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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단 재미있다. 우화이든지 살아가는 이야기이든지 이야기는 재미있지 않은가! 박성희 교수의 [동화로 열어가는 상담 이야기](학지사)는 상담의 기본적인 개념과 기술들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를 통해 조명한다. 상담이론에 따라 매우 다양한 기법들과 개념들이 개발되었지만 저자가 다루는 "공감적 이해", "수용", "진정성", "새틀 짜기" 등은 모든 상담에 기본적으로 깔려 있어야할 내용들이다. 그것들이 딱딱한 학문적 용어로서가 아니라 이야기로 풀어나가기 때문에 훨씬 가슴에 절절히 와 닫는다. 그런 재미야말로 저자가 노리는 것일게다. 이 책은 깊이가 있다. 이야기로 풀어나가기때문에 혹자는 깊이가 없을것이라 지레 짐작할지도 모른다. 나도 이 책을 통해 "공감"(empthy)에 대해서 더 깊이 깨우쳤다. 이전에는 주로 공감을 감정적인 측면만 생각했으나 진정한 공감은 내담자의 사고방식으로 생각하고 그의 논리를 충실하게 따라가면서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라는 점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무조건적 수용을 설명하기 위한 장발장을 변화시킨 주교의 이야기는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이야기는 상담의 원리만 내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치료적 힘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나는 이야기의 치료적 힘에 깊이 매료되어 서사학을 탐구해 왔다. 그 힘을 이용하여 내담자의 변화를 돕는 상담의 분야들이 독서치료와 이야기 치료, 또는 Story Telling Therapy 등이 있다. 이 분야의 상담자들의 관심은 이야기의 어떤 요소들이 사람을 변화시키는가하는 것이다. 박성희는 이야기를 통해서 상담의 원리들을 발견하는데 이를 다른 각도에서 보면 이야기의 치료적 속성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즉 내담자는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 할 수있고 주인공이 느끼는 공감과 수용, 진정성, 새틀짜기를 경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독서치료를 위한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보인다. 인간은 서사적 존재이다. 이야기 듣기와 말하기를 즐기고 자신의 이야기이 주인공으로 살아간다. 저자는 그 이야기 속에서 보물들을 건져올릴 수 있는 혜안을 지닌 사람이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상담지식의 대중화를 염두에 두고 집필되었다. 상담의 과정에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인간 변화의 원리와 전략들을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있도록 쉽게 풀어놓고, 예화를 통해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이야기와 사건들을 이 상담지식들과 연결해 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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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함께 느끼는 마음 내담자는 상담자의 내면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상담자가 활용하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공감적이해이다. 달과 공주의 예화는 공감적 이해의 기초이자 본질에 관한 문제가 다루어져 있다. 정확한 공감적 이해를 하려면 그만큼 상대방이 사용하는 낱말의 의미, 그 낱말에 담겨있는 개인적 분위기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햐 상대방이 전개하는 논리를 따라 잡는것이며 공감적 이해의 첫 단계는 사용되는 낱말들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상담자는 내담자에게 과감히 물어봐 내담자가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며 문제 상황과 직결된 내담자의 진술은 하나하나 정밀하게 검토되어야한다. 달과공주에서 광대가 한일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다 그저 그는 공주가 생각하는 “달”이 무엇인지 확인하기위한 질문을 몇가지 던졌을 따름이다.