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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시행착오 끝에 만나는 유아영어의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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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박이, 6살박이를 둔 두 아이의 엄마로서, 직장에서 영어 때문에 업무상 스트레스를 종종 겪는 이 땅의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내 아이에게 영어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라는 화두는 세간의 유행을 떠나 이미 내게는 참으로 절박한 문제였다. 한동안 약올리는 광고로 꽤나 많은 주목을 받았던 '**한 영어나라'에서부터 좋다는 영어 비디오, 시디롬 타이틀, 심지어는 영어동화책까지 우
"기나긴 시행착오 끝에 만나는 유아영어의 길잡이" 내용보기
8살박이, 6살박이를 둔 두 아이의 엄마로서, 직장에서 영어 때문에 업무상 스트레스를 종종 겪는 이 땅의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내 아이에게 영어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라는 화두는 세간의 유행을 떠나 이미 내게는 참으로 절박한 문제였다. 한동안 약올리는 광고로 꽤나 많은 주목을 받았던 '**한 영어나라'에서부터 좋다는 영어 비디오, 시디롬 타이틀, 심지어는 영어동화책까지 우리집은 사실상 이 시대, 이 땅에 기록된 유아영어역사의 한 단편을 훑어볼 수 있는 교구 전시장과 다름 없었음을 부끄럽지만 고백해야겠다. 적지않게 투자한 돈, 새로운 교구를 살 때마다 바짝 살아나다 이내 타들어가고만 나의 알량한 열성, 그리고 아이들의 반짝 관심과 연이은 영어에 대한 거부감까지. 나 역시 대부분의 유아영어에 관심을 가진 엄마들이 겪는 과정과 경험을 대체로 섭렵해 보았다. 나름대로 튼실한 교육이론에 근거해 공들여 만든 많은 교재들이 결국 한 때의 유행처럼 스쳐간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곰곰 생각해보니 그건 분명 한가지 공통적인 이유 때문이었다. 나의 과욕.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집어 넣으려던 조바심(뒤집어 말하면 적게 공들여 크게 얻으려는 게으름). 그에 따른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그것이다. 아이들이 타고난 언어감각을 가지고, 창조적으로 스스로 흥미를 갖고서, 신세대 아이들답게 영어와 모국어를 나란히 친밀하게 대해주기를 바랬던 나의 욕심은 늘 아이들의 거부감 앞에서 무력해질 뿐이었다. 영어로 대화를 건네면 "엄마가 한국사람이예요?"하고 따지지를 않나, 영어로 책을 읽어주면 한국말로 해석 안한다고 뗑강을 놓질 않나..참으로 치사한 심정까지 들어 아이들의 영어교육 자체를 손 놓은지가 꽤 되었다. 그러다가 나처럼 인터넷을 통한 육아정보에 길들여진 엄마들 세계에서는 유명한 The Cozy Corner(zzagn.net/cozy)이 서남희님이 홈페이지의 컨텐츠를 기반으로한 꼬마책 만들기에 관한 책을 내신다고 듣게 되었다. 평소 그 홈을 잘 들락거리면서도 기왕에 집에 있는 교재도 활용 못하는 게으른 엄마인지라 따라하기가 잘 엄두가 안났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정작 이 책을 만나고야 말았다. 우선 이 책은 나의 오랜 시행착오의 체험끝에 얻은 결론과 일치하는 공감선상에서 만날 수 있어서 기뻤다. 아이들이란 절대로 일방적으로 학습을 강요당해서는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없는 법이다. 그런 수동적인 방식에 길들여지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임을 지금에야 깨달았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나는 내용이 반복적이고 단순한 영어동화책 몇 권을 아이들과 함께 직접 그리고 색칠하는 놀이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았던 터이다. 아이들의 그 놀라운 자발성. 그 어떤 교재를 통해서보다도 본인들이 직접 그리고 만드는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자연스럽고 즐겁게 숨은 학습 의도를 받아들이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꼬마책만들기는 바로 이런 나의 체험과 같은 맥락에서 도입된 학습법이라고 감히 여겨진다. 저자의 소개대로 "직접적인 경험에서 이끌어낸 의미있는 문장"을 학습하는 교육방식 이야말로 소박하게나마 내 식으로 풀어보자면 이런 것이 아닐까하고 느껴진다. 저자는 10여년을 미국에서 직접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또 일정자격을 갖춘 교사로서 활동하면서 겪은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미국의 일선 현장 노하우이기도한 이 책을 대하노라니 나처럼 평범한 엄마들도 간접 유학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겠구나 하는 소박한 기대감이 일어난다. 이제서야 제대로 만나는 부담스럽지 않은 실천 대안으로서의 이 책. 다시 한번 두 딸들과 함께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영어 여행을 떠날 새로운 의욕이 솟구친다.

