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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누구나 어렸을 때 읽어 보았을 동화 〈토끼와 거북이〉는 꾸준한 노력에 대한 교훈을 담았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게으름을 피우거나 상대를 우습게 여겨 진지하게 임하지 않으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는 상대 앞에 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노력을 기울여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다. 아무리 애써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아 실망감을 느끼거나 포기하고 싶은 마음에 눈물지을 때도 많았다. 과연 어떻게 해야 작심삼일의 습관, 무너지는 루틴이나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까 궁금해졌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이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미군 장교 이자 운동선수 출신인 닉 베어는 《딱 '한 번 더'하면 인생이 달라진다》를 통해 거대한 변화보다 실패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꾸준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동안 꾸준함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워낙 많이 들어왔기에 이것이 현실적으로 와닿는 조언이라기 보다 자기 계발의 정설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작가는 극한의 훈련과 전투 경험을 통해 배운 자신의 끈기, 수천만 달러 규모로 성장시킨 영양 보충제 사업, 울트라마라톤과 극한 체력 도전을 통해 '한 번 더'의 원칙이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천 가능한 전략임을 깨닫게 되었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동, 우선순위, 몰입, 책임감, 팀워크 등의 실천 원칙을 단계적으로 다루며 목표를 향한 의식적인 선택인 '한 번 더'의 원칙에 대해 강조한다. 모두가 멈추려는 순간, 단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 인생의 궤적을 바꿀 수 있다는 자신의 철학을 그저 횟수의 반복이 아니라 왜 한 걸음을 더 내딛는지 분명히 아는 것이 중요한 성장의 조건임을 깨우치게 한다. 미 육군 보병 장교 시절의 훈련이나 두 번째 마라톤 도전에서 중도 포기한 뒤 다시 달리기를 시작한 순간, 사업 초기에 흔들리면서도 회사를 키운 작가가 수없이 겪은 실패와 도전은 '한 번 더'의 단단한 근거가 되어 주었다. 그러면서도 책은 개인의 의지에만 시선을 두지 않는다. 호기심을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 끝까지 결과를 책임지는 태도, 뜻을 함께하는 동료와 팀의 역할까지 묶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조건을 확장한다. 포기 직전의 순간에 무엇이 삶을 바꾸는가, 라는 물음에 거창한 재능이나 행동보다 '다시 움직이는 반복의 힘'을 답으로 제시하며 늘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는 나의 현실에 새로운 변화의 기준점을 만들어 주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나는 끈기 있는 사람이라 자부하면서도 그 노력의 방향이나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고 그저 열심히 하는 그 행위 자체에만 집중하는 삶을 살아왔던 것 같다. 최근에 중국어 공부를 시작하면서도, 내가 왜 이 공부를 하고자 하는지 그 목표와 이유에 집중하기보다 표면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결과인 자격증 합격에만 초점을 맞추며 단어를 외우거나 문제집에 안내된 학습계획표대로 시간만 때우고 있었던 것이다.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이렇게 해서 자격증을 딸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으로 스스로를 확신하지 못했고, 명확하지 않은 목표의식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합쳐지며 두루뭉술한 실행이 이어지며 '한 번 더'를 반복하고 있지만 그것이 의미 있는 결과로는 닿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책의 가르침은 무엇을 위해 한 걸음 더 가야 하는지 분명히 정하고, 그 선택을 반복할 때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메시지를 전함으로서, 꾸준함을 성과의 핵심 축으로 놓아 한순간의 눈부신 결과보다 기대 수준에 맞게 계속 해내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다. 멈추거나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한 걸음을 더 내딛는 선택은 쉽지 않다. 하지만 이것이 인생을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책 속의 메시지는 한 번씩 '그만둘까' 고민하는 나에게 좋은 자극점이 되었다. 그동안은 단순히 오래 버티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어떤 노력을 기울이기에 앞서 '나는 무엇을 위해 하는가'라는 질문을 먼저 스스로에게 던지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이 든다. 늘 열심히 노력을 기울이다가도 마주하는 작은 실패에 위축되며 목표 자체를 포기해버리는 때가 많았다. 포기해버리면 적어도 완전한 '실패'를 마주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외면해버리기도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책은 실패를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계기로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스스로 깨닫고 느끼게 만들어 주었다. 