공감적이해를 하기 위해 또 한가지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은 절대로 서두르지 말라는것이며 관계의 시작부터 서로 다르다는 인식이 깔려 있으면 상대방이 전개하는 논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것이지만 서로 같다는 전제에서 출발하면 상대방이 자기와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이상스럽게 여겨지고 그를 자신과 같아지도록 만들기 위해 억지를 쓰게 된다.남자와 파리에서 라즈니쉬가 한일은 달과 공주에서 광대가 한일과 유사하다.광대의 경우도 공주의 논리를 그대로 인정하고 충실하게 공주가 전개하는 논리를 따라갔을 따름이다. 따지고 물으며 설득하려하지 않았다. 다만 생각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고 공주의 논리에 부합하는 행동을 했을 따름이다. 상대바의 전개하는 논리 상상 생각을 공감적 이해가 갖는 중요한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내담자의 h논리에 관한 한 가치 판단과 공감적 이해는 상극관계에 있다는 점 어떤 방식으로든 청담자가 전개하는 논리에 대하여 옳고 ,그름,좋고 나쁨을 판단, 평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아무리 우스꽝스럽고 이상하게 들리는 이야기일지라도 내담자 나름대로 의미를 갖는 논리로 인정하고 진지하게 들어주어야한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어떤 점을 바꾸려는 애쓰기보다는 내담자 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담자의 이런 역할이 다름 아닌 공감적 이해를 통해 이뤄진다. 공주의 장신구에서 공주는 물거품을 잡아오려고 노력하였지만 그런 노력을 시도하던중 자신의 주장이 터무니 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공주 스스로 알아챌 수 있도록 앞장서서 공주의 논리를 한걸음 더 진전시켰을 따름이며 공감적 이해는 반드시 내담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완성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것이며 상담자의 공감적 이해를 통해 내담자 스스로 자신의 논리를 객관화 시키고, 그결과 자신의 현실성 없는 주장자체를 철회하는 것 역시 훌륭한 문제해결 방식의 하나이다. 공감 전략 두가지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하나는 내담자가 원래 자신이 의도했던 목적을 달성함으로써 소망을 성취하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이 주장하던 논리의 모순을 깨닫고 스스로 자기 논리를 폐기하는 것이며 대화하는 상대방이 사용하는 낱말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일, 상대방의 엉뚱한 논리를 인정하고 존중하는일, 그리고 상대방의 논리를 확장, 발전시키는 일 등이 공감적 이해의 핵심 구성요소이다 둘,,,, 난 충고가 아닌 수용이 필요해요 사람의 성장을 촉진하는 핵심관계조건의 하나로 수용 또는 존중을 들고 있다. 공감적 이해 및 진정성과 더불어 그만큼 중요하다는것이며 진정한 자신을 찾기 이전에 내담자들은 몇가지 질곡에 사로잡혀 있으며 치유된다는 것은 이러한 질곡으로부터 자유로와진다는 뜻도 된다. 그중하나가 가면을 쓰고 사는 일이아 문제에 시달리는 내담자는 물론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에 충실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가면을 쓰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대로의 자신을 노출하고 드러내는 것을 위험하기 짝이 없는 짓으로 간주한다. 그렇게 나약하고 보잘것 없는 자신을 다른 사람들이 알게 되면 비난과 질책이 걷잡을 수 없이 쏟아질 것이기 때문에 가능한 아름답고 보기 좋게 자신을 포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해 주변의 시선을 중요시 하며 진정한 자신으로 사는 것보다는 가면을 쓰고 사는 것이 차라리 나을 수밖에 없다 소유욕 또한 무의식과 비자발적으로 일어나는데 부모들은 자식을 소유하고 있지 않고 자신이 자식의 인생에 간섭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자식에게 행하는 그들의 행동은 자식울 자신의소유물 또는 자신의 연장으로 보고 있음을 드러내며 소유적인 관계가 문제가 되는 것은 상대방이 하나의 살아있는 인격체로 대우받지 못한다는 데에 있다. 비인격적인 대접을 받게 되면 사람들은 상처를 입고 마음의 문을 닫게 된다 마음의 문을 닫은 상태에서 일어나는 모든 인각관계는 표피적이고 파괴적인 것일 수밖에 없다. 수용의 내용 첫째 행동의 수용 : 행동까지 받아들이는데에 원래 수용의 참뜻이 들어있다. 