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갖 칭찬과 아부로 가득차있고...터무니 없는 비판과 비난이 난무하는 독자서평으로 인하여 정말로 책을 살 때, 여기에 나온 독자 서평이 맞는지 정말 의심 갈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였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 특히 주식 공부하려고 책사시는 분들이라면 저의 이러한 심정을 너무나도 잘 아실 겁니다. 저는 일단 이 책의 저자와는 하등 상관 없고 출판사와는 털끄래기 하나 관계 없는 개미 투자자입니다. 먼저 이 책을 읽고 난 후 저의 결심 1.욕심 부리면 주식은 무조건 쪽박이다. 2.복리의 위대함. 3.이 책대로만 따라하는 놈이 과연 몇이나 될까 궁금해하지 말자. 이 책...음...일단 기술적 분석에 있어서 어느 정도 시야가 트입니다. 이해가 안가시더라도 계속 읽다보면 이해 갑니다. 그러나 정말이지 아쉽고 또 저자에게 무지하게 실망스런 부분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바로 저자가 본다는 보조지표 슬로우 스토캐스틱 보는 법이 자세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여기에 저자 만의 숨은 노하우가 있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스토캐스틱에서 단위 기간 설정이 요새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고변호사의 주식강의에 나오는 기준과 달라서 그것 또한 이 책을 읽는 맛이라고나 할까나. 여하튼 이 책 읽으시면 도움 됩니다. |
|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식에 관련된 책은 몇권씩 읽고 나름대로 주식에 대해서 공부를 하는데 시중에 주식과 관련된 책은 너무나 많은데 어떤 책을 선택해서 읽어야 되는지 고민하기 마련이다. 개인적으로 챠트분석등 기술적 분석을 위주로 하는 내용보다는 주식투자에 대한 철학적 내용을 선호하는 스타일인데 독자리뷰에서 평이 좋아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았다. 어제 주식이 연중최저로 떨어져 많은 개인 투자가들이 손해를 보고 있는 주식시장의 현실에서 개인투자가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손실을 최소화 하고 수익을 올릴수 있는지 현실감있게 쓴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저자가 주장하고 사용한 기법을 전부 따라하기 힘들겠지만 적어도 약간의 기술적 분석이나 매수,매도시기를 판단할 수 있는 자신감과 시야가 확보된것 같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절대적 지침서가 아니라 저자가 개미투자가에게 충고하고 싶은 주식에 대한 참고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
| 전업 투자자이면서 투자강사로서의 경력 때문인지, 시종일관 존어체로 설명하는 저자의 글들은 읽는이에게 마치 강의를 듣는듯한 드낌을 들게한다. 한달에 10% 만 수익을 내도 5년안에 500만원만 가지고도 15억 3000만원을 손에 쥘 수 있다는데? 정말 귀가 솔깃한 얘기이지 않은가? 정말 그렇게 될듯도 하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의 해답은 책 표지에서부터 나타난다. 복잡한 기술적 분석을 포기할것.. TV,신문의 호재성 정보를 믿지말며 기업의 내재가치를 따지지도 말고,오직 주식의 흐름만을 지쳐볼것..(이것만 마음에 새긴다면 책은 이미 다 읽은거나 다름없다) 책의 종반부에서는 이 해법에 따른 저자 자신의 실전 투자일지가 소개된다.2000년 6월부터 한달간 이어지는 저자의 투자일지는 철저히 보수적인 투자방식을 따르고 있지만 그에따른 수익률은 기대 이상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
| 일반투자자는 정보력과 분석력에 있어서 외국인이나 기관투자가를 따라갈 수 없다. 따라서 일반투자자가 정보나 기업을 분석해서 주식투자를 한다면 외국인이나 기관투자가에 질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일반투자자들은 외국인이나 기관투자가를 따라 투자하는 법을 구사해야 한다. 시장에서 공개되는 외국인이나 기관투자가의 동향을 바탕으로 저자가 개발한 지표를 통해 투자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이는 시장에 영향력이 큰 외국인이나 기관투자가가 따라할 수 없는 방법으로 일반투자자가 살아 남는 적절한 방법이다. 다만 일반투자자들은 한번에 큰 돈을 벌려는 탐욕을 자제하는 것이 매우 큰 과제이다. 5백만으로 한달에 10%씩 5년간 꾸준히 수익을 올린다면 15억이 된다. 이렇듯 저자는 주식투자에 있어 욕심을 버리고 꾸준히 자신의 기법을 구사해 나간다면 주식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꽤 설득력이 있는 기법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다만 관건은 욕심부리지 않고 기법을 꾸준하고 철저히 지켜나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처음 용돈이나 벌어볼 생각에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쉽게 보이는 주식에 과감한 투자를 하여 결국 200만원 원금에서 100만원만 남게 되는 처절함을 느꼈죠. 시작을 200만원으로 해서 정말 다행이었죠. 그 때문에 여러 책을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한 권이 이 나윤호씨의 책입니다. '다른 책과 달리 정말 실용적이다, 바로 이거야!!'라는 생각이 계속 들도록 만든 아주 좋은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은이는 자신만의 독특한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흔히 무슨 그래프를 잘 봐야하고, 기업 성적을 봐야하고 뭘 어떻게 분석하고 알아야한다지만 이 책은 그런 복잡한 원론적인 것을 오히려 피하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접하게 되는 정보는 이미 모두 알고 있는 정보라서 가치가 없고, 적은 금액을 이용하는데는 원론보다 어떤 흐름을 봐야한다는 것이 지은이의 생각이죠. 이 책을 보고 수익을 얻었다고 딱 말씀드리기는 뭣하지만 저 나름대로의 기준이랄까? 노하우를 쌓는데 큰 도움을 준 것은 확실합니다. 추천하고 싶은 주식책입니다. |
