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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똥 이야기 속 과학 한 스푼 <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 똥이 도망쳤다!>
"신나는 똥 이야기 속 과학 한 스푼 <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 똥이 도망쳤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아이들은 참 신기하다. “똥!”이라는 말 한마디면 금세 까르르 웃음이 터진다. ‘똥’이 주인공인 이 책도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그런데 신나게 웃으며 책장을 넘기다 보니 건강한 똥을 만드는 생활 습관은 물론, 똥의 비밀과 소화 과정 같은 과학 정보까지 머릿속에 들어왔다.이 책은 시작부터
"신나는 똥 이야기 속 과학 한 스푼 <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 똥이 도망쳤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들은 참 신기하다. “똥!”이라는 말 한마디면 금세 까르르 웃음이 터진다. ‘똥’이 주인공인 이 책도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그런데 신나게 웃으며 책장을 넘기다 보니 건강한 똥을 만드는 생활 습관은 물론, 똥의 비밀과 소화 과정 같은 과학 정보까지 머릿속에 들어왔다.


이 책은 시작부터 호기심에 불을 붙인다. 세상의 모든 똥을 연구하는 똥 박사와 이상한 간식을 뽑아 주는 수상한 자판기라니! 엉뚱한 상상력 위에 아이들이 한 번쯤 해 봤을 법한 고민들이 더해지니 이야기에 금세 빠져들었다.


화장실 가는 걸 귀찮아하는 아이, 너무 큰 똥 때문에 당황하는 아이, 예쁜(?) 똥을 싸고 싶어 하는 아이까지. 책 속 아이들의 고민은 하나같이 “어? 나도 그런 적 있는데.” 하며 자기 이야기처럼 읽기도 했다. 


여기에 아이들이 자판기에서 뽑아 먹는 신기한 간식마다 해면동물은 어떻게 영양분을 먹는지, 진딧물과 달팽이의 똥은 왜 다른지 같은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가 이어져 읽는 아는 재미도 톡톡했다. 


책장을 넘길수록 알찬 정보도 하나씩 따라왔다. ‘똥이 잘 나오는 마사지’, ‘막힌 변기 시원하게 뚫는 비법’, ‘똥 모양별 맞춤 처방’ 같은 코너는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으면서도 생활 속 건강 상식을 익힐 수 있어 더욱 마음에 들었다.


김이주 작가님의 그림도 책의 재미를 한층 살려 준다. 아이가 화장실에서 얼굴이 새빨개질 정도로 힘주는 표정과 만화 같은 연출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절로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이라는 소재로 배움을 놀이처럼 풀어낸 유쾌한 동화였다. 아이들은 책을 덮자마자 “바나나 똥이 제일 건강한 거래!” 하며 신나게 이야기를 나눴다. 재미있게 넘긴 책장이 어느새 아이들의 생활 습관까지 살며시 바꿔 놓았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YES마니아 : 골드 m****7 2026.07.14.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재미있다고 여러 번 읽었어요 ㅎㅎ
"아이가 재미있다고 여러 번 읽었어요 ㅎㅎ" 내용보기
이런 똥 판타지는 또 처음이지?[협찬] #도서출판뭉치 #똥박사와수상한자판기 #초등추천도서 #건강한생활습관 #재미있는책건강한 생활 습관 기르기에도움이 되는 판타지 동화를만났습니다.키득키득 쑥덕쑥덕말로 하지 못할 똥 고민,여기에 다 모였네요.💩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1. 똥이 도망쳤다!본격 똥 판타지로건강한 몸을 만들고자기존중의 힘을 길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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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똥 판타지는 또 처음이지?




[협찬] #도서출판뭉치 #똥박사와수상한자판기 #초등추천도서 #건강한생활습관 #재미있는책

건강한 생활 습관 기르기에
도움이 되는 판타지 동화를
만났습니다.

키득키득 쑥덕쑥덕
말로 하지 못할 똥 고민,
여기에 다 모였네요.

💩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똥이 도망쳤다!

본격 똥 판타지로
건강한 몸을 만들고
자기존중의 힘을 길러보아요!