둘째 인격의 수용 : 생각과 감정과 의지를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셋째 존재에 대한 수용 : 사람은 몇가지 요소로 구성된 단순한 존재가 아니다 넷째 현상태와 가능태의 수용 : 현재의 모습을 인정한다는 뜻과 아울러 현재속에 담긴 변화의 가능성을 인정한다는 뜻도 포함된다 수용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커다란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장발잘의 이야기에서 은촛대를 훔쳐간 장발장을 사랑으로 수용하는 주교의 태도는 눈물겹도록 감동적이며 주교는 처벌이나 비난 대신 덮어주고 한걸음 나아가 본인도 모르는 선한 인간성을 수용했다. 주교가 보여준 수용은 매우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며 자신을 잘 안다면 자신이 정죄받을 바로 그런 이유로 다른사람을 비난하고 저주할 수 없다. 뒤집어 말하면 자신을 존중하려면 오히려 다른 사람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수용하여야 할것이다. 셋,,,진실이 있음에 마음이 통한다 상대반에 대해 진심으로 관심과 흥미를 가짐과 아울러 순수하고 투명하게 자신을 열고 대하려는 자세가 바로 진정성이다. 진정성은 성장하는 모든 관계의 바탕이며,자양분, 진정성이 결여된상태에서 관계의 성장을 기대하는 것은 나무에 올라 물고기를 잡으려는 것처럼 어려운일 가장 내밀하고 깊이 있는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상담관계에서 진정서을 중시하는것이다. 진정성의 세가지 성실성, 일치성,신뢰성 사이에서 일종의 선후관계 또는 인과관계를 발견할 수 있다. 상담자는 내담자와 더불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일념으로 온 정성을 다해 내담자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야하며 내담자와 함께 하는 시간만큼은 내담자가 상담자의 모든 것이 되어야 한다. 상담자의 눈에는 오직 내담자만이 보여야하며 일거수 일투족 모두 내담자를 표적으로 해야하는 성실성을 보여야한다.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느끼는 내면의 느낌과 이의 외부표현을 일치시키는 것이 일치성인데 속과 겉을 조화롭게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일치성의 핵심이며 느낌과 표현을 일치시킨다는 것이 속에서 느끼는 모든 느낌을 다 표현하라는뜻은 아니다. 일치성을 어기게 되는 가장 큰 이유의 하나가 상담자는 항상 부드럽고 따뜻해야 한다는 잘못된 신념이다. 부모 자녀관계에서도 이점은 분명하며 처벌을 가하고 때로는 거친 언사를 사용한다 그렇다고 부모의 행동에 의심하는 자녀는 거의 없을 것이다.상담관계에서 상담자의 기본태도가 확실하다면,청담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표현을 억지로 조정할 필요는 없다는것이다. 상담자의 솔직한 표현이 상담관계에 손상을 줄 것이라고 판단될 때는 침묵이나 수동적 반응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상담자가 마음을 열고 진실하고 순수하게 내담자를 대하는 목적 중의 하나는 내담자에게 깊이 있는 신뢰감을 주는것이다. 상담자의 성실성과 일치성은 그자체가 내담자의 변화를 위한 도구가 될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상담자에 대해 신뢰감을 갖는 토양이 된다는점이 중요한 의미이다. 제일 먼저 해야할일이 신뢰감을 쌓는 것이며 신뢰감이 밑바탕 되어야 내밀한 부분에 자기탐색이 가능하고 자기 탐색이 깊어질 때 바람직한 변화와 성장이 초래될 수 있다. 상담자의 성실성과 일치성은 주로 상담자 입장에서 기술한 것이어서 상담관계의 역사가 진행되면서 신뢰성을 쌓아가는데 기여하는 핵심요소들이라 할 수 있다. 넷,,고정관념을 깨자 보는눈은 다른 말로 개인 나름대로 세상을 틀 지우는 방식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든 틀을 지워 틀을 통해 세상을 들여다 본다.성장과 발달은 연속적인 틀 새로 짜기의 결과이다. 틀 새로 짜기는 그 구조와 내용 양면이 모두 중요하며 보다 탄력성 있는 구조를 유지함과 적응력 높은 내용으로 새로운 틀이 짜여질때 건강한 생활이 가능해진다. 컵에 반쯤 든 꿀물을 통해 반이 비워진 것으로 생각하느냐,반이 남은 것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느낌은 전혀다르다. 이처럼 시각을 바꾸고 보는 틀을 바꾸는 것은 틀 새로 짜기의 또 하나의 방법이며 교육이 틀 주형하기에 치중한다면 상담과 심리치료는 틀바꾸기에 보다 큰 비중을 둔다고 할 수 있다. 삶을 낙관적이고 밝게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도록 틀을 바꾸는 것 역시 긍정적 틀 바꾸기 더러는 문제 사태를 혐오하여 회피토록 하는 부정적 틀 바꾸기가 필요할 때도 있다. 맥락바꾸기에서 공격성은 부정적으로 평가된다. 공경성이 좋은 평가를 받는 맥락도 있다. 의미바꾸기에서는 공격성을 삶의 활력이라고 정의하면 문제가 달라진다. 