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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 만드는 방법을 모르는 아이들이 어느때보다 많다고 들었어요 친한 친구도 없이 혼자 있는게 익숙한 아이들,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주인공 재현이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투영해보고 건강하게 친구를 만들고, 유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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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라는 이유로 이름 대신 '섭섭이'라 불리던 아이가 스스로 삶을 개척해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감동적인 책이다. 여성이 천대받던 100년 전 암흑 같은 시대에 맞서 조선여성교육회를 만들고 근화여학교를 세운 차미리사의 꿿꿿한 발자취가 깊은 울림을 준다. "네 생각으로 살아라"라는 주체적인 메시지는 오늘날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큰 가르침을 남긴다. 따뜻한 그림체와 섬세한 묘사 덕분에 인물의 신념이 입체적으로 다가온다. |
| 친구들과의 갈등과 그걸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하면 친구관계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지 알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너의 모습과 나의 모습이 다르듯 그것을 인정해 줘야 하고, 오해가 생길 수도 있는 부분은 서로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부분을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 |
| 아이의 독서골든벨에서 선정된 책이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책이 얇아서 금방 읽히는 책입니다. 저학년 도서로 보이고 아이들의 순수하고 그 나이대의 고민들을 엿볼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베프를 왜 떼어내려고 하는지 제목만으로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도서입니다.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