🌟▫️▫️▫️▫️

똥이 좋아
세상의 모든 똥을 모아
연구하던 똥 박사는
어느 날 수상한 자판기에서
똥 사탕을 먹고
똥 머리가 되고 마는데...

ㅎㅎ
환상적입니다.
흥미로워요.
아이들이 읽을 수밖에 없는
무한 똥 구조.

똥 이야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는 없으니까요. 😊

본격 똥 판타지,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시리즈는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동화입니다.

관심을 끄는 상황 설정에
캐릭터 같은 똥 박사의 모습,
그리고 공감백배 에피소드들!
그 안에 자기 존중의 의미까지
담아놓아 특별하지요.

🌟▫️▫️▫️▫️

✔️화장실 가는 것이 귀찮나요?
✔️화장실이 막힐까 봐 두렵나요?
✔️근사한 똥을 싸고 싶나요?

생활 밀착형 똥 고민이
줄줄이 사탕처럼
재미있게 엮여 있었어요. ‼️

똥 고민이 있는 아이들 앞에
수상한 자판기가 갑자기 나타나요.

홀린 듯 고른 간식을 먹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하지요.

똥 싸러 가기 귀찮았던 준서는
해면 사탕을 먹고
화장실에 안 가요.

대왕 똥을 싸서
변기가 막히게 했던
주은이는 진딧물 젤리를 먹고
진딧물 똥처럼
작은 젤리 똥을 싸요.

쌍둥이 동생의 똥 모양에
열등감을 느꼈던 민준이는
달팽이 껌을 꿀꺽하고는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똥을 싸요.

🌟▫️▫️▫️▫️

다들 원하는 대로 되었지만
이야기는 여기에서부터
속도를 내기 시작합니다.

온몸으로 분비물을 흘리거나,
작은 젤리 똥이 뭉쳐 변기를 막고,
빨간 딸기 똥을 싸서
병원에 가게 생겼거든요.

"이건 아니야!"
생각하는 순간에
어디선가 똥 박사가 나타나요.

과학적인 설명을 곁들여서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몸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고
건강하게 가꾸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되지요.

묵은 고민을 해결하고
개운하게 웃는
세 아이의 모습이 귀여웠어요.

색다른 고민 해결 판타지라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

하나 더!
✔️똥이 잘 나오는 마사지
✔️막힌 변기 뚫는 비법
✔️똥 모양별 맞춤 처방 등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특별 페이지로
정보를 정리할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자, 이제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의
일대일 대결만 남았습니다.

똥 박사의 얼굴을
이렇게 변하게 만든 이유가
무엇일지!
이어지는 이야기에서
확인해 봐야겠어요.
2권도 빨리 컴온🌈


n****6 2026.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기발하고 유쾌한 똥 소동!
"세상에서 가장 기발하고 유쾌한 똥 소동! " 내용보기
📝 지금부터 뭉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아이들의 똥사랑은 언제쯤 멈출까요!?🤭오늘은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똥방귀에 즐겁고웃음 한가득인 아이들이 고른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책을 소개할게요🤗똥에 관련된 사건 해결하는 내용일거라 생각했는데어머나😍똥을 둘러싼 아이들의 고민에 재미있는 생활 과학을 담아 낸 과학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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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뭉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아이들의 똥사랑은 언제쯤 멈출까요!?🤭

오늘은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똥방귀에 즐겁고

웃음 한가득인 아이들이 고른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책을 소개할게요🤗

똥에 관련된 사건 해결하는 내용일거라 생각했는데

어머나😍

똥을 둘러싼 아이들의 고민에 재미있는 생활 과학을 담아 낸 과학동화더라구요!

누구나 해봤을 똥에 관한 고민이 말끔하게 해결되면서 

과학과 생활지식은 덤으로 얻게 됩니다☺️


📚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똥 싸는 게 귀찮은 준서, 만날 대왕 똥만 싸서 부끄러운 주은이, 동생 호준이 보다 멋진 똥을 싸고 싶은 민준이에게 수상한 빨간 자판기가 나타나요.

