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쓴 저자는 동유럽 이후 북유럽이야기를 책으로 선보였다. 나의 지난 북유럽 여행기 (스웨덴 스톡홀름-노르웨이 오슬로-트롬소-오슬로-스웨덴 스톡홀름)를 떠올려보니 여유있게 보지 못한 아쉬움과 함께 어떻게든 오로라를 보리란 목표를 이룬 순간이 아직도 떠오른다. 물가가 사악할 만큼 비싸지만 기회가 된다면 여름의 북유럽도 경험해보고 싶다(물론 그만큼 버짓을 준비해야겠
이책을 쓴 저자는 동유럽 이후 북유럽이야기를 책으로 선보였다. 나의 지난 북유럽 여행기 (스웨덴 스톡홀름-노르웨이 오슬로-트롬소-오슬로-스웨덴 스톡홀름)를 떠올려보니 여유있게 보지 못한 아쉬움과 함께 어떻게든 오로라를 보리란 목표를 이룬 순간이 아직도 떠오른다. 물가가 사악할 만큼 비싸지만 기회가 된다면 여름의 북유럽도 경험해보고 싶다(물론 그만큼 버짓을 준비해야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