앞으로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오더라도 다시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든다. 나처럼 크고 작은 목표를 세우고도 찾아오는 실패가 두려워 포기해 버리거나, 인생을 성공과 변화로 이끌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 책의 가르침이 '행동'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머릿속의 다짐과 생각을 행동으로, 그 행동을 결과로 만드는 진정한 끈기의 힘을 책을 통해 만나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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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쩌면 인생에서 뭔가 이루어낸 대단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딱히 눈에 띄는 특별한 방법이 존재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의외로 단순하고 심플하게 살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죠. 다만 다른 점이라면 끝까지 해내는 것, 계속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구나. 중요한 건 한 번 더 하는 것, 한 번 더 해보는 것을 지속하는 일이란 생각을요.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한 번 더'를 실천하는 삶은 지속성을 떼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꾸준함이 재능을 이긴다고까지 말하고 있어요. 더불어 단순하다는 점이 쉬운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도 알려줍니다. 즉, 말처럼 '한 번 더'하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뜻이 됩니다. 이는 의식적으로 노력하여 얻어내는 결과에 가까워요. 하지만 그 한 번 더가 많은 것을 달라지게 한다면 우리는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스스로 이대로는 안돼라고 소리치게 되지만 막상 일상은 변함이 없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전 한 책에서 하나만 선택해 바꿔보자 주의입니다. 그것만 해도 참 다행인 것이지요. 물론 안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런 마음으로 보았을 때 가장 마음에 남는 말은 '시간은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이다'라는 것이었어요. 시간이 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으면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지나가 버리고 만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가 압니다. 제자리에서의 안온함 삶도 분명 좋을 테지만, 달라지고 변화하며 성장하고 이루어내는 삶이 주는 기쁨 또한 놓칠 수 없는 감각일 겁니다. 책 속엔 저자가 어떻게 삶의 방식을 세우고, 경계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천해 가는지 잘 담겨 있습니다. 때론 실패도 있고 변화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한 번 더 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것이었어요. 그래야만 도달하고자 하는 그곳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것, 더불어 그 과정이 나의 인생에 가치로워진다는 것,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지금 내게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그것을 한 번 더하며 이어나가는 노력을 해야할 때 같아요. 시간이 나길 기다리며 멈춰서 있는 것이 아니라 움직여야 겠습니다. #비즈니스북 #딱한번더하면인생이달라진다 #자기계발서 #자기계발서추천 #성공 #처세 #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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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딱 ‘한번 더’ 라는 문장을 보는 순간 작심삼일이라는 말도 떠올랐어요. 상반되는 말이긴 하지만 작심삼일을 한번 더 한번 더를 계속 해나가다보면 결국에는 해낼 수 밖에 없을테니 말이예요.
늘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극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한번 더를 끊임없이 주문을 외우며 앞으로 나아간 사람들이란 사실을 우린 금방 알 수 있잖아요. 세계적 발레리나의 발가락이 뭉개진 이야기도, 우리가 흔히 아는 여왕 피겨선수 김연아의 이야기도 그저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앞으로 나아가며 힘든 역경을 이겨내서 만난 빛들이잖아요. 알면서도 저는 언제나처럼 자연스럽게 포기라는 단어가 스스로를 잠식해 버리게 내버려 두곤 했드랬어요. 그것만큼 편한 선택도 없었으니 말이예요. 그러다보니 늘 제자리걸음이였고, 극한 순간에서는 결국 스스로와의 타협을 통해 포기를 선택하곤 했죠. 이 책은 그런 나약한 저의 정신에 또 한번 자극을 주며 강하게 무장시켜주기에 충분하 책이네요.
딱 한번이라는 말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고방식으로 한번 더 한다는 것은 작은 노력이 쌓이고 쌓여서 거대한 변화를 만들어 내는 꾸준함의 결과라고 해요. 우리는 의식적으로라도 선택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가장 쉬운 것만 반복하게 되어 있잖아요. 뭐든 꾸준히 잘하는 것이 중요하니 꾸준함 또한 자신이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선택이니만큼 매일의 일상 속에서 습관으로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완벽하게가 아니라 끝까지 해내는 것에 초점을 두면서 말이예요.
