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물고기를 절대 믿지 말라”는 엉뚱한 주장에 웃음이 터졌어요. 물고기의 특징을 하나씩 끌어와 그럴듯한 음모론으로 이어 가는 전개가 기발하고, 읽을수록 허를 찌르는 반전에 또 한 번 웃게 됐어요. 정말 아이들이
재밌다며 웃으면서 읽은 책입니다.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