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책은 전작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와 거의 내용이 같다. 지금 245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최소 95%가 똑같아. ㅆㅂ. 완전 사기 당했다는 느낌이다. 이 따위 졸작을 내다니. 결말 조금 다르다고 다른 책이냐 ㅆㅂ 이 책을 낸 작가도, 편집자도, 출판사도 다 엿이나 처 먹어라!
사실 이 책은 전작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와 거의 내용이 같다. 지금 245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최소 95%가 똑같아. ㅆㅂ. 완전 사기 당했다는 느낌이다. 이 따위 졸작을 내다니. 결말 조금 다르다고 다른 책이냐 ㅆㅂ 이 책을 낸 작가도, 편집자도, 출판사도 다 엿이나 처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