똥 사탕, 꿀벌 젤리, 돼지코 쿠키, 새똥 초콜릿...등  

칸마다 들어있던 한입 크기 간식들은 하나같이 이름들이 이상했지만 아이들을 고민을 해결해 줄 것 같은 기대감으로 간식을 덥석 먹게 돼요.

똥 싸는게 귀찮았던 준서는 "똥이 뿅 사라지는 해면 사탕"

만날 대왕 똥만 싸는 주은이는 "사탕물 똥을 싸게 해 주는 진딧물 젤리"

멋진 똥을 싸고 싶은 민준이는 "예쁜 똥을 싸게 해 주는 달팽이 껌"

저마다 고민해결하고픈 마음이 담긴 간식이였는데 그 바람과는 달리 더 황당한 똥사건에 휘말리고 맙니다. 

그때마다 수상한 자판기를 쫓고있는 똥박사의 도움으로 우리 몸과 건강한 똥에 숨은 비밀을 하나씩 알아가며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책이였어요😊

해면동물은 입도 항문도 없이 온몸으로 똥을 싼다는 것, 진딧물 똥은 끈적끈적 하다는 것, 달팽이 똥은 먹이에 따라 색깔이 바뀐다는 것!

물론 아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들어보지 못한 신기한 생물 지식을 알 수 있을뿐 아니라

똥이 잘 나오는 배 마사지,

막힌 변기를 시원하게 뚫는 비법,

건강한 몸을 위한 똥 모양별 맞춤 처방,

배 속에서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쏠쏠한 생활 정보도 담겨있어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아직 비밀이 밝혀지지 않은 나머지 간식들에 담긴 이야기도 궁금하고,

똥 박사는 과연 수상한 자판기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도 궁금한데 언제쯤 다음 시리즈가 나올까요?🤭



#도서제공 #책세상맘수다 #뭉치 #똥박사와수상한자판기 #생활과학동화

w****2 202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 얘기를 신나게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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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이에게 책 한 권을 골라주면서 “재미있어야 읽지!”라는 생각이 든다면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는 꽤 괜찮은 선택이다. 제목부터 아이의 시선을 끌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웃음 뒤에 자기 몸에 대한 생각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이야기에는 똥 때문에 고민하는 세 아이가 등장한다. 준서는 화장실에 가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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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이에게 책 한 권을 골라주면서 “재미있어야 읽지!”라는 생각이 든다면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는 꽤 괜찮은 선택이다. 제목부터 아이의 시선을 끌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웃음 뒤에 자기 몸에 대한 생각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야기에는 똥 때문에 고민하는 세 아이가 등장한다. 준서는 화장실에 가는 시간이 아깝고, 주은이는 남들보다 큰 똥 때문에 걱정한다. 민준이는 동생보다 더 멋진 똥을 싸고 싶어 한다. 처음에는 각자의 고민이 재미있어서 웃게 되는데, 아이들의 행동을 따라가다 보면 의외로 현실적인 마음이 보인다. 귀찮은 것은 없애고 싶고, 남들과 다르면 신경 쓰이고, 누군가보다 잘하고 싶은 마음. 똥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일상이 그대로 들어 있다.


그러던 중 빨간색의 수상한 자판기가 나타난다. 해면 사탕, 진딧물 젤리, 달팽이 껌처럼 이름부터 이상한 간식을 먹으면 원하는 똥을 만들 수 있다는 설정이다.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나도 해볼래!” 할 만하다. 하지만 원하는 대로 바뀌기만 할 리 없다. 자판기를 이용할수록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지고, 아이들은 자기 몸을 마음대로 바꾸려 했던 선택의 결과를 직접 겪는다.


이 과정이 특히 재미있었다. ‘화장실을 참으면 안 돼’, ‘물을 잘 마셔야 해’라고 어른이 설명하는 대신 아이들이 직접 선택하고 그 결과를 경험한다. 그래서 건강이나 생활 습관에 관한 이야기도 잔소리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해면동물이나 진딧물, 달팽이의 배설과 관련된 정보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것도 좋았다. 똥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다른 생물의 몸으로 확장되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만한 지식도 챙길 수 있다.

