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고난속에서도 여주는 열심히 장사를 하고 돈을 벌어서 백성들을 먹여 살리는데 보태고 남주는 관리가 되어서 백성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려고 노력한다. 둘이서 서로를 존경하고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으며 주변인물들도 다 잘 되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