[인상깊은구절]
저는 영어교수법을 공부하면서 저희 아이들과 주변의 외국인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과정을 유심히 관찰했고 아이 학교에도 어지간히 들락거렸습니다... 유치원 교실에서 저는 꼬마책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유치원의 데이비스 선생님은 색깔을 가르칠 때 아이들과 가을 단풍이 든 거리로 나가 산보하고 , 아이들이 직접 주운 낙엽을 가지고 문장을 함께 만들고, 각자 그림을 그린 꼬마책을 만들게해서 그걸 읽게 하곤 했습니다. 아이들은 자기들이 이미 경험한 내용이 문장으로 나온데다 직접 그림까지 그렸기 때문에 그 문장을 신기할 정도로 잘 읽게 되지요. 그렇게 일년동안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선생님과 문장을 같이 만들어보고(writing), 꼬마책으로 만들어 읽고(reading), 다른 아이들이 읽는 것을 듣고(listening), 또 자기들이 만든 책에 대해 설명하면서(speaking) 아이들은 곧 1학년이 되어 좋은 책들을 잘 읽을 준비가 자연스럽게 되더군요.... 학습의 의도를 숨긴 놀이라고나 할까요? 즉, 아이들의 '직접적인 경험'에서 나온 '의미있는 문장'을 함께 짓고 그림도 그리게해서 꼬마책을 만들어 읽게 하면 교육적 효과가 아주 높다는 것을 체험적으로
o****y 2001.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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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즐기면서 영어를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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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글이 있는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자신만의 책을 만들고 읽는 기쁨까지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엄마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엄마의 노력이 조금은 들어가야 하지만 어설프게 이것저것 학습지를 전전하는 것 보다는 아이들이 온몸으로 영어를 느끼면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면 그런 방법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아이와 함께 즐기면서 영어를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그저 글이 있는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자신만의 책을 만들고 읽는 기쁨까지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엄마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엄마의 노력이 조금은 들어가야 하지만 어설프게 이것저것 학습지를 전전하는 것 보다는 아이들이 온몸으로 영어를 느끼면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면 그런 방법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방법이 바로 그런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아이와 생활에서 느껴보고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함께 오리고 붙여서 책을 만들고 직접 읽어보는 과정이 모두 아이에게는 학습보다는 놀이로 다가서지만 아이의 학습 효과는 다른 어떤 방법보다도 크다는 걸 직접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1*****l 2001.10.2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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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르치기에도 좋지만 여러가지 활용할 만한 것이 참 많아요!
