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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고정관념, 혐오 이런 개념들이 어려울 수 있는데 동화와 설명으로 이를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4학년 3반 학생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 일상에도 편견, 차별, 고정관념, 혐오 등이 은근 숨어 있구나 생각해보게 해줘요~ '혐오라는 감정은 나쁜 건가요?', '사람을 볼 때 얼굴먼저 보이는데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는 건 나쁜 건가요?' 이런 질문에 답하는 q&a 코너도 있는데 저자가 하나하나 설명을 잘 해줬어여~~ 이런 설명이 참 뻔할 수 있는데 뻔하지 않게 예시도 잘 들어서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재미있고 그림이 참 생동감 있어서 진짜 이런 친구들이 현실에 있을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ㅠ 책 뒤표지에 '무엇이 문제인지 함께 살펴보아요!'라고 적혀 있어여~ 책을 덮으면서 '이제 무엇이 문제인지 알게 됐습니다!'라는 답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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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아이가 한우리 독서 올림피아드 도전해보려고 주문했어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들춰보더니 2권은 읽을만하고 2권은 재미없대요. 꼼꼼히 5회 이상 읽으라고 지도받았는데 잘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양한 독서를 위해 |
| 스푼북의 **《나도 덕후가 되고 싶어》**는 좋아하는 것을 찾고 깊이 파고드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이다. 덕후들의 이야기와 다양한 취미 세계를 재미있게 보여줘 읽다 보면 나도 무언가에 푹 빠지고 싶어진다. 가볍게 읽기 좋고 흥미로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