무엇보다 초등학생이 되면 화장실 이야기를 점점 민망해하기 시작하는데, 이 책은 그 주제를 거리낌 없이 웃음으로 풀어낸다. 아이와 함께 읽고 “너라면 저 자판기에서 뭘 골랐을 것 같아?” 하고 이야기를 시작하기도 좋다. 학교에서 화장실을 참지는 않는지, 자기 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다.


똥 이야기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가능성이 높고, 아이에게 재미있는 책을 골라주면서 몸에 대한 관심까지 자연스럽게 넓혀주고 싶은 부모라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책을 펼치게 만드는 건 ‘똥’이지만, 끝까지 읽게 만드는 건 수상한 자판기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다. 그리고 책을 덮고 나면 아이는 자기 몸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게 된다. 웃기고 엉뚱해서 잘 읽히면서도, 읽고 나서 남는 것이 있는 동화다.

h******3 202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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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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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제목에 ‘똥’이 나온다? 그럼 무조건 봐야지! 아이들에게 똥 이야기는 거의 실패가 없는 주제니까.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도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하는 책이었다. 처음 이 책을 보며 그냥 유쾌한 동화라고 생각했는데 똥을 통해 우리 몸과 건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재미있는 과학 동화였다.이야기에는 똥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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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제목에 ‘똥’이 나온다? 그럼 무조건 봐야지! 아이들에게 똥 이야기는 거의 실패가 없는 주제니까.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도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하는 책이었다. 처음 이 책을 보며 그냥 유쾌한 동화라고 생각했는데 똥을 통해 우리 몸과 건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재미있는 과학 동화였다.


이야기에는 똥 때문에 각자의 고민을 가진 세 친구가 등장한다. 똥 싸는 게 귀찮은 준서, 매번 대왕 똥을 싸는 것이 싫은 주은이, 동생보다 멋진 똥을 싸고 싶은 민준이다. 어느 날 아이들 앞에 동전도 필요 없는 수상한 빨간 자판기가 나타난다. 그런데 진딧물 젤리, 해면 사탕, 달팽이 껌처럼 이름부터 이상한 간식들이 가득하다. 아이들은 각자 자신의 고민과 관련된 간식을 고르는데! 과연 고민이 해결될까?


준서는 똥이 사라지는 해면 사탕을 먹었다가 온몸으로 똥을 싸는 황당한 일을 겪게 된다. 주은이는 작은 똥을 싸게 해 준다는 진딧물 젤리를 먹었다가 오히려 변기가 더 꽉 막혔다. 민준이는 예쁜 똥을 싸게 해 준다는 달팽이 껌을 먹고 알록달록한 똥을 자랑하다가 마지막 새빨간 똥 때문에 병원에 갈 위기에 처한다. 생각만 해도 웃기고 황당한 사건들이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그런 아이들 앞에는 항상 똥박사가 등장한다. 비주얼은 영락없이 똥인데, 박사라고 안경까지 쓴 모습이 재미있다. 똥박사는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면서 소화 과정과 똥의 모양과 색깔, 건강한 똥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 준다. 해면동물이나 진딧물, 달팽이의 똥 이야기를 통해 과학 지식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똥은 부끄럽고 더러운 게 아니라고 알려준다는 게 마음에 든다. 똥은 우리 몸이 잘 먹고 잘 소화했다는 건강 신호라는 것을, 그리고 똥과 관련된 고민이 생겼을 땐 어른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도움을 받으라는 것도 알려주고 있었다. 우리 아이들도 학교생활을 하면서 똥과 관련된 고민이 있을 때마다 똥박사의 이야기를 잘 기억했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으로 유쾌한 이야기와 함께 알찬 과학 이야기까지 얻을 수 있다니! 똥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재미있는 과학 동화를 찾는 아이에게도 무조건 추천하는 책이었다. 


s*****a 202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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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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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서평 하였습니다>똥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대부분의 아이들은 하하 호호 읽습니다.하지만 때로는 부끄럽고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아이들이 난감한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나가기 위해 똥 박사가 출동했습니다.수상한 자판기가 등장했습니다.돈이 없어도 말만 해도 물건이 나옵니다.중얼중얼 한 말을 듣고 '해면 사탕'이 나왔습니다.해면? 하면 어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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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서평 하였습니다>

똥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대부분의 아이들은 하하 호호 읽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부끄럽고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난감한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나가기 위해 똥 박사가 출동했습니다.