우리는 삶이라는 과정을 기꺼이 견뎌내며, 그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면 더 큰 잠재력을 실현 할 수 있는 지혜로 보상을 받게 된다고 하니 지금 이 순간, 여기에 더 집중을 하며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고 집중하며 또한 끝까지 버텨내며 성장해 나 갈수 있는 마인드를 장착해 보려 해요.
시간은 나는게 아니라 내는 것이라는 말처럼,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인지하고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행동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만큼 용기를 내어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인생의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겠어요. 그래요, 저자의 말처럼 “한번 더” 다시 시자가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 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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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의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한번 더의 원리를 찾아본다 이 책은 갓생러인 미국의 2030 젊은 층에서 요즘 핫하다는 챌린지처럼 확산되고 있는 한번 더의 힘을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처음 시작은 마라톤으로 시작이 된다 나도 러닝을 하는 입장에서 같은 공감대가 있어서 그런지 홀릭이 되어 읽었다 하지만 내가 달리는 마라톤과는 사뭇 다른 내용이라 실전에서 이렇게까지 목표를 정해서 달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남들 하는대로 그저 지나가는대로 따라서 살다가는 나의 인생이 점점 사라지게 되는 것 같다 이제 내 인생을 나에게 맞도록 맞춤설계해 보면 어떨까 책을 읽는동안 자꾸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인생에 있어 굴곡이 참으로 많다 그럴때마다 우리는 너무 쉽게 포기하면서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남들이 포기하고 돌아설 때 멈추어 있을 때 딱 한번만 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아마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런 논리를 알면서도 우리는 정말 나의 의지와 나의 심리와 싸운다는 것이 어렵다 또 그 싸움에서 승리한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오늘도 힘들다를 외치면서 살고있는 우리 모두에게 경종을 울리는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된다 특히나 의지가 약하다거나 중도에 무언가 포기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하면 좋을 책이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도전해보고 성공해 본 이야기들을 있는 그대로 책속에 실어주고 있다 하루에도 수십번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우리 삶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성공을 거두고 있는것일지 모를 일이다 학교에 다닐때는 성적에 연연했다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는 매번 우리 삶속에서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매일 반복되는 루틴을 조금씩 바꾸어 내 인생이 달라진다면 무조건 진행해야 할 것이다 멈추어 서 있는건 안된다 이제부터라도 내가 가는길에 한번 더를 외치면서 끝까지 도전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한번만 더 진행해 보는 루틴으로 바꾸어 보자
한번 더 한다는게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결승선이 보일 때 우리가 그 자리에서 무너지지 않고 한번만 더 앞으로 나아간다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 모두가 결승선을 통과할수 있도록 도전하고 극복하고 승리하는 마인드로 살아보자 앞으로 다가올 인생이 더 밝게 빛이 날거라 믿는다 도전의식을 가지고 목표를 세울수 있는 지금이 가장 젋고 핫한 시기라 생각한다 오늘부터 나도 갓생러가 되고 싶어 한번 더를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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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수많은 자기계발서 중에 한 권이라고 여길 수도 있겠네요. 이미 제목에서 핵심이 뭔가를 바로 알려주고 있으니 말이에요. 《딱 ‘한 번 더’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닉 베어의 책이네요.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극한의 훈련을 이어오며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한 번 더' 나아가는 선택을 했고, 이후에 자신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 왔는지, 그 생생한 기록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달리기 훈련을 포기하려는 순간 자신이 실수를 저지르고 있음을 직감하면서 '한 번 더'라는 세 단어를 떠올렸고, 이 좌우명이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꿔 놓았으며, 다른 사람들도 그 길을 걷도록 돕겠다는 굳은 의지를 심어줬다고 하네요. 