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서양사에 있어서 중요한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독일 ZDF TV에서 제작한 역사 다규멘타리 시리즈를 책으로 발간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KBS1 TV에서 제작 방영하고 있는 '역사스페셜'과 같은 내용의 다큐멘타리 성격을 가진 것으로 특시 서양사의 중요 인물로 손꼽히고 있는 알렉산드로 대왕, 바이킹, 프리드리히2세,마르코폴로 마지막으로 내자신은 잘 모르고 있던 루크레치아 보르자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이다. 중고등학교 시절 교과서를 통해 익히 알고 있던 역사의 인물에 대한 제3자 입장에서 각종 고증자료와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 내용은 눈에서 쉽게 놓지를 못했다. 피상적으로 알던 역사적 인물에 대한 평가가 이렇게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다. 1,2부로 나뉜 책이지만 2권을 어쩔수 없이 읽고나니 1권을 필히읽어보아야 겠다는 욕심이 인다. 특히 책 앞부분에 기술된 알렉산드로 대왕은 동서양의 문화적 이해가 밑바탕이 되었다는 것이 새롭다. 단순히 전쟁을 통해 문화적 침략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받아들여 졌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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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역사스페셜이 있다면 독일에는 <스핑크스,역사의 비밀="">이 있다고 해야할지...... 우리가 세계사를 통해 일반적이고 피상적으로 알고있는 사실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알렉산더 대왕,바이킹,마르코폴로,루크레치아 보르자 우리가 한번쯤은 대해본 유명한 인물들에 대한 사실적인 접근을 통해 책속의 그림이 아닌 살아있는 따뜻한 체온을 지닌 인물들로 다가올수 있도록 안내한다
특히 우리에게 낯설고 거칠기만한 야만인으로 알려져있는 바이킹에 대한 내용은 잔인한 자연속에서 살아남기위해 투쟁해야했던 살아숨쉬는 자연인이었던 중세의 노르만을 만날수있도록 소개한다
다수의 저자들에 의해 집필된 책으로 일관된 시점을 유지하지못하는 단점을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는 장점으로 생각해본다면, 서양사의 아주 작은 부분들이지만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여행사 창에서 장식된 맥주잔과 덴마크 간 파이와 과일즙을 넣은 오트밀과 암쇠뿔 투구를 쓴 북유럽사람을 만난다 그리고 행해와 남자들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늘 그렇다 바이킹 중 누구도 투구에 쇠뿔을 달지 않았다 바이킹이 그래야만 할 이유라도 있는가?스핑크스,역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