수상한 자판기가 등장했습니다.

돈이 없어도 말만 해도 물건이 나옵니다.

중얼중얼 한 말을 듣고 '해면 사탕'이 나왔습니다.

해면? 하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바닷속? 흐물흐물? 

해면동물은 입도 항문도 없다고 합니다.

대신 온몸에 난 작은 구멍으로 영양분을 빨아드리고 

큰 구멍으로 소화하지 못한 찌꺼기를 내보내곤 합니다.

이것이 해면이 똥 이지요?

주인공은 해면 사탕을 먹고 몸에 이상한 변화가 나타납니다.

윽~~~ 이 난감한 상황을 똥 박사님이 해결해 주셨습니다.

똥 싸는 게 귀찮더라도, 건강한 배설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똥 박사님이 알려주는 마사지 법을 잘 배워놉시다!!

어쩌죠?? 변기가 막혔어요.

자판기에서 고민 소리를 듣고 진딧물 젤리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해결이 되지 않았죠 ㅠ.ㅠ

똥 박사님이 이를 알고 고민을 또 해결해 줍니다~~

변기가 막히면?

콜라(인산이 들음)를 부어라. 2시간 정도 기다려라.

생활의 지혜로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상황이 되면 너무 곤란할 것 같아요.

놀림거리가 되지 않도록 건강한 배변 습관을 미리미리 실천합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먹거리부터 잘 챙겨야죠.

자판기에서 달팽이 껌이 나왔습니다.

역으로 배설물을 보면 식생활을 알 수 있다.

건강한 똥을 위해 식생활 전반에 걸친 올바른 습관을 가져봅시다.


사람이 음식을 먹고 배설하는 과정은 가장 기본적인 삶입니다.

기본이 흔들리면 생활 전체가 흔들리고 불안해지는 법이죠.


건강한 배변 활동을 위해!!

건강한 삶을 위해!!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p******0 202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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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똥이 도망쳤다!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똥이 도망쳤다!" 내용보기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표지부터가 특이합니다.똥 박사라니! 왠지 똥에 관련되는 내용들이 있을 것 같아요.프롤로그에서 똥 연구소에 있는 똥 박사가 자판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는데!3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똥에 대한 이야기랍니다.첫 번째 이야기로 준서는 화장실에서 똥을 싸게 되는데 자판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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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표지부터가 특이합니다.

똥 박사라니! 왠지 똥에 관련되는 내용들이 있을 것 같아요.


프롤로그에서 똥 연구소에 있는 똥 박사가 자판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는데!


3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똥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첫 번째 이야기로 준서는 화장실에서 똥을 싸게 되는데 자판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똥 사탕, 꿀벌 젤리, 돼지코 쿠기 등 신기한 이름의 간식들이 있어요.

이때 눈에 들어온 건 커다란 알사탕으로 해면 알사탕을 주머니에 넣게 됩니다. 똥 박사가 등장하여 수상한 자판기를 본 적이 있는지 물어보지만 도망치듯나가는 준서.

알사탕을 살펴보는데 조금 한 글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구매 후 30분이 지나면 사라지는데 먹어보니 바다 냄새가 퍼지면서 짜릿한 단맛이 느껴졌어요. 결국 똥 박사에게 이실직고를 하게 되는데 큰창자가 해변처럼 변하여 묵혀있던 똥들이 시원하게 배출되었어요. 이야기 후에는 똥을 어떻게 잘 나오게 할 수 있는지 마사지 법이 나와있어요.

두 번째 이야기는 대왕 똥을 싸 변기를 막히게 한 주은이의 이야기로 수상한 자판기에서 진딧물 젤리를 구매합니다. 작은 똥을 싸게 되지만 양이 너무 많아져서 변기가 또 막혔네요.