| 이책을 접한것이 지난6월이다. 현재까지 5번째보고 있지만 보면 볼수록 새로운 내용이 현실로 다가온다. 결론은 현재까지는 이 책을 산것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 나는 작년(2000년) 6월경 처음 주식을 데이트레이딩으로 시작해서 소액씩 꼬박꼬박 바친것이 적지않은 수업료가 되어버렸다. 이때까지 수십권의 책을 읽고 실전에 적용해 왔지만 계좌의 잔고는 비어만 갔다. 막연했다. 그래서 잠시 실제투자를 중단했다. 그리고 나름대로 이제까지 공부한것을 바탕으로... 나만의 방법을 개발해 보려고 노력하는 와중에 와우북서점의 주식에 관한책을 보다가 나윤호선생님의 책을 접한것이다. 물론 이책이 나에게 어떤 큰 변화를 주리라 기대는 하지않았다. 그저 한권의 소설읽듯이 읽으리라 생각하고 샀는데, 여기에 내가 개발한 방법이 보다더 상세히 나와 있었다. 처음에는 나의 방법이 이미 사용이 된 방법이어서 실망스러웠지만 기왕 생각했던 방법이기에 더 알고 싶어서 반복해서 읽고, 그 기법을 모의투자를 통해 검증해보고 있다. 그러나 읽는 횟수가 반복되어질수록 무심히 넘어갔던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닿게되고 모투지만 처음으로 수익이 +(플러스)가 되는 즐거움도 만킥했다. 이책에서는 (전에도 중요하다 생각하면서도 실천하지 못한)참을성과 여유, 그리고 과감한 손절매의 중요성을 상당히 강조한다 그럴 수 밖에 없을것 같다. 하루에 수십번 거래하는 방법이 아니기에... 나는 아직 이 책의 10%도 배우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 앞으로 계속 반복해서 공부해 보다 더 완벽하게 배우련다. |
| 책 내용은 간단하게.. 그들의(기관,외국인,큰손)방법이 아닌 우리들(개미)의 방법으로.. 그들의.. 방법을 모두 무시하고.. 우리들의 방식으로 주식투자를 하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주식 투자를 할 수있다는 작가의 생각... 거의 대부분의 모든 차트를 무시하고,.. 내재가치를 보지 않으며,... 모든 분석은 기관이나 외국인에게 맞기고 우리들은.. 주식 가격만을 보며... 거래하는게.. 좋다는 작가의 생각입니다. 전,.. 음... 그냥 흘려 듣기도,... 그렇다고 무작정 따라하기도... 왠지 힘든 부분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듬니다. 하여간.. 어느 책이나.. 하는 말이지만,.. 주식투자는 본인의 방식으로.. 맞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투자하는게 잴 좋은거 같습니다. |
| 난 지금 저자의 말대로 이책을 열번 반복해서 읽을려고 하고 있고, 지금 두번째 읽고 있습니다. 나도 주식 투자로 많은 손실을 본 평범한 직장인 개미로 내가 잃은 돈을 다시 찾기 위한 무언가 비법이 있지 않나 하고 이 책을 샀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씀드려 그러한 비법은 이 책 어디에도 없고 다른 여러 주식 관련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극히 원론적인 얘기들이죠.... 그런데 좀 특이한게 있습니다. 바로 기술적 분석이나 기본적 분석을 버리고 오직 종목의 주가 그 자체에 관심을 가져라는 것입니다. 우리같이 기술적 분석이나 기본적 분석을 할 시간이나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솔깃한 제안이죠...나도 오래전 부터 종목의 주가만으로 투자하여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했는데 이책은 그런 면에서는 좋은 지침서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용은 주가 자체로 투자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했는데 읽어보면 여러가지- 외국 증시 상황, 국내 증시 상황, 기타 등등-상황을 체크해야 된다는 평범한 얘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투자 방법 면에서는 기대했던 것보다 덜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사시려는 사람들에게 한번 읽어 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려라'는 아주 중요한 원칙을 일깨워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저자가 성공하기까지 겪었던 체험담이 꼭 나의 현재 모습과 비슷하여-아마 이 책을 고르는 사람들의 현재 모습과도 비슷할껄요-가슴에 팍팍 와 닿더라구요... 어차피 주식 투자 방법은 저자의 말대로 자신이 터득하여 만들어 나갈 때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되고, 그때부터 수익이 나는거고... 이 책은 다만 피같은 돈을 가지고 하는 머니 게임에서 수익을 내기 전까지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방법을 일러 주고 있을 뿐입니다... 이 시대의 아픔을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 아버지들에게 이 책과 함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