하지만 '한 번 더'라는 행동 자체만으로는 목표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네요. 사람들은 무작정 많이, 열심히만 하면 목표에 도달할 거라고, 노력하면 그만큼 보상받을 것이라고 착각하는데 노력만으로 성공이 보장되는 건 아니에요.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그 노력이 의식적이고 전략적이어야 해요. '한 번 더'는 단순한 행동이 아닌 결과이며,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고방식이네요. 이 책은 '한 번 더'라는 원칙이 무엇인지, 여러 장에 걸친 이야기들을 통해 소개하고 있어요. 궁극적인 목표는 삶의 방향과 기준을 분명하게 만들어 인생의 모든 영역에서 '한 번 더' 도전하게 하는 데 있네요. 저자는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는 힘은 '시작하는 용기'에서 비롯된다고 이야기하네요. 살면서 한계에 부딪혀 포기하고, 여기까지면 충분하다고 스스로 타협하며 멈췄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만드네요. 적당히 포기하고 굴복하는 쪽이 훨씬 쉽고 편하지만 그런 일이 반복될수록 자신감은 떨어지는 법이죠.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더 많은 것을 걸어야 하는 어려운 도전에 맞설 때, 우리는 성장할 수 있어요. '한 번 더'는 하나의 행동이지만, 그 진정한 힘은 명확하고 의식적인 선택을 통해 그 행동을 증폭시키면서 마주하게 되는 결과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계속 달리게 하는 원동력처럼 누구나 '한 번 더'를 통해 뭔가를 이뤄낸 결과들이 성장의 방향을 결정짓는 요인이네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결정적 행동원칙을 배우는 시간이었네요.
#딱한번더하면인생이달라진다#닉베어#비즈니스북스#결국해내는사람들의결정적행동원칙#한번더행동하라#한번더#한번더의힘#끈기의힘#자기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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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GO, One More의 정신 이 책을 읽고 내 책상에 바로 붙여놓은 문구이다. 실제 저자가 사용하고 있는 문구이고 나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 문구를 기억하고 싶었다. 심지어 저자는 이 문구를 몸에 문신으로 새겨 넣었다고 한다. 나도 만약 내 몸 어딘가에 문신을 세긴다 면 이 문구를 새기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드는 문구였다. one more! 한 번 더,,라는 그 말이 참 힘든 말이면서도 다시 한번 더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는 문장이라는 생각을 했다. 해보자! 해보자! 한 번 더 해보자! 이 책의 저자인 닉 베어는 미국 보병 장교로 복무하다 BPN 사업을 시작하면서 현재 BPN 사업을 수천만 달러의 규모로 성장시킨 사업가이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한 번 더'의 마음가짐과 정신력으로 끝까지 밀어붙이면서 깨달은 것들을 여러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병 장교로 복무 중일 때는 한국에서도 근무를 했었다는 게 책에 나오다 보니 미국에 사는 아무것도 모르는 외국인이 아니라 한국 어딘가에서 봤을 수도 있을 것 같은 뭔가 친근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이 책은 제목이 이 책의 내용 전부를 커버한다고 해도 될 정도로 '한 번 더'라는 문구가 너무 명확하고 분명했다. 그냥 한 번 더 하고, 한 번 더 버티고, 한 번 더 몰입하고, 한 번 더 스스로를 믿고 그러다 보면 결국 결승선에 다다르게 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어떻게든 한 번 더 시도하는 그 정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에서 여러 번 강조하고 있다. 이제부터 GO, One More의 정신으로 힘들거나 지칠 때마다 한 번 더를 생각하며 살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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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수 없이 마음먹고 계획하고 다짐하고 실천하지만, 결국 끝까지 지속하지 못하고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다이어트, 영어공부, 조깅, 미라클 모닝 등 결실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능력 꾸준함, 너무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 ‘한번 더’를 외치며 포기하지 않는 마음, 이것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특별한 결심인지 설명한다. ‘한번 더’는 단순한 행동이 아니다. 결과를 만드는 사고방식이다. 