막힌 변기를 뚫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고 실제로 어떤 방법으로 막힌 변기를 시원에 하게 뚫을 수 있는지 안내가 되어있어 친절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세 번째 이야기는 똥의 모양에 관련되는 내용이에요.

민준이는 쌍둥이 호준이가 멋진 똥을 싸고 사진을 찍어 자신에게 자랑하는 모습이 속상했는데 마침 수상한 자판기에서 달팽이 껌을 발견하게 됩니다. 달팽이 껌을 먹고 처음에는 멋진 똥을 쌌지만 점점 자신이 먹은 것으로 인하여 똥의 색과 모양이 바뀌어 엄마는 병원에 가자고 합니다.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건강한 사람의 똥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었어요.


자연스럽게 똥에 대한 이야기를 이해하면서 우리에게는 친근하지만 말을 쉽게 꺼낼 수 없고 부끄러워하는 똥에 대한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몸에 있지만 배출을 해야하고 왠지 말하면 껄끄러운 단어 똥.

똥을 구성하는 것과 내 몸을 이해하며 재밌게 읽어볼 수 있는 과학관련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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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박사와수상한자판기

#뭉치출판사

#뭉치출판사

#책세상맘수다카페

#백은영글

#김이주그림

#초등과학동화

e****7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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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박사와 수상한 자판기1
"똥박사와 수상한 자판기1"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 백은영글/ 김이주 그림/ 뭉치똥이 도망쳤다! 하는 재미난 부제로 시작하는  똥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똥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듣기만 해도 까르르 웃어버리지요. 기발한 생각을 갖고 쓰여진 책이다. 단순히 재미로 똥관련 이야기만 읽게 되는 것이 아니라 기발한 상상력을 듣고 보게 되서
"똥박사와 수상한 자판기1"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 백은영글/ 김이주 그림/ 뭉치

똥이 도망쳤다! 하는 재미난 부제로 시작하는  똥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똥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듣기만 해도 까르르 웃어버리지요. 기발한 생각을 갖고 쓰여진 책이다. 단순히 재미로 똥관련 이야기만 읽게 되는 것이 아니라 기발한 상상력을 듣고 보게 되서 아이들의 창의력도 향상될 것 같다. 


준서는 신기한 할머니를 보게 된다. 하얀 가운을 입고 커다란 안경을 쓰고 있고 머리는 똥모양이었다. 그런데 눈썹은 없는 신기한 외모라고 느낀 할머니를 보고선 학교로 등교한다. 신나게 등교한 준서는 자리에 앉자마자 배 속이 부글부글 하고 당장 똥이 나올 것 같다. 곧바로 화장실에 가서는 볼일을 본 뒤에 만나게 된 자판기!! 자판기에서 반짝반짝 준서를 유혹하는 것은 '똥이 뿅 사라지는 해면사탕' 홀린듯 그 사탕을 뽑느다. 그러자 갑자기 아침에 봤던 신기한 할머니가 나타나서 자판기를 봤냐고 하는데, 준서는 그냥 집으로 가버린다.

집으로 돌아온 준서는 그 해면 사탕을 먹고 신기한 경험을 하게되는데, 그것은!! 온 몸으로 똥이 나오는 경험, 울면서 샤워하고 피부에 있는 모든 똥을 씻느라 고생하고 난 준서는 자신을 힘들게 했던 자판기를 다시 찾지만 자판기는 보이지 않고 똥박사님이 다시 나타났다. 

똥박사님은 몸속의 똥을 다스리는 마사지를 알려주시고는 사라진다. 똥박사의 마사지를 배운 뒤에 직접 해보고 효과를 본 준서. 똥은 이렇게 싸는게 최고라는 말을 남긴다.


