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사이에도 예의가 필요해’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지켜야 할 기본 예절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상황별로 공감되는 내용과 쉽고 친근한 그림이 함께 있어 아이가 흥미롭게 읽으며 친구 관계에서 필요한 태도를 배울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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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직 친구 사이의 매너가 무엇인지 몰라서 문제가 생길 때 해도 좋은 행동과 하지 않으면 더 좋은 행동에는 무엇이 있는지 잘 분별해야할 필요가 있을 때 읽어주면 좋은 책 입니다. 읽어주니 이제 조금은 친구사이의 매너를 인지하기 시작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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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길가를 지나다 멈춰 서서 바닥을 유심히 들여다보신 적 있으신가요? 베르벨 오프트링의 그림책 《안녕, 달팽이야!》는 무심코 스쳐 지나치기 쉬운 작은 달팽이의 신비로운 세계로 독자들을 다정하게 안내하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생명에 대한 다정한 시선'에 있습니다. 단순히 정보나 지식을 주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말랑하고 조그만 달팽이 한 마리도 생태계 안에서 저마다의 역할을 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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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서로간의 예의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책으로 접해주고 싶어서 고르던 중에 나의 눈에 띄었던 책이다. 아이들이 서로 잘 지내려면 단순히 말하는 우정이 아니라 서로 지켜야하는 예의가 있다는 걸 알고 서로 지켜야한다는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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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 독서 논술 수업에 필요하다고 해서 급하게 주문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가 직접 읽어보더니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힌다며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이야기 전개도 부담스럽지 않고, 아이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책에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예의와 배려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풀어가고 있는데, 단순히 “이렇게 해야 한다”는 식의 설명이 아니라 일상에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읽고 나서도 아이와 함께 “이럴 때는 어떻게 행동하는 게 좋을까?” 같은 대화를 나누기에도 적합한 책이었습니다. 독서 논술에 활용해야 하는 책인 만큼, 주제도 분명하고 생각을 정리하기에 좋은 내용이라 아이들에게 충분히 유익하다고 느꼈습니다. 인성 교육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고, 글의 길이나 표현도 초등학생이 읽기에 적당해서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교육적이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은 책이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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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주려고 샀는데 어쩌다 보니 내가 먼저 읽었다. 단숨에 읽었다. 병구 넘 귀엽고 이야기가 잼있다. 어른인 나도 병구가 가졌던 리모컨 갖고 싶다 리모컨~ 리모컨~ 리모컨~ (내가 왜 이러는지 이 책을 보시면 이해하실 듯ㅋㅋ) 동화책이지만 어른에게도 권하고 싶다. 끝까지 다 읽으면 엄마한테 바로 전화하게 된다. 엄마~ 엄마~ 엄마~ # 병구 귀요미 #리모컨이 최고야 #엄마 #눈물 콧물 범벅 # 엄마도 읽었다. 아들아~ 너도 꼭 읽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