성장하는 과정에서는 항상 시련과 고통이 따르기 마련이다. ‘한번 더’의 마음가짐은 단순한 노력이 아니라 정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극복하고 목표를 향한 집념과 의지의 사고방식이다. 이 사고방식은 그 사람의 습관이나 삶의 방식에 녹아 들게 되고 성공에 가까워진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독창성도, 혁신도, 불편함도, 새로움도 없는 저항이 가장 적은 길을 택하며, 예측 가능한 안전한 길을 선호하게 된다. 이러한 본능적인 선택은 현실적 안주와 게으름으로 연결되며 성장하기 힘들다. 하지만 성공과 성장을 향한 뚜렷한 목표가 있다면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본능을 이겨내고 의식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강한 집념과 마인드가 필요하다. 내 안의 방해물을 이겨내고야 마는 1%의 힘, 그것이 바로 성장 동력이나 성공비결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성취는 내면의 힘을 단단하게 만들고 시간이 지나며 복리처럼 쌓이는 꾸준함이 계속된다면 성과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된다. 누구나 목표를 세우고 쉽게 도전하지만, 그것을 끝까지 지속하고 결승선을 통과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저자는 마라톤을 뛰며 정말 포기하고 싶은 그 마지막 1마일을 남긴 순간, 마라톤을 포기하는 것은 인생에서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것 조차 이뤄내지 못한다면 다른 것은 성공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달리며 목표를 훨씬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 이 ‘한번 더’의 깊은 깨달음은 사업의 성공과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가끔 러닝이나 등산을 하곤 하는데, 힘들다고 중간에 포기하거나 게으름으로 마음먹은 것을 시작조차 하지 못할 때 나 자신에게 한심하고 실망하게 되는데, 반면에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성취를 이렀을 때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뿌듯함, 강한 긍정의 힘을 느낀 적이 있다. 그래서 저자의 마라톤을 통한 ‘한번 더’의 강력한 영향력의 중요성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고 마음에 울림으로 작용했다. 인생에서 위기처럼 다가오는 성장의 문턱에서 결승선을 넘게 해주는 ‘끝까지 버티는 힘’에 대해 배우며 인생의 태도를 리셋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상적인 자신의 모습을 삶의 확고한 지표로 삼아 마음속에 선명하게 새기면, 매일의 사소한 변화들이 쌓이면서 결국 진정한 성공과 행복에 다다르게 될 것이다. #딱한번더 #자기계발 #결국해내는사람들 #결정적행동원칙 #끝까지버티는힘 #성공의힘 #자기계발추천서 #추천도서 #한번더 #성공철학 #성공마인드셋 #내면의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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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계를 만났을 때 멈추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원 모어(One More)' 정신을 핵심으로 다루었어요.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수많은 도전과 실패, 그리고 군대와 비즈니스 영역에서 깨달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우리는 평소에 목표를 세우고 매일 치열하게 살아갑니다. 열심히 달리는 과정 속에서 체력이 고갈되거나 정신적으로 지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저자는 바로 그 순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지는 바로 그 지점에서 딱 한 번만 더 시도하는 것이 삶의 결과를 완전히 바꾼다고 설명합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임계점을 돌파하는 순간의 힘을 강조합니다. 책 속에서 다루는 구체적인 일화들은 현실적이라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되었어요. 저자가 군 복무 시절에 겪었던 극한의 훈련 과정이나, 사업을 일으키며 마주했던 수많은 부도 위기 속에서 어떻게 마인드를 컨트롤했는지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번 한 번만 더 버텨보자'는 마음가짐이 쌓여 결국 거대한 성공을 이루어내는 과정이 촘촘하게 담겨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성공을 위한 거창한 비결을 찾으러 다닙니다. 이 책은 특별하고 거대한 전략보다 매일의 작은 실행력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마지막 1킬로미터를 더 달리는 것, 마지막 전화 한 통을 더 돌리는 것 같은 사소한 실천들이 모여 비범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행동의 누적 효과가 지닌 무서운 힘을 깨달았어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이 책에 나온 저자의 치열한 기록들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스스로 설정해 둔 한계선이 사실은 진짜 한계가 아님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마주하는 지루한 반복과 고통을 견뎌내는 사람만이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확한 결과물로 증명해 보입니다. ㅌ 특히 이번 책이 공감이 많이 되었던 이유 중 하나가 저자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해서 정직하게 쓰여 있어서였어요. 