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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내가 발리에 와있나? 헷갈릴 정도의 높은 사진 퀄리티이다. 다른 여행 책은 장소, 먹거리, 볼거리 등이 마구잡이로 섞여 읽기 힘든 책들이 많지만 이 책은 파트 별로 분류가 잘 되어 있어 읽는 것도 편했다. 이 책을 다 읽었을 때는 나는 이미 발리와 쿠알라룸푸르를 다녀온 사람이 되었다. 단돈 만원으로 방구석 가성비 여행을 해보고 싶다면 적극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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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와 쿠알라룸푸르의 음식점, 인물, 여행지 사진을 함께 보니 잡지를 읽는 게 아니라 잠깐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발리는 여유롭고 따뜻한 휴양지 느낌이 강했고, 쿠알라룸푸르는 도시의 활기와 다양한 문화가 느껴져 더 궁금해졌습니다. 사진만 봤을 뿐인데 맛있는 음식도 먹어보고 싶고, 거리도 걸어보고 싶어서 여행 전에 보면 설렘을 제대로 끌어올려 줄 잡지라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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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와 쿠알라룸푸르라는 두 도시의 대비되는 매력을 시각적으로 담아낸 화보집으로, 여행지의 분위기를 ‘정보’보다 ‘감정’으로 전달된것 같습니다. 발리의 경우 자연 중심의 여유로운 풍경과 감성적인 색감이 강조되어 있으며, 바다·사원·석양 같은 요소들이 차분하고 따뜻한 톤으로 담겨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휴양지의 정서를 느끼게 합니다. 반면 쿠알라룸푸르는 현대적인 도시의 역동성과 구조적인 아름다움이 중심입니다.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같은 상징적인 건축물부터 거리의 활기, 야경의 강렬한 대비까지 도시 특유의 에너지가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같은 동남아 지역이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의 두 도시를 병치해 보여준다는 점이 이 화보집의 가장 큰 매력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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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의 빽빽한 스카이라인과 발리의 고요한 논밭이 한 권 안에서 충돌하는데, 그게 오히려 너무 잘 어울린다. 사진 한 장 한 장에 현장의 열기와 습도가 느껴져서 보는 내내 당장 비행기 티켓 검색하게 만드는 잡지. 도시 여행자와 자연 여행자 모두를 동시에 설득해버리는 구성이 특히 인상적이고, 사진 옆에 붙은 짧은 글귀들도 과하지 않게 감성을 더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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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형태의 eBook으로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가볍게 꺼내 읽을 수 있어, 실제 여행을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읽기에도 제격입니다. 단순한 가이드북을 넘어 두 지역의 감성을 깊이 있게 느끼고 싶은 분, 복잡한 일상을 벗어나 동남아시아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랜선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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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여행지에서의 경험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마치 함께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졌고, 새로운 여행지를 꿈꾸는 분들에게 좋은 영감이 될 것 같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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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을 하려고 우연히 알게되어서 구매했는데 꼭 가봐야 할곳, 먹어봐야할것들이 시각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쿠알라룸푸르는 아직 가보지 않았지만 활기차고 역동적인 도시의 느낌이 들어서 꼭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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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행을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여행이 왜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지를 보여준다. 쿠알라룸푸르의 역동성과 발리의 신비로움이 한권 안에서 살아 숨 쉬고, 독자는 어느새 관람자가 아닌 여행자가 된다 사진은 눈을 사로잡고, 이야기는 마음을 붙든다. 책장을 덮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단 하나였다. '다음 여행지는 여기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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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집에서 누워서 보기 좋아요😀😀 전에 여행했던곳이라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특히 발리는 신혼여행으로 다녀왔는데 그때 방문했던 장소와 음식이 겹쳐서 추억여행이 되었답니다😮😮 발리나 KL 방문의사가 있으신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