공격성이 높다는 것을 삶의활력이 넘쳐 건강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굳이 공격성을 억압하기 위해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 다만 넘치는 삶의 에너지가 적절한 방향을 향하여 쏟아질도록 조절하면 된다. 틀 새로 짜기를 적용할 때 내담자가 가진 자원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섯,,,상담대화는 이렇게 상담은 의사소통과정을 통해 변화를 돕는 활동인데 의사소통과정에 핵심을 차지하는 것이 대화이다 대화를 통해 상담자,내담자간의사소통이 가능하고 변화를 향한 다양한 탐색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화의 기술보다는 인간관계를 중시한 인본주의 상담에서 나올 법한 이야기이며 상담이 사람의 변화에 도움을 주는 과정이라면 변화에 도움을 주는 모든 대화 유형이 상담대화로 채용가능하며 상담은 상담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내담자를 위한것이며 내담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탄력성 있는 대화이어야한다.상대방에게 말을 걸고,상대방의 말을 듣고 자신의 말을 상대방에게 전하는 일련의 흐름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대화의 흐름은 때로 경계를 명확히 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호연결이 중첩되어 있거나 또는 동시 발생할때가 많다. 말을 들을때도 대화를 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상대방을 잘 듣는 것이며 상대방이 말로 표현하기 이전에 마음 속에 가졌던 원 뜻을 있는 그대로 전달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담자는 주의를 집중하고 내담자가 자신을 자연스레 표현할 수 있도록 여러 대화기술을 사용하면서 서서히 내담자의 내면에 접근해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상담중 침묵 또한 필요하며 장단 맞추기를 하며 명료화하게 표현도 해주고 내용 되돌려주기로 재진술하며 정서 되돌려주기 반영으로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깊은 속내를 꼭 집어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은 상담자에 대한 친밀감을 배가시키는데 그결과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게 된다. 말을 시킬때도 대화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화초점을 뚜렷이 하기 위해 필요할 때도 있고 즉시성,화제의 전환,구체화,직면등 상담대화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동원되는 대화기술들이다. 상담자는 첫 면담부터 억지로 내담자의내면을 파고들려는 대화를 시도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상담관계가 튼튼하다면 중요한 것은 여러 언사들을 영햐엵 있게 활용하는 기술과 전략이다.상담에서 쓰지 못할 언사는 없다. 강하게 행사하는 언사들 몇가지를 보면 명령,지시,강요는 무엇을 해라, 하지마라는 식으로 표현된다.하지마라는 소극적언사보다는 이렇게 저렇게 하라는 적극적언사가 효율적이다라고 한다 충고,조언,해결책제는 즉각적피드백과 실행후 피드백을 받아야한다. 설교,설득은 내담자에 대한 제반 정보를 철저히 수집하는일이며 내담자가 짜증을 내고 상담관계를 기피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하며 칭찬,인정,격려는 내담자의 좋은 점을 추어주는 대화기술이며 내담자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기분 좋은 느낌을 받게 한다 결론 나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 너를 바꾸지 말아라. 나는 지금 그대로의 네가 제일 좋다 인생의 덕목 가운데 가장 으뜸가는 것의 하나가 바로 너그러움 즉 관용이다. 관용은 스스로 복을 두터이 하는것이니 새겨둘만한 교훈이 아닐 수 없다. 이책을 읽으면서 칭찬,인정,격려,수용, 관용, 공감 등 내가 받고 싶은것들이다. 내가 받고 싶은 것이면 남들도 똑같은 마음 일것이다. 상담자로써가 아니라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더 도전이 되는 삶이 되도록 일어서야겠다. 상담자로써의 길을 자세히 보게 되었다. 꼭 상담자뿐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데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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