가감 없는 경험담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서 저에게도 더 크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삶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거나 매너리즘에 빠졌을 때, 스스로의 마음을 다잡아야 할 때 재독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주어진 환경 탓을 하기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행동에 집중하라는 조언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한 번 더 실행하는 습관은 결국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내가 나를 믿을 수 있을 때 비로소 삶의 주도권을 쥐게 됩니다. 그동안 힘들다는 핑계로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멈추었던 순간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앞으로는 지치고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딱 한 번 더'를 외치며 한 걸음만 더 내디뎌 보려 합니다. 사소한 선택들이 모여 미래의 나를 만든다는 진리를 가슴 깊이 새기게 만드는 책입니다. 나의 한계를 시험하고, 그것을 깨부수는 과정 속에서 진정한 성장이 일어난다는 점을 확실하게 인지하게 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작은 실천을 이어가며 단단한 내면을 구축해 나가고 싶어집니다. #딱한번만더하면인생이달라진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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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경기를 뒤집기가 힘들어 보이던 순간에도 '할 수 있다'를 주뭉처럼 말하던 펜싱 선수, 팀 동료들에게 '해보자'를 외치던 배구 국가대표팀 주장 선수... 이들은 어떻게 보면 힘들고 절망할 수도 있는 그 순간 패배를 생각하며 자포자기 하기 보다는 한번 더 해보자, 그러면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스스로에게, 그리고 팀 동료에게 말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런 모습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하고 동시에 큰 자극제가 되어주기도 한다. 그렇기에 『딱 ‘한 번 더’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을 보면서 딱 그 두 선수가 떠올랐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누군가는 실패하고 또 누군가는 성공한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하며 어떻게 했길래 성공했을까 궁금해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궁금증에 대한 해답의 하나로 '한 번 더'를 말한다. '한 번 더의 힘'이 얼마나 큰가를 말하는 동시에 결국 해내고야 마는 사람이란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닉 베어는 운동선수이면서 영양 보충제 브랜드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낸 인물이기도 한데 스스로가 이와 같은 성공을 할 수 있었던 비결로 바로 '한 번 더의 힘이 있었다고 말한다. 어떤 결과에 만족해서이든, 아니면 힘들어서 포기하기 위해서든, 우리가 더 나아가길 망설이는 그 순간 닉 베어는 한 걸음 더 나아감으로써 분명 더 나은 삶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하는데 이를 자신의 삶의 원칙으로 삼으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 왔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다. 사실 좌절과 실패의 순간, 그리고 인생의 힘든 역경과 장애와 맞닥뜨린 순간 포기는 쉽다.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기란 어렵다. 그렇지만 저자는 바로 이 순간 한 번 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에게 더 나은 성공의 길을 보장한다고 말한다. 과연 할 수 있을까, 가능할까라는 불안과 의심이 생기는 것도 당연하다. 결과를 알 수 없기에 충분히 이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자신이 그러한 삶을 살아 온 산증인으로서 왜 우리가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지,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 등과 같은 이야기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뻔한 스토리로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울림으로 다가오는 책이 아니었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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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다 보면 비슷한 말이 반복된다는 느낌을 받는다. 