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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다 경제! 제비 쌤의 대박 경제 캠프 글 - 예영 그림 - 지문 경제란 단어를 들으면 왜인지 어려운 느낌!! 어렵다 느껴지는 어린이들 그리고 어른까지도 보면 좋을 좋은 책!!! 돈의 가치와 올바른 사용법을 알기위해 꼭 필요한 바로 그 책!!! 귀여운 제비 쌤이 알려주는 경제!! 플렉스왕, 노소비, 은근낭비, 일확천금 4명의 주인공들이 함께하여 더 즐거워요. 이름만 봐도 경제관념이 1도 없어 보여요. 돈을 왜 아껴써야하는지, 돈을 합리적으로 쓰는 방법, 돈을 모으는 여러가지 비법을 알려주는 알짜배기 경제책!!!! 익숙한 동화와 재밌는 그림, 친근한 제비쌤이 등장하는 경제책!!! 강력추천!!!!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바탕으로 작성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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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 땅에 흥부같은 경제 문맹이 없도록 하라’ 제비의 대단한 목표로 4명의 경제 캠프 대원을 데리고 온다. 노소비, 플렉스왕, 은근낭비, 일확천금 나도 은근낭비형이라 제비의 말에 집중하게 된다. 아직 자기의 소비습관을 모를 아이들에게 미리 제비의 경제 캠프 내용을 알려준다면 제대로된 소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제비는 경제의 내용 뿐만 아니라 나의 경제 소비 유형을 진단하고 유형에 따라 경제 그래프를 예측해본다. 막상 그래프화 해보면 참담한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현실을 마주한 후 ’경제를 배우는 이유‘를 알려주니 왜 경제가 나에게 중요한지 알 수 있게 해준다. 아이들 시선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쏙쏙 이해시켜주는 경제도서이다. 시리즈로 나와서 아이들의 경제관념을 확 잡아주면 좋겠다:)
#다안다경제 #제비쌤의대박경제캠프 #서울문학사 #경제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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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숙한 <흥부전> 내용에 살을 붙여 반전을 꾀하는 구성이 자못 흥미롭다. 제비에게 박씨를 얻은 흥부가 부자가 되어 잘 살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흥부가 경제 문맹이라고 한다. 결국 경제에 무지한 흥부는 가산을 탕진하게 되는데... 그 뒤로 제비들은 경제 문맹을 없애기 위해 오늘까지 활동한다고 한다. 제비 경제 캠프 본부에 경고음이 울린다. 경제 문명 4인이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엉뚱한 소비와 지출을 일삼는 네 명의 아이들은 과연 경제 문맹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경제는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에 경제지식은 필수다. 하지만 학교에서 암기 위주로 배우게 되면 경제는 마냥 어려운 것이라고 인식하게 된다. 이 책은 경제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이야기를 따라나가다 보면 어느새 경제에 대해 알게 된다. 그리고 각 장마다 학습과 교과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 내용을 숙지하고 습득하기에도 좋다. 또한 활동 페이지도 있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활동도 해볼 수 있다. 나 역시 사회 공부가 어렵고 지루했던 경험이 있기에 이 책을 보니 더욱 반갑다. 진즉에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사회 공부가 쉬워졌을텐데 하는 아쉬움까지 든다. 경제 외에 정치, 법, 지리에 대한 책도 나올 예정이라는데 엄청 기대된다. 아이와 함께 꼭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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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가 물어다 준 박씨로 흥부는 부자가 되지만 경제를 몰라 도로 가난해졌다는 이야기의 시작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경제 문맹인 주인공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면서 경제 핵심 용어도 배우고 경제 문해력과 사고력도 키워볼 수 있는 책📚 생애주기, 소비, 선택, 가격, 일과 직업 등 초•중등 교과 속 경제개념이 이야기 속 사건과 대화로 펼쳐져 경제를 어렵게 느끼기 보다는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나의 경제 그래프 그려보기, 경제유형진단 테스트, 용돈 기입장 써 보기 등 실제로 나의 생활에 적용시켜 볼 수 있는 부분들도 있어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즐거운 경제 수업의 첫걸음을 내딛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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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큰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른 과목들보다 사회 과목을 특히 어려워하더라고요 자원의 희소성, 기회비용, 수요와 공급 등 교과서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추상적인 개념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져서인지 점점 더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훙부전의 흥부가 제비의 박씨를 받고도 경제 개념이 없어 다시 가난뱅이가 되었고 다시는 그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제비 후손들이 경제 문맹 인간들에게 경제를 알려준다는 설정부터가 흥미로워요 돈이란 무엇인지, 돈을 어떻게 벌고 모으고 불릴 수 있는지 우리 삶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현실적인 질문들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여낸 책으로 술술 읽다보면 경제 개념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학습과 교과 내용 정리 페이지로 이해하고 직접 써 보며 지식을 활용하는 놀이와 활동 페이지로도 만나볼 수 있어 유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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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얼마전부터 용돈을 받기 시작해서 경제에 대해 알려줄 책이 필요했어요 수입과 지출 관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제가 학교에 다닐 때 사회 과목 중 제일 어려웠던 과목이 경제였던터라 아이에게 어떻게 경제를 알려줄지 고민이 많았어요 초등 경제 수업, 금융 수업도 들어보았는데 기본적인 개념을 알려줄 입문서가 필요하더라고요~ 다 안다 경제 책이 초등학생들을 위한 경제 입문서가 아닌가 싶네요!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사회 교과목이 생기는데 미리 읽게 되어 많이 도움 될 것 같아요 나머지 시리즈도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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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다 경제!』는 흥부전 속 흥부의 이야기를 비롯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경제의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자원의 희소성, 기회비용, 수요와 공급처럼 초등학생에게는 낯설 수 있는 경제 용어도 생활 속 사례와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돈을 버는 것만큼 중요한 건 어떻게 쓰고 관리하느냐는 것! 아이들이 경제를 단순히 외워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합리적으로 선택하고 판단하는 생활 속 지식으로 배울 수 있겠어요. 중학교 사회를 미리 준비하고 싶은 아이들, 경제 공부를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다안다경제 #서울문화사어린이책 #제비쌤의대박경제캠프 #초등경제 #경제교육 #초등책추천 #어린이책추천 #초등사회 #중학교사회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경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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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첫 경제 도서로 선택했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흥미진진한 동화 속에 용돈 관리, 합리적 소비, 저축 같은 필수 경제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요. 딸아이에게 조금 생소하고 어려운 내용도 섞여 있었지만, 일러스트가 귀엽고 친근해서 다행히 막힘없이 차근차근 잘 읽더라고요. 용돈 기입장 쓰기나 퍼즐 같은 체험 활동이 들어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초·중등 사회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담아내어 아이의 사회 과목 자신감을 키워주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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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4가 된 후 사회 과목이 제일 어렵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 어려울까 생각해보니 낯선 용어때문에 힘들었겠다 싶더라구요. 이렇게 어려운 사회 교과 영어를 이야기 속에 녹여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읽게 되었어요. 제비 쌤의 경제 캠프 따라 가다보면 경제 용어도 이해하게 되고, 이렇게 우리가 배우는 사회 과목이 우리의 삶에 연결되어 있다는 점도 알게 된답니다. 용돈을 똑똑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특히 유용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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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기 마련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