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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될성부른 초등 어휘 100 : 학습도구어·맞춤법편>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초등 어휘에 관해 알려주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접하는 학교 교과서, 학원 교재, 학습지 이런 것들보다 훨씬 친근하고 쉽게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라 공부와 거리가 먼 초등학생들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학습도구어와 맞춤법 위주로 어휘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 내가 읽어도 도움이 될 정도로 좋은 내용들이었다. 어휘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친근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장 한 장 공부해 나가기 정말 좋아보였다. 이 학습도구어·맞춤법편 말고도 고사성어·사자성어편, 속담·관용어편까지 정말 초등 어휘는 이 시리즈만으로도 끝낼 수 있을 것 같다. 난이도는 초등 저학년 정도가 하면 적당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요즘 어휘라는 것이 정말 중요한 화제로 떠오르고 있으므로, 초등학생 시절부터 어휘력을 길러놓으면 추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추천한다! #될성부른초등어휘100:학습도구어·맞춤법편 #옥효진 #장선영 #로그인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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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터울이 큰 아이 셋을 키우다보니 아이들사이에서도 세대차이를 느끼곤 한다. 큰 아이와 11년 차이라 초등막내의 독서량이라든가 어휘를 받아들이는 것의 방식들이 10년전과는 또 다르게 변화함을 느낀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이 어휘력을 높이는 또는 늘리는 학습지로서 좋은 것들이 많다. 보드게임으로 익히는 것부터 학습지로 나누거나 아이들의 문제풀이형식으로도 많기도 하다. 이번에 보게 된 "될성부른 초등 어휘 100" 은 현재 3가지 버전으로 나와 있으며, 그 중에 한 권인 "학습도구어`맞춤법편"은 흔히들 알고 있을 올바른 한글쓰기의 맞춤법을 위하기 보다는 학습도구어 익히기 라는 사실을 책을 펼쳐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책의 미리보기를 해서 목차를 보면 100일간 한자어를 학습하게 되어 있다. 맞춤법이라고 한다면 한글의 정확한 자음과 모음의 구성을 맞추었는지, 띄어 쓰기를 잘 하였는지 등에 대한 것인 줄 알고 있다. 그렇지만 "될성부른 초등어휘 100" 은 문장안에 쓰고 있는 우리말속의 학습도구어로써의 우리한자어에 대한 설명과 삽화로 상황별 대화속의 어휘사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비슷/반대되는 어휘를 첨언해 두었다. 여기까지 보면 '아니 이것은 그냥 한자어에 대한 설명책인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자어로 된 학습도구어를 익히고, 자음모음의 구성으로 된 한자어의 어휘를 정확하게 손으로 쓸 수 있도록 익히는 데 있구나를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알 수 있다. 초등 저학년의 경우에는 같이 읽어보고 오른쪽 페이지의 놀이북으로 마무리 하면 될 것 같고, 고학년의 경우에는 짧은 글짓기를 해 보거나 어휘확장의 방식으로 읽고 있는 책에서 찾아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사실 이것만 마스터 하면 엄청나겠는데 라는 어휘책은 많다. 그런데 또 막상 그렇지도 않다. 계속해서 입에 올리는 어휘가 아니면 잊어버리기도 하니까. 그 부분에서 "될성부른 초등어휘 100"은 아이들의 교과서와 문제집에서 계속해서 나오는 어휘를 제대로 알고 문장을 이해하고 있는가를 짚어갈 수 있는 좋은 교재라고 할 수 있다. 시중에 넘치는 교재 중에 초등을 위한 학습도구어로만 구성된 책으로는 매우 접근하기에 편한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구성이 시원시원하게 되어 있고, 하루에 한장이라는 부분은 보호자와 학습자인 학생들에게 마음편히 접근하기에 좋고, 100일간 완료했다는 기분은 아이들에게 작은 성취력을 갖게 해주기에 매우 훌륭하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리뷰어클럽 #사락 #로그인출판사 #옥효진 #학습도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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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아이와 대화하면서 속담이나 관용어를 넣는 경우가 있다. 아이가 그 뜻을 알아듣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은 모르는 속담이나 관용어가 많아서 이번 방학동안 관련 교재를 하나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해서 책을 찾아보다가 속담 관용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간책을 발견하였다.
