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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료우고작가님의작품데드마운트데스플레이입니다.외전격인작품도재미있게읽고있어서그런지본편을더욱재미있게즐길수있는것같습니다.앞으로어떤전개로나아갈지예상이되는듯하면서도안되는것같습니다.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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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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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16권입니다. 포르카를 찾아온 솔리테어는 함께 한몫 챙기지 않겠냐는 제안을 던집니다. 한편 시노야마 포르카 암살 의뢰인을 찾아내서 그 정보로 포르카와 협상할 생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아틀리에의 주최자가 포르카에게 접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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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16권은 전개가 한층 가속되며 긴장감이 크게 높아진다. 복잡하게 얽힌 인물들의 의도와 관계가 점점 드러나고, 예상하기 어려운 흐름이 몰입을 끌어올린다. 액션과 미스터리가 균형 있게 어우러지며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강하게 남기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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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료우고 작가의 팬질을 꽤 오래 해오고 있다. 결말이 났든 아니든 여러 작품을 거쳐왔는데, 이번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는 소설이 아닌 만화라 더 독특하고 재밌다. 만화책 뒤에 실린 막간극 소설은 나중에 모아서 따로 책을 내던가 아님 본편 완결 후에 만화로 또 연재해줬으면 한다. 작품 초반부엔 꽤나 스피디하고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는데 지금은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지고 스토리 진행도 좀 더뎌진 느낌. 인물관계를 정리한 팬북도 시급하다. 지금 진행 상황을 봐선 완결까진 꽤 먼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