준서와 같이 재밌는 이야기를 갖고 있는 친구들이 더 나온다. 친구들의 똥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며

내가 겪을 수 있는 똥이야기와 화장실에서 혼자 있을 때, 겪으면 힘들 수 있는 화장실 막혔을 때! 대처법 등도 알려주는 재밌는 똥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아이들이 재미나게 똥 이야기를 하면서 책도 읽고 혼자 있을 때, 맞닥들이면 힘들 이야기들을 모두 다뤄서 재밌게 풀어낸 이야기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똥박사와수상한자판기 #뭉치 #백은영 #책세상맘수다카페 




p*****4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1 : 똥이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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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세상 모든 똥을 모았다며 '드디어 완성!'을 외치던 똥 연구소의 똥 박사.그런데 연구실에 미확인 똥이 나타나면서 그것을 찾아가던 중 수상한 자판기를 만나게 된다.자판기에는 무려 '외계인 똥을 찾게 해 주는 똥 사탕'이 들어 있고,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그것을 먹으면서 똥 박사에게 이상한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제목부터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똥 박사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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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세상 모든 똥을 모았다며 '드디어 완성!'을 외치던 똥 연구소의 똥 박사.

그런데 연구실에 미확인 똥이 나타나면서 그것을 찾아가던 중 수상한 자판기를 만나게 된다.

자판기에는 무려 '외계인 똥을 찾게 해 주는 똥 사탕'이 들어 있고,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그것을 먹으면서 똥 박사에게 이상한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제목부터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저학년 아이들에게 '똥'이라는 단어만 꺼내도 까르르 웃음이 터지는데, 이 책은 그 단순한 재미에서 끝나지 않고 아이들이 조금은 부끄럽게 생각할 수 있는 '배변' 이야기를 아주 유쾌하게 풀어낸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이야기마다 똥 때문에 나름의 고민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1부에는 친구들과 축구를 하려다가 갑자기 똥이 너무 급해져 화장실에 가는 바람에 축구에 끼지 못하게 된 준서가 나온다. 똥 싸는 것 자체가 너무 싫은 아이.


2부에서는 대왕 똥 때문에 변기가 자주 막히고, 그때마다 자신이 범인으로 오해받는 주은이가 등장한다.


3부에는 쌍둥이보다 더 예쁘고 멋진 똥을 싸고 싶은 민준이가 나온다.


각자 고민은 다르지만 수상한 자판기를 통해 처음에는 '이제 문제가 해결된 것 같다!' 싶은 상황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역시 그렇게 쉽게 끝날 리가 없다.

처음에는 원하는 똥을 누게 된 것 같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가 생기면서 이야기가 다시 꼬이고, 그 과정이 꽤나 유쾌하게 펼쳐진다.




아이 입장에서는 그냥 재미있는 똥 이야기인데,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배변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재미있는 부분이다. 


특히 중간중간 배변을 쉽게 할 수 있는 마사지법이나 변기가 막혔을 때 뚫는 방법, 똥 모양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똥 얘기 좀 그만해!'가 아니라 '이렇게까지 똥 이야기를 친근하게 만든다고?' 싶은 느낌이랄까.


사실 아이들에게 배변은 꽤 중요한 문제인데도 어른들은 괜히 어렵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게 되는 것 같다.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참거나, 똥을 누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친구들이 놀릴까 봐 화장실 가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런 고민들을 '똥'이라는 소재를 이용해 웃음으로 풀어낸다.


그래서 아이가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똥을 참으면 안 되는구나', '똥 모양도 건강과 관련이 있구나', '화장실에 가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구나' 하는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아이는 세 편의 이야기 중에서도 1부의 준서 이야기를 가장 재미있어했다.

'해면 사탕'을 먹은 준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얼마나 웃던지.

특히 "준서가 욕실에서 민 때는 대체 무슨 냄새일까" 하면서 계속 킥킥거린다.

똥 이야기에 냄새 이야기까지 더해지니 아이에게는 그야말로 웃음 버튼이 제대로 눌린 모양이다.


그렇다고 '똥'을 소재로 웃기기만 하는 책은 아니다.

아이들이 배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건강한 배변 활동이 왜 중요한지도 동화를 따라가며 알게 해준다.