《될성부른 초등 어휘 100 : 속담 관용어편》이란 책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이 괜찮아서 보다보니 저자가 내가 도서관에서 재미있게 빌려보았던 '옥효진 선생님의 OO 개념 사전' 시리즈의 바로 그 옥효진 선생님이었다. 아이에게 보여주려고 대출했던 책인데 내가 봐도 매우 유익하고 재미있게 본 경험이 있어서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고 이번 신간도 쓰셨더라.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세금 내는 아이들'이라는 유튜브 채널도 운영중인 분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어휘들이 흔히 알고 있는 기본적인 뜻 외에도 속담이나 관용어 속에서 좀 더 확장된 다른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손이 크다', '귀가 얇다', '누워서 침 뱉기', '첫 술에 배부르랴'처럼 이런 속담과 관용어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이라면 그 의미를 유추할만한 것도 있지만 "그게 무슨 뜻이야?"라고 물어보는 반응이 더 많을 것이다. 그런데 《될성부른 초등 어휘 100 : 속담 관용어편》에서는 신체, 음식, 동물, 장소/시간, 자연/물건의 다섯가지 주제에 대한 총 100개의 어휘를 속담과 관용어를 통해 소개하고 있어서 이 책 한 권으로 잘만 활용하면 아이의 속담 관용어 실력이 확실히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가 되었다.
책은 하루에 한장씩 하나의 어휘를 속담과 관용어를 통해 의미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담없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양인 '하루 한장' 구성이 일단 마음에 들었다. 왼쪽페이지의 윗부분에 그날 배울 어휘와 그 어휘의 의미를 소개하고, 중앙엔 대표 속담이나 관용어의 관련 그림이 있고, 그 아래에 연관 속담과 관용어른 알려준다. 그리고 맨 끝에 '하나 더 알아보기'에서 배경지식 등의 추가설명이나 주변어휘(오늘의 어휘와 관련된 속담, 관용어, 사자성어, 고사성어, 발음 같거나 유사하지만 뜻이 다른 헷갈리는 말)까지 덧붙여 소개하고 있어서 내용이 알차고 좋았다. 사실 어른인 나도 처음 보는 속담이나 관용어가 있었고 덩달아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아이가 볼 책이지만 부모가 함께 보면 더욱 유익할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이었다.
이렇게 속담과 관용어를 익혔으면 우측페이지에서는 그 어휘를 복습하도록 준비된 코너가 있다. 바로 퍼즐, 미로, 다른그림찾기, 테트라스퀘어 게임 등 열 몇가지 이상의 다양한 퍼즐이 준비되어 있어서 그것들을 풀면서 그날 배운 어휘를 자연스레 반복학습할 수 있는 구조다. 퍼즐대신 그냥 복습문제 같은게 있었다면 아마 아이가 이 책 보는걸 숙제처럼 느끼면서 1일1장 보기를 도중에 포기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런 재미난 다양한 퍼즐들이 있다니 매일 놀이처럼 접근할 것 같아서 저자의 초등학생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정성 또한 느낄 수 있었다. 요즘 독서보단 SNS를 찾는 시간이 더 길고, 속담이나 관용어를 쓰기 보단 의미를 알 수 없는 외계어나 줄임말을 즐겨 쓰는 경우가 많아서 특히 이런 부분에 많이 노출된 우리 아이들의 어휘력이 심각할 정도록 떨어지고 있어서 아주 걱정이다. 이번 방학을 맞아 아이와 《될성부른 초등 어휘 100 : 속담 관용어편》을 매일 꾸준히 본다면 아이의 어휘가 지금보다 훨씬 정화되지 않을까 싶다. 아는 속담이나 관용어가 없으니 써먹을 수도 없던 우리 아이가 이제 아는 속담과 관용어가 늘어난다면 그것을 대화 속에서 활용해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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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입식 암기를 흥미진진한 놀이로 바꾼, 초등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시작 책 📚 될성부른 초등 어휘 100 고사성어 사자성어 | 옥효진 | 장선영 그림 | 로그인 요즘 방학이라 다들 힘드시죠? 저희 집 1호도 드디어 방학을 했습니다!!!! 그래서 방학 동안 어휘 실력을 늘리려고 한자 공부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영 흥미가 없어요. 그러다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추천받았는데요, 바로 <될성부른 초등 어휘 100 고사성어 사자성어>입니다. 바로, 소개할게요!!