"영어가르치기에도 좋지만 여러가지 활용할 만한 것이 참 많아요!" 내용보기
나도 이 책에는 별 다섯개를 '꼭꼭'찍어 주고 싶다. 우선 우리와 처지가 비슷한 아이엄마가 썼기에 무엇보다도 엄마들 마음과 이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 마음을 잘 보살펴 쓴 글이 맘에 든다. 더구나 지은이는 미국에서 직접 아이를 기르면서 또 학교에 보내면서 자기 자신이 영어 교수법을 공부했고 특히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것을 우리나라 엄마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세세히
"영어가르치기에도 좋지만 여러가지 활용할 만한 것이 참 많아요!" 내용보기
나도 이 책에는 별 다섯개를 '꼭꼭'찍어 주고 싶다. 우선 우리와 처지가 비슷한 아이엄마가 썼기에 무엇보다도 엄마들 마음과 이제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 마음을 잘 보살펴 쓴 글이 맘에 든다. 더구나 지은이는 미국에서 직접 아이를 기르면서 또 학교에 보내면서 자기 자신이 영어 교수법을 공부했고 특히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것을 우리나라 엄마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세세히 짚어 쓴 것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바로 옆에서 이야기 하듯이 쉽게 풀어썼고, 또 자세한 해설과 활용법을 적어서 영어에 초보인 엄마들도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첫 부모 가이드편에서는 현재 미국아이들이 모국어인 영어를 습득할 때 어떠한 과정과 방법을 통해 학습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파닉스냐, 회화위주냐 갈팡질팡하는 엄마들은 한번쯤 눈여겨 읽어볼만한 정보들이 돋보인다. 그리고 현재의 학습방법들이라는 것도 마음에 와 닿는다. 그리고 활용편인 다른 2권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꼬마 책을 만들면서 영어에 쉽게 흥미를 가지게 할 만한 아이템이 무궁무진하다. '이 책은 어떨까?'하고 처음엔 구입한 책인데 지금은 밑줄까지 쳐가면서 열심히 보고 있다.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친다는 일은 쉽지 않다. 더구나 나 처럼 영어에 자신이 없는 엄마들이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이 책은 오디오 테입은 없지만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영어에 관심이 있는 엄마들이라면 한 두권씩 있을 법한 영어동화책에서 흔히 볼수 있는 스토리와 문장을 통해 아이들을 참여 시키면서 영어에 흥미를 붙이고 말하고, 듣고, 쓰고하는 과정들을 자연스럽게 접목시키는 지침서이다. 더구나 책에서 직접 잘라내어 활용할 수 있게끔 다 되어 있으니 영어에 자신이 없는 엄마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나는 이 책에 있는 활용편은 영어를 가르칠 때 쓰고 또 그 아이템으로 내가 그림을 그리고 붙이고 해서 아이에게 한글책도 만들어준다. 그 과정과정이 너무나 소중하기도 하거니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말할것도 없다. 영어뿐만 아니라 한글책으로도 수학책으로도 엄마의 생각에 따라 얼마든지 활용할 만한 책이다. 이 책의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 바로 엄마들이 원하든 바로 그런책이 아닌가 하는 부분이다. 정말 좋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꼬마책은 자기가 직접 만들고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고(reading), 또 친구들이 읽는 것을 들으면서 듣기 연습이 될 뿐 아니라(listening), 자기 그림을 때론 설명도 하고(speaking), 수준이 조금 높아지면 직접 글씨를 써 보기도 하기 때문에(writing)언어의 네 박자 (읽고, 듣고, 말하기, 쓰기)를 고루 갖추게 됩니다. 물론 남의 나라 말을 배운다는 것은 그 나라 문화를 그 만큼 많이 만나야 한다는 것을 뜻하니까 책도 읽고 노래도 듣고, 가능한 한 모든 활동을 해봐야겠지요. 그리고 나서 그 내용을 꼬마책으로 만들어본다면 아이에겐 아주 의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q********1 2001.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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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즐거운 책 만들기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즐거운 책 만들기" 내용보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영어도 배우고 그림도 그리고 색종이도 오려붙이고 여러가지 활동을 할 수있고 또 다르게 활용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영어교재나 동화책 등 여러가지를 많이 봐왔고 읽어왔지만 이 책만큼 아이나 엄마가 모두 좋아한 책은 없었습니다.그냥 인쇄된 상태에서 읽고 넘어가는 책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서 예쁘게 묶으면 작은 나만의 책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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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영어도 배우고 그림도 그리고 색종이도 오려붙이고 여러가지 활동을 할 수있고 또 다르게 활용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영어교재나 동화책 등 여러가지를 많이 봐왔고 읽어왔지만 이 책만큼 아이나 엄마가 모두 좋아한 책은 없었습니다.그냥 인쇄된 상태에서 읽고 넘어가는 책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서 예쁘게 묶으면 작은 나만의 책이 되기 때문에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만들고 나서도 또 읽게 됩니다. 읽기,쓰기에도 도움이 되고 주제들도 우리생활에서 아주 가까운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도 않습니다. 저자가 직접 미국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배운 학습법을 활용해서 만든 책이라 그런지 책에도 정성이 들어가 있습니다.물론 엄마가 어떻게 도와주어야하는지,어떻게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도 자상하게 나와있습니다. 영어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정말 즐겁게 영어와 놀수 있는 예쁘고 유익한 책입니다. 다만 엄마가 꼭 함께 하셔야해요!