특히 아직 화장실 사용이나 배변 습관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게는 잔소리처럼 설명하는 것보다 이런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방법이 훨씬 편할 것 같다.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특히 '똥'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까르르 웃는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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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 202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추천도서 똥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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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는 아이들이 흔히 겪는 배변 고민을 소재로, 소화의 원리와 올바른 습관을 유쾌하게 풀어낸 어린이 생활 과학 동화입니다.이야기는 각기 다른 똥 문제로 고민하는 세 아이(준서, 주은, 민준)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똥 싸는 시간이 아까워 늘 참기만 하는 준서, 변비 때문에 똥
"어린이 추천도서 똥박사와 수상한 자판기" 내용보기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똥 박사와 수상한 자판기는 아이들이 흔히 겪는 배변 고민을 소재로, 소화의 원리와 올바른 습관을 유쾌하게 풀어낸 어린이 생활 과학 동화입니다.

이야기는 각기 다른 똥 문제로 고민하는 세 아이(준서, 주은, 민준)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똥 싸는 시간이 아까워 늘 참기만 하는 준서, 변비 때문에 똥이 단단해져 고통받는 주은이, 그리고 학교 화장실에서 똥을 누는 것이 창피해 억지로 참는 민준이 앞에 어느 날 수상한 빨간 자판기가 나타납니다.


자판기에서는 아이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줄 것 같은 신비한 간식들이 나옵니다.

'똥이 깔끔하게 사라지는 사탕'

'똥 크기를 줄여주는 젤리' 

'똥모양을 정해주는 젤리'

젤리를 먹은 아이들은 처음엔 좋아했지만, 더 큰 문제를 보이게 됩니다. 

똥이 몸속에 차올라 온몸에 때 모양으로 배출되려 하거나

젤리 똥을 싸서 변기가 터질 듯 막히는 등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진 것입니다.

똥 모양의 머리를 한 기상천외한 '똥 박사'가 나타납니다. 똥 박사는 아이들의 위기를 해결해 주며 우리가 먹은 음식물이 몸속 장기를 거쳐 어떻게 똥으로 만들어지는지 소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아이들은 똥 박사의 가르침을 통해 똥이 결코 더럽거나 창피한 것이 아니며, 

우리가 먹은 음식이 잘 소화되어 배출되는 지극히 당연하고 건강한 신체 활동임을 깨닫습니다. 

나아가 똥의 색깔과 모양을 통해 내 몸의 건강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는 사실도 배우게 됩니다.


결국 아이들은 참거나 억지로 조절하려 했던 행동을 그만두고, 물을 자주 마시고 채소를 챙겨 먹는 등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한 배변 습관을 갖게 됩니다. 

배변에 대한 아이들의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웃음 가득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배변습관을 잘 가지는건 우리 생할의 필수이고 지침이라는것을 일상에서 

쉽게 알려주기 어려운데 

책에서 직관적으로 내용을 알려주니..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훨씬 편한거같아요 

이책에서 배울수있는건

올바른 배변 습관의 중요성: 똥을 참거나 배변 시간을 귀찮아하는 행동이 신체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직관적으로 깨닫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형성: 물을 자주 마시고 채소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시원한 배변 활동으로 이어진다는 인과관계를 배웁니다.

자신의 몸을 돌보는 태도: 배변 활동을 스스로 챙기고 조절하는 주체적인 건강 관리 태도를 기릅니다.


인체의 소화 과정: 우리가 먹은 음식이 입, 위, 소장, 대장을 거쳐 배출되기까지의 인체 생리 과정을 알기 쉽게 이해합니다.

똥의 형태와 건강 신호: 똥의 색깔, 굳기, 모양이 내 몸의 건강 상태를 반영하는 소중한 지표임을 알게 됩니다.

참는 행위의 위험성: 배변을 억지로 참으면 몸속에 독소가 쌓이거나 변비로 이어지는 등 몸에 무리가 간다는 

과학적 사실을 그림을 통해 쉽게 배우게 됩니다~


초등학생 연령대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

(변비, 밖에서 똥 참기 등)을 다루고 있어 아이들도 깊은 공감과 행동 변화를  줄 수있어요.

저희 아이들도 겪었던 일들이어서 더 공감이 됬어요

변비, 학교에서는 수치스러워서 똥을 참고 온 일.. 등 같이 애기도 했어요!


우리 인체의 소화과정과 

배변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애기하며 즐거운 시간 보냈던거같습니다! 

쉽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w*******3 202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