책의 저자는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옥효진 선생님인데요, 유튜브 채널 <세금 내는 아이들>을 운영하고, <세금 내는 아이들> 등 여러 책을 냈어요.
구성과 활용방법을 보면 양쪽으로 펼쳐진 두 페이지로 하나의 고사 성어나 사자성어를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왼쪽엔 어휘와 그림 뜻이 있고, 반의어, 유의어 등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정보가 있어요. 그리고 한 쪽엔 공부 횟수도 체크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책은 단순히 가나다순이 아니라 태도, 감정, 상황, 관계, 노력/성공 등 삶의 희로애락이 담겨있는 순서로 이루어져 있어요. 물론, 각 주제에 따른 어휘들은 가나다순으로 되어 있어서 나중에 찾아보기도 쉽게 되어있어요.
이 책의 백미는 어휘의 구성이 아니에요. 왼쪽 페이지에서 어휘를 익히고, 오른쪽 페이지에서 단어를 찾고, 같은 글자를 지우고, 선을 따라가고, 조각을 찾아 붙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복습을 하는 게 백미인데요,
뻔하게 선 따라가기만 있거나 단어만 찾는 활동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정말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이기에 이렇게 다양한 활동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 잘 아시고 구성한 것 같아요. 저희 집 1호는 첫 페이지에 있는 '각골난망'을 익히고, 단어 찾기를 하면서 단어를 찾을 때마다 소리를 지르면서 즐거워했어요. 그러면서 계속 공부를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세상에!!!!) 집에서 아이 공부 시켜본 분들을 이 반응이 얼마나 대단한 반응인지 아실 거예요. 어휘 공부할 땐 정말 이 시리즈 강추합니다. 혼자서 찾아서 스스로 공부하겠다고 한 첫 책이었어요. #될성부른초등어휘 #될성부른초등어휘100고사성어사자성어 #옥효진 #장선영 #로그인 #어린이어휘책 #초등어휘 #초등어휘책 #초등어휘책추천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예스24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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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뿐 아니라 어른이들도 함께 보면 좋은 어휘책처음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고사성어·사자성어 교재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살펴보니 어른이 함께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자주 듣는 표현이라도 정확한 뜻이나 유래를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핵심 어휘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고사성어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비슷한 표현과 반대되는 표현까지 함께 익힐 수 있어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확장됩니다. 문해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게임과 퍼즐을 활용한 활동도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고, 부모가 함께 풀어보며 대화하는 시간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지만,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충분히 추천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쉽다고만 생각했던 고사성어와 사자성어를 다시 한번 정확하게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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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 어휘력 걱정에 신청했던 <될성부른 초등 어휘 100 - 속담.관용어 편> 서평단에 당첨되었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아이가 호기심을 보이더니, 그 자리에서 집중해서 몇 장을 쭈욱 풀어내더라고요. 다 읽고 나서는 "엄마, 딱딱한 공부 책이 아니라 이야기책처럼 너무 재미있어!"라면서 정말 좋아했어요. 전에는 속담이나 관용 표현이 나오면 낯설어하고 어려워했는데, 이 책은 유머러스한 그림과 재미있는 상황 설명 덕분에 아이 스스로 거부감 없이 흡수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독서 학원을 다니지만 속담 관용어표현까지 배우기에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순히 뜻만 외우는 게 아니라 실생활에서 언제 쓰이는지 감을 잡다 보니, 책을 읽고 나서는 평소 대화할 때도 배운 속담을 쏙쏙 적용해 보며 신나 하더라고요. 