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화학을 좋아해서 삼년 동안 선택과목으로 화학1을 계속 응시하고 있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공부를 하며 성장하는 것이 진정한 공부의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화학1은 기출이 정형화 되어있기에 ebs공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