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에 발간된 책이라는느낌이 든다. 사실책이 너무 오래되어 빛도 좀 바래있었으나 절판된것 보단 낫겠다 싶어 구입했다. 문명대 교수님이야 불교미술의대가이니. 이 책도 불교미술이란 무엇인지에대한 개념을 잡아주고 다양한 분야의 불교미술을 도판과 함께 보여주어 입문서로 좋다. 내용도 매우 간결하다. 교재로 많이 쓸 것 같다는생각이들었다. 문명대 교수님 글이라 이해도 쉬웠다. |
| 인도의 탑형식서부터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해져 그 양식이 있기까지를 자세히 설명한책이다. 물론 도록도 많이 있어서 이해가 쉽다. 불교에서 불상의 위치는 매우 중요한데 이책은 이부분을 잘 쉽게 설명하고있다. 깊이는 없으나, 한여름날 절에가서 각각의 부분들을 보며 공부하기에 좋은 책이다. 절의 구성이나 배치도나 각각의 구성 그리고 부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잘 구별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부처님은 시대의 변천에 따라서 많은 변화를 거쳐 온 분이시기 때문이다.특히 부처님의 32상80종호를보며 깊은 이해를 해보기를 바란다. 예배의 의미가 아니라 도상학적 맥락과 왜 그래야하는지를 말이다. 불교의 공예를 첨으로 접하거나. 관심이 있는 불자나 학생이 보면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