못하는 일들이 허다하다. 그럴 때 이 책을 미리 읽어뒀더라면 매우 도움이 됐을 것 같다. [ 알바가 접시를 깨면 접시 값만큼 아르바이트 비 차감 이게 말이 되나요? ] 요즘 유행하는 운동화를 사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A 군 실수로 접시를 깨뜨리고 말았다. 식당 사장님은 A 군에게 깬 접시의 값이 수십만 원에 달하니 그만큼 월급에서 제하겠다고 통보했다. 얼핏 보면 당연한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꽉 변호사의 답은 사장과는 정반대의 말을 했다. 울상인 A 군에게 꽉 변호사는 뭐라고 말했을까? "불법입니다." 많이들 당하는 수법이다. 휴게시간 미 보장, 주휴수당 미지급, 최저시급 미만, CCTV 감시 등.. 법적으로 보호받아야 할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사회 초년생 혹은 미성년자에게 업주는 무지를 빌미 삼아 그들을 착취하기 일삼는다. 실제 청소년 노동실태조사에 따르면 답변에 응답한 청소년 중에 19%는 이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말했고 이들 중 60%는 참고 계속 그 업장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실제 판례에서도 취업규칙 중에 손해가 발생할 경우 월급에서 제한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다고 해도 이는 무효로 보고 있다. 때문에 사장님이 A 군에게 월급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면 '반환 청구'를 소송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임금체불의 경우에는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해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혼자서 해결하기 어렵게 느껴진다면 만 24세 이하 근로자에게는 청소년 근로권익센터를 통해 공인 노무사와 상담하거나 대리 지원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그러나 접시를 일부러 깨뜨리거나 장난을 치다가 떨어뜨린 것은 해당되지 않음으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 밖에도 데이트 폭력, 협박, 학교폭력에서 정당방위가 어디까지 인정되는지, 온라인 활동이나 저작권처럼 요즘 청소년들이 실제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법률문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어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유익한 내용들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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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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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어른도 고개를 갸웃갸웃 알쏭달쏭하지만 필요한 법률이야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목차까지 살펴볼 필요 없이 책표지에 적혀있는것들 ㅡ 저작권, 유튜브 수익, 학교폭력, 디지털 범죄 ㅡ 만 하더라도 청소년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하고 궁금해할만한 이야기들을 법률적으로 담고있는것같아 읽어보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입장에서도, 또 분명 활용하기는하지만 때로는 정확히 알지못해 궁금했던 궁금증 해결을 위한 독자의 입장에서도 같이 읽어보기 좋을것 같았다. 청소년들이 주로 시간을 보내는 학교 내 학습과 관련된 궁금증이나 학교폭력, 용돈이외에 직접 돈을 벌어 경제활동을 할 때 불이익이나 무지로인해 법을 어기게 되는 불상사를 막기위해 알아두면 좋을 법룰과 토론이나 논술 주제로 확장해 접근해볼 수 있어 제법 유용한 책이었다. 내관심사는 두번째 챕터의 저작권과 경제활동 법률에 관한 부분이었다.라떼는 J-pop이 유행했지만 국내에서는 일본내의 다양한 굿즈들이 정식으로 수입되는경우가 적고 알음알음 신촌이나 홍대 매장에서 들여온 물건들을 구매했었다. 지금이면 저작권 문제가 있었겠지만 그때만해도 별로 중요하지않았었다. 하지만 요즘은 사진하나만 올리더라도 상황에따라 초상권침해, 저작권침해 등 문제되는것이 많다. 영상제작시 배경음악사용도 남들이해서 했을뿐인데 전혀상관없는 사람들이 법을 역이용해서 신고해서 자신들이 합의금을 뜯어가기도하고.. 상업적이용을 하지않고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이 있는 캐릭터를 소장용으로 제작하는 아이이기에 좀더 자세히 알아두고싶어 읽어보았는데 가이드라인이 없는 캐릭터도 제법 있는것같아 항상 조심시켜야겠음을 알 수 있었다. 책은 참 재미나다. 독자의 연령대를 생각해 간단하고 쉽게 설명해주기도하고 깊이있게 들어간다기보다 가벼운 교양서를 읽는듯한 수준이라 부담없이 살짝 발을 들여놓고 좀더 궁금한것들은 검색등을통해 내것으로 만들면 될것같았다. 책속 노란밑줄 이야기들만 눈여겨봐도 배울것이 많은책.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