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과 배우의 이야기인데 잔잔해서 편하게 보기 좋았어요.
마시로가 너무 귀엽고 키리가야가 표정은 없지만 본인의 연기에 진지하고 노력하는게 멋있어요.
마시로의 그룹 멤버들도 귀여워요.
두 사람이 서로에게 빠지는 부분들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보면서 몽글몽글한 기분이었어요.
드라마 촬영이 끝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고백하는 부분이 예쁘게 나와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