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막 이 책을 다 읽고, 이 글을 씁니다. 참고하세요.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입니다. 이 책의 명성은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미국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요? 한국처럼 학습교재가 발달한 곳에서 이런 교재가 나왔다면, 글쎄요, 아마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이 책의 구성을 보겠습니다. 1. A~Z까지 중요한 단어들의 설명. 2. 마지막 점검(단어 고르기 시험) 3. 신문의 사회면이나, 과학면에 나올만한 단어나 약자 몇개. 4. 어원 1,2권 모두 대충 이런 구성입니다. 대부분의 지면은 거의 (1)에 할애되어 있으며,나머지 (2),(3),(4)는 거의 부록에 가깝습니다. 제 생각에는 단어집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겐, 별로 일것 같습니다.(그러나, 미국인들에겐 아주 좋은 교재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어집 활용에 특출한 재능이 있으신 분- 그러니까, 단어를 한번에 잘 외우시는 분. - 에겐 권할만한 책입니다. 끝으로, 저 역시, 명성에 홀려서, 이 책을 샀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와 같은 경우를 겪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
| 오랫만에 별 다섯개를 매겨보는 것 같습니다. 앞의 분들의 말씀 중 영어에 웬만큼 자신이 없으면 우선 책부터 열심히 보라는 얘기도, 또 함께 병행하면 훨씬 효율적이라는 말도 있는데... 제 경우엔 두 분 말씀이 다 맞았습니다. 책이 정말 방대하긴 하더군요. 게다가 글씨도 작고... 그래서 테입이 도착하자마자 테입과 책을 병행하려고 했는데... 정말 도저히 따라잡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이 책이 나오기 전에 김정기님의 거로에서 나온 웍샵으로 단어공부를 집중적으로 해 본 적이 있긴 한데 그 때 예문은 거의 보지 않고 단어 중심으로 외웠었거든요. 이 책을 보니 그 때 공부했던 단어들이 많긴 한데 예문을 통한 단어의 활용이 훨씬 중요하단 생각에 예문을 들으려고 애썼는데 속도를 도저히 따라잡을 수가 없었던 거죠. 그래서 할 수 없이 책만 보려고 했는데...너무 지루할 뿐더러 좀처럼 손에 잡고 시작할 마음이 안 나는 겁니다. 겨우 A파트를 읽고 그 다음엔 테입만 들었죠. 그리고 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책 옆에 놓고, 테입 틀어놓고 이번엔 다 들으려고 애쓰기 보다 중요한 부분만 이해할 수 있으면, 혹은 늦으면 다음으로 그냥 넘어가기도 하고... 그런데 점점 테입에 익숙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반부의 테입 6개를 책을 보며 들어봤는데 솔직히 잘 모르고 어렴풋이 넘어간 부분이 더 많았겠지만 반복하면 좋아질거란 의욕이랄까,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동기가 된 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 단어 자체보다 예문이나 활용이 중요한 이상 책만으로 보다 테입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고 처음에 따라잡기 힘들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자꾸 반복한다면 꼭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 word smart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먼저 책을 사서 공부를 하고 있다가 아무래도 테입과 함께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구입했다. 과연 그냥 공부할 때보다는 학습효과가 컸다. 그리고 Native들의 발음을 들으면서 내가 생각하던 발음과 상당히 차이가 있음을 깨닫게 됐다. 무엇보다 예문까지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되도록 예문과 함께 어휘공부를 하려던 내 의도에 딱 부합하는 책과 테입이다. 앞으로 예문을 외우는데 활용하려고 한다. 어휘력 향상과 발음교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으니 과연 금상첨화라는 말이 딱 맞는듯 싶다. |
| Word Smart 가 유명한건 너무너무 잘 아시죠? 전 영어에 무지 약합니다. 특히 영어 단어 외우는데는 정말 재주가 없습니다. 외워도 외워도 왜이렇게 자꾸 잊어 버리게 되는지... Word Smart가 좋다고들 하셔서 사긴 했는데, 책장이 정말 안넘어 가더군요.. 영어학습할때 눈으로만 보는것 보다는 듣고 말하고 보고를 함께해주면 훨씬 좋다고 하죠?( 영어 뿐만 아니라 모든 공부가 그럴겁니다.) 이 테입은 외국인이 본토 발음으로 Word Smart의 전문을 읽어줘요. 속도가 너무 빠르지 않아 듣기도 아주 편합니다. 테입을 들으면서, 읽고 쓰고.. 같이 공부하니깐 재미도 있고 더 잘 외워지는 것 같습니다. 효율이 두배 아니 그 이상인거 같아요. 제 경우에는요.. 다른 분들도 같이 공부하셔서 더 좋은 효과 보셨으면 좋겠어요. |
| wordsmart교재를 5월25일에 구입하고 아직 반도 제대로 보지 못했다. 워낙 방대한양이다 보니 일년정도보면 다볼것같았는데.. 2년을 잡아야 될것같다. 하지만 실용적인단어와 예문들이 어렵기도 하지만 재미있다. 난 하루에 5단어를 공부하면서 예제들을 공부하는데 어느날 이책만으로는 너무 지겨움도 있어서 테잎을 구입했는데 wordsmart와 같은 색깔의 테잎에 페이지까지 기록되어있어서 쉽게 내가 들을 테잎을 구별해가면서 청취할수있었다. 원어민성우의 단어와 예문을 표준속도에 맞게 들을수있는데. 난 오랫동안 공부해야 독파할수 있을것같다.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듣고, 말하기를 해서 원어민성우처럼 되야할텐데.. |
| wordsmart는 인내심이 약한 사람이 보기에는 다소 지루하고 책도 두꺼워서 끝까지 독파하기에는 무리가 따르지만 이 테입으로 같이 공부를 하면 지루함도 덜고 공부의 효과도 더 커질 듯 싶다. 하여간 난 지금 이 테입의 효과를 보고 있다. 책으로 공부를 하고 테입으로 듣고 ....... 테입으로 반복학습의 효과를 노리는 것이 아마 어휘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가격도 그리 비싼 편도 아니고 포장도 아주 견고하게 잘 되어있다. wordsmart 어휘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같이 사서 공부를 해야될 테입이라 생각된다. |
| 테잎 8개에 이만원대이면 비싸다.. 하지만 구매 매리트가 충분히 있다. work smart를 산지는 꽤 되었지만.. 책장 진짜 안 넘어간다.. 어휘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물안의 개구리였던것이었다. 그러다 고민끝에. 테이프1번을 먼저샀는데.. 예상보다 만족한다.. 잘구성되어있고.. 말하는 사람의 발음또한 맘에 든다. 발음,억양등도 공부하고 어휘도 공부할수 있어서 일석이조가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영어에 자신없는 분께는 감히 사지 말라고 말리고 싶다. 처음 샀을때부터 지금까지 고생을 한거 보면.. 테잎까지 산다면 말리지는 않겠다.. 허나 꾸준히 해야 할것이다. 어려운 시험공부,유학준비 하는사람들..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