꿈을 가져라, 포기하지 마라, 지금 행동해라 라는 이야기는 이제 새롭지 않다. 그래서 이 책도 처음에는 익숙한 문장을 또 만나겠구나 싶었다. 그런데 읽다 보니 기억에 남은 표현이 하나 있었다. 바로 <무심한 태만>이다. 게으름보다 더 무서운 건 대충 해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속이는 태도라고 한다. 이 문장은 마치 나를 얘기하는 것 같았다. 완벽하지 못한 것과 성의 없이 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근데 생각해보면 나만 그런 게 아니더라.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아예 시작을 안 하거나, 시작은 해놓고 어느 순간 대충 끝내버리는 사람 진짜 많다. 주변에도 그런 사람 한둘이 아니고. 그런데 이 책은 완벽은 불가능하다는 걸 인정해야 하며, 그럼에도 끝까지 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가장 공감했던 문장은 완벽이 아니라 끝까지 해내는 사람의 힘이었다. 무엇이든 시작은 거창한데 마무리가 흐지부지되는 일이 의외로 많다. 나도 완벽하게 하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 시작을 미루거나, 기대만큼 안 나올 것 같으면 아예 시작도 안했다. 저자는 결국 신뢰는 한 번의 대단한 성과보다 꾸준함에서 만들어진다고 말하는데, 이건 흔한 자기계발 문장에서도 두드러지는 문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책에는 마크 저커버그의 <빠르게 움직이고 과감하게 부숴라>를 비판하는 부분이 있다. 타인의 말을 반발하는 문장을 내다니.. 저자는 그 말이 결국 사람들에게 대충 빨리 끝내도 된다는 핑계를 줬다고 하는데, 사실 그건 슬로건을 잘못 받아들인 사람들 문제지 슬로건 자체의 문제는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하다. 그래도 군대에서 배운 <천천히 하는 것이 매끄럽고, 매끄럽게 하는 것이 빠르다>는 격언은 와닿았다. 빠르게만 하려다 큰 실수를 낸 적이 있는데 오히려 일을 두번하게 되니, 반대로 제일 늦게 마감했다. 비전에 행동을 더해 추진력을 만들라는 챕터에서는 실베스터 스탤론 이야기가 나온다. 록키 각본을 거액에 팔라는 제안을 거절하고 끝내 자신이 주연을 맡았다는 그 일화, 쉽지만은 않은 선택이다. <한 번 더라는 사명이 실패 속에서 나온다는 부분>도 특히 인상적으로 느껴졌다. 나약함을 극복하고 한 발짝씩 내딛는 과정이 위대함의 시작이라는 말에 공감했고, 성장이 멈추면 공허해진다는 그 말, 이 부분은 목표를 정하고 움직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한다. 다만 조금은 다르게 생각한 부분도 있었다. 저자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진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맞는 말이지만 늘 전력 질주만 하며 살 수는 없다. 어떤 시기엔 멈춰서 쉬는 시간도 필요하다. 추진력과 도전만 강조하다 보면 오히려 자기 속도를 잃고 조급해지는 사람도 생길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이 책의 메시지는 좋긴하지만, 모두에게 같은 강도로 적용할 필요는 없지않을까 싶었다.
<장점은 약점에서 시작된다>는 챕터는 저자가 십대 시절 섭식장애를 겪으며, 그 약점을 영양과 피트니스, 사업으로 바꿔낸 과정을 설명한다. 저자의 경험이라 약점을 강점으로 만든 부분이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약점이 흠이 아니라 자산이 될 수 있다"는 말, 이런 류의 문장은 사실 자기계발서마다 한 번씩은 꼭 나온다. 근데 저자가 며칠씩 굶고도 치즈버거 앞에서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했다는 얘기, 그거 읽으면서 좀 섬뜩했다. 그 정도 절제력이면 그냥 독한 거 아닌가 싶다가도, 그걸 나중에 자기 관리 능력으로 돌려놨다는 부분에서는 고개가 끄덕여졌다. 음식과의 관계라는 표현 두고 누가 시비 걸었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솔직히 굶어본 적 없는 사람은 그게 무슨 말인지 절대 모를 거다. 흉터는 남아도 이제는 다스릴 수 있게 됐다는 그 문장, 별거 아닌 것 같은데 한참 곱씹게 됐다. 사실 자기계발서라는 게 다 거기서 거기라는 걸 알면서도 계속 손이 가는 이유가 동기부여, 그러니까 일종의 자극을 스스로한테 주려고 읽는 거다. 인문학 책이나 자기계발서에서만 느껴지는 특유의 어떤 느낌이 있는데, "그럼에도 할 수 있다", "나도 했으니 너도 할 수 있다"는 그 말들은 뻔한 줄 알면서도 그 문장 앞에서는 이상하게 한 번 더 힘이 난다. 이 책도 그렇다. 저자가 섭식장애를 이겨내고, 빚을 내서 사업을 시작하고,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결국 해냈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오늘 하루는 좀 더 버텨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딱 한번 더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평범한 행동 하나를 한 번 더 해보라고 말한다. 조금 더 성실하게, 한 번 더 버티고, 한 번 더 시도하는 사람에게 결국 기회가 온다는 메시지다. 어쩌면 인생은 특별한 한 번보다 평범한 '한 번 더'가 쌓여 조금씩 달라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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