요즘 아이들 문해력이나 표현력 부족이 고민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꾸준히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어휘 폭도 넓어지고 글쓰기나 독해력까지 한층 단단해질 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찾아 읽을 만큼 흥미와 학습 효과를 모두 잡은 책이라 초등 학부모님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참고로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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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어휘 공부의 첫걸음이 고민이라면 이 책을 한번쯤 눈여겨볼 만합니다. 아이들이 문장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학습도구어와 맞춤법을 부담 없이 놀이처럼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학습도구어는 교과서나 학술적인 글을 읽고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어휘를 뜻합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잘 쓰이지 않지만 사회, 과학, 수학 등 교과 개념을 이해할 때 핵심이 되는 어휘로, 아이의 문해력과 학업 성취도를 결정짓는 바탕이 됩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 점은 단순 암기식이 아니라 미로 찾기, 스도쿠, 암호 해독 같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히게 해 준다는 점입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재미있게 풀 수 있고, 부모 입장에서는 '공부를 하고 있다'는 느낌보다 '어휘 감각을 키우고 있다'는 만족감이 큽니다. 초등 시기에는 국어뿐 만 아니라 사회, 과학, 수학까지도 낯선 낱말 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런 기본 어휘를 차근차근 잡아 줍니다. 맞춤법까지 함께 다뤄 주어 받아쓰기나 글쓰기 습관을 길러 주기에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방학 동안이나 학기 중 짧은 복습용으로 활용하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한 장씩 부담 없이 풀면서 틀린 문제를 다시 설명해 보게 하면, 어휘가 단순히 '아는 말'이 아니라 '쓸 수 있는 말'로 자리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 책은 초등 어휘와 맞춤법을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가정에 잘 맞는 실용적인 학습서입니다. 아이의 문해력을 길러 주고 싶다면 충분히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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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될성부른초등어휘100은 <세금 내는 아이들>을 지은 작가님 책이에요. 워낙 재미있게 봤던 책이라 이번 될성부른초등어휘100 시리즈도 너무 기대했어요. 하루 한 장 공부하면 100일이면 완성되는 스케줄로, 핵심어휘1개에 비슷한 어휘, 반대 어휘까지하면 하루에 적어도 5개의 어휘를 알고 가는 거에요. 100일이면 500개의 어휘를 배우는 셈이죠. 생각, 행동, 의사소통, 상태, 맞춤법 관련 주제로 나뉘어 있어서 분야별로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요즘 독서가 중요시 되면서 문해력과 표현력도 그만큼 뒷받침해 줘야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주 훌륭해요. 단순히 어휘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퍼즐이나 단어찾기, 스도쿠 등을 풀며 재미까지 있어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제가 제일 마음에 든 부분이 공부횟수를 체크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체크란이 3칸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랑 3번 체크하며 공부하면 어휘도 잊지 않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 같아 엄마 입장에서 아주 쏙 마음에 드네요. 다만 살~짝! 아쉽다고 느끼는 건 핵심 단어 옆에 한자로도 적혀 있는데, 한자의 뜻과 음이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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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할 어휘를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는데, 각 어휘마다 미로 찾기나 틀린그림찾기 등 재미있는 게임이 함께 나와있어 아이가 흥미롭게 학습하고 있다. 단순히 아이들이 좋아할법한 문제가 아니라, 은근히 어른도 열중하게 만들 정도로 머리를 써야하는 고퀄리티의 문제다. 덕분에 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대화를 나누며 문제를 풀기도 했다. 예비 초등학생뿐 아니라, 초등학교 저학년에게도 폭넓은 어휘 실력을 갖추기 위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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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한리뷰입니다] 신간 떡잎부터 시작하는 어휘학습 될성부른 초등어휘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