o********9 200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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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41개월된 꼬마가 너무 좋아해요.......
"우리집 41개월된 꼬마가 너무 좋아해요......." 내용보기
이제 41개월 5살인데....24개월부터 영어를 함께 해 보려고 영어나라,시사 영어사,튼튼영어....모두 해 봤는데 선생님이 너무 자주 바뀌고 교재비만 비싸고 어린아이 흥미를 돋구기에는 너무 역부족이었답니다 애가 이제 영어라면 경기일으킬 정도가 되었거든요 선생님만 오시면 책상 밑으로 식탁밑으로 숨어버려요 그래서... '나두 그 정도는 해~!'라는 생각에 영어서점에 가서 책
"우리집 41개월된 꼬마가 너무 좋아해요......." 내용보기
이제 41개월 5살인데....24개월부터 영어를 함께 해 보려고 영어나라,시사 영어사,튼튼영어....모두 해 봤는데 선생님이 너무 자주 바뀌고 교재비만 비싸고 어린아이 흥미를 돋구기에는 너무 역부족이었답니다 애가 이제 영어라면 경기일으킬 정도가 되었거든요 선생님만 오시면 책상 밑으로 식탁밑으로 숨어버려요 그래서... '나두 그 정도는 해~!'라는 생각에 영어서점에 가서 책 뒤져보고 사고 문화센터에서'엄마와 함께하는 영어동화책 읽기'등 여러가지 활동을 해 보려고 노력을 하던 중 보내주신 코지님 책으로 곧바로 시작을 했는데 글쎄...요놈이 하루에 한권을 하고 'where is bear'단원을 너무 좋아하더니 아침저녁 눈코뜰 새 없이 꼬마책을 하자고 하는 거예요 .... 처음에 도형을 들추어보면서 'no'하고 대답하는 것에 흥미를 붙이더니만 이젠 영어 자체에 거부감도 없고 재미있는 놀이정도로 생각해요 제가 영어회화책을 읽고 있으면 그 옆에서 뭐라고 써있냐고 읽어달라고 하고 가나다라...도 쓰기 싫어하는 애가 꼬마알파벳 abc...를 끝까지 한번 써보자고 칸칸이 줄쳐진 노트를 가지고 오네요.... 다한 꼬마책은 겉에 투명시트지 입혀서 찢어지지 않게하고 스테플러로 찍고 그 위에 색테이프를 붙여서 책으로 만들어 놓으면 혼자 알아서 들고 다닌답니다 근데 또 하나의 걱정이 더 생겼어요 이거 다하면 그담에 어떻게 하나요...... 제가 지금 한셋트가지고 있거든요... 다음주에는 두번째 셋트를 구입하고 한 4월까지는 할 수 있겠는데......... 쩝 5월부터는 내리 복습만??? 그 다음 책 나오나요??
a******s 200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