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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가 과학은 어렵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걱정이 많았는데요~ 나무생각의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를 함께 읽고 생각이 달라졌답니다. 호박을 문지르면 종이가 왜 붙는지, 철새는 어떻게 길을 찾는지, 오로라는 왜 생기는지처럼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으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전기와 자기의 원리를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전기와 자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스마트폰, 전등, 무선통신, 전동기까지 우리 생활 곳곳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쉽게 설명해 주어서 아이도 끝까지 흥미롭게 읽는 모습이었어요~ ^^ 특히 자석이 움직이면 전기가 생기고 전기가 흐르면 자기장이 만들어진다는 내용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이해하기 쉬워하는 모습이었답니다. 길버트, 프랭클린, 볼타, 맥스웰 같은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함께 담겨 있어 과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정답을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끊임없이 질문하고 실험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었네요~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집 안의 전자제품을 보면서 이것도 전기 때문이야? 이것도 자기랑 관련 있어? 하고 아이가 먼저 질문을 하더라구요. 과학책 한 권이 이렇게 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참 감사했답니다.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이나 생활 속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어렵지 않게 읽으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워 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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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쓰는 '전기'와 '자기'. 아이에게 전기와 자기의 원리와 성질 등을 자연스럽게 설명해주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어요. 어릴적 사놓았던 어린이 전집에서 본 수준 정도가 아이도 저도 전기에 대해 알고 있는 전부일거 같아 늘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나무생각에서 초등 중학년 이상 읽어보기 좋은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가 사이언스 틴스 21번째 책으로 출간되어 완전 반가웠어요. 월간뉴턴,월간 과학소년 등에서 기자를 했던 과학 전문 작가인 정창훈님께서 쓰신 책이예요. 고학년들에게 이런책 꼭 필요해요♡ 목차를 살펴보면, 전기에 관한 역사부터 전기를 밝혀내기 위해 했던 다양한 실험들, 세상을 움직이는 힘으로의 전기, 또 전자 시대에서 양자시대로 변화하는 미래 에너지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 다뤄주고 있어요. 책을 읽어보면 고대 사람들이 느꼈던 자연의 신비로움부터 시작해서, 과학자들이 전기에 대한 의문을 풀어가며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에너지를 만들어내기까지의 과정을 스토리텔링으로 흥미롭게 이끌어주고 있어요. 어려운 과학 개념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단순하면서도 개성있는 그림이 많이 담겨있어 눈으로 보는 재미도 있구요, 자료 사진도 곳곳에 담겨있어 좋았어요. <전기를 만드는 신비로운 보석,호박>에 대한 부분을 보면서, 먹는 호박은 알아도 '보석 호박'은 모르는 아이가 많을수 있는데 이렇게 필요한 부분을 사진으로 채워서 알려주고 있는것도 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자석의 성질이나 전기회로 같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개념도 잘 녹아 있고, 궁금Pick에서는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전기와 자기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매 장 마지막에 수록되어 있어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기대이상으로 꽤 재미있어서 한번에 끝까지 쭉 읽어낼수 있는 책이었어요. 전기와 자기를 암기가 아닌 히스토리로 재미있게 풀어가기 때문에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거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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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지금 세상에서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는 살아가기 힘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각종 가전제품들은 전기로 사용되니까요. 지금처럼 더운 여름에는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으면 너무 더워서 힘든 여름을 보내야 합니다. 전기를 그냥 사용하고 있는 아이들이 전기에 대하여 공부하면 전기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 같았어요. 제목에 '전기와 자기'라고 해서, 전기와 자기의 관계도 같이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날개에는 저자 소개가 있습니다. 저자는 천문학과를 나와서 과학 전문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고,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도 집필하고 계시네요. 기존 저서들의 제목이 흥미롭습니다. 그림 작가님은 <열 단어 과학 캔디 2>에서 만나뵀었네요. 차례를 보면 이 책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기와 자기를 언제부터 사용했는 지 알아보고, 전기를 밝혀내기 위한 실험들, 전기가 세상을 움직이는 방법, 양자 시대로 나아가는 전자기 문명으로 이어지네요. 초4인 아이가 과학이 재미있다고 하니, 이런 영역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함께 읽어봤습니다. 전기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이집트의 전기메기 이야기라고 합니다. 약 5,000년 전 이집트에서 전기메기의 전기를 의료용으로도 사용했다는데, 그로부터 2,500년이 지난 뒤에야 전기 현상을 관찰한 사람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는 '호박'의 성질 중 '정전기'를 관찰해서 연구합니다. 자철석의 성질도 연구하며 호박과 자철석이 영혼을 가졌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하죠. 전기, 정전기 등을 과학으로 익힌 지금의 우리들이 보기에는 황당한 부분일 수 있지만, 전기, 정전기에 대한 연구가 없었던 시기에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탈레스 이후에 2,000년 동안 전기와 자기에 대한 발전이 거의 없다가 르네상스 시기 쯤에 다시 발전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제가 학생일 때 이런 식으로 발전해 온 과정을 본 적이 없어서 신기한 마음으로 읽게 되었어요.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아이는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니 조금 어려워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고학년이 되면 이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집집마다 있는 전기 계량기는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궁금 pick' 코너에 '전기 사용량은 어떻게 잴까?'라는 제목으로 있으니 갑자기 궁금해지며 열심히 읽었습니다. 한전에서 계량기 검침해서 사용량×금액으로 환산해서 전기요금에 반영하지, 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어떤 원리로 전기 사용량을 재는 건지 궁금했어요. 우리가 옆에 있고 쉽게 사용하니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인데, 이렇게 읽어보니 새롭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전기에 대한 이야기가 이집트부터 현대로 자연스럽게 영역이 확장되는 것을 책을 통해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집트에 전기 메기를 사용한 것도 처음 알았던 부분이라 신기했어요. 정전기, 번개 등 전기를 발견하는 다양한 과정을 보며, 섬세한 관찰자의 눈을 가지면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궁금했어> 시리즈를 다 찾아보고 싶네요. #우아페 #궁금했어시리즈 #궁금했어전기와자기 #정창훈 #남동완 #나무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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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상에는 보이지 않는 힘들이 작용하고 있어요. 대표적인 것이 전기와 자기이지요. 눈에는 보이지 않는 두 힘은 어떻게 생겨나고 알게 되었을까요?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를 잘 설명하고 있는 책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를 소개합니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에서는 언제부터 전기와 자기를 사용했는지 기록과 현상들을 설명하고 있고, 2장에서는 전기를 밝혀내기 위해 했던 여러 가지 실험들에 대해 다룹니다. 3장에서는 보이지 않는 전기가 어떻게 세상을 움직이고 빛나게 하는지, 마지막 4장에서는 양자 시대로 나아가는 전자기 문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현대 생활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전기와 자기. 그 시작은 언제부터일까요? 가장 오래된 기록은 약 5,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옛 이집트를 통일하고 다스린 첫 파라오 나르메르. 나르메르를 상징하는 동물은 메기였다고 해요. 그 중에서도 나일강에 사는 여러 종류의 메기 중 '전기메기'가 가장 놀라운 메기랍니다. 몸길이 120cm, 몸무게 23kg까지 자라는 전기메기는 살아 있는 전기 충격기에요. 몸에서 450V(볼트)에 이르는 전기를 쏠 수 있다고 하니 대단하지 않나요? 전기메기의 전기충격은 사람 크기의 동물도 기절할 수 있다고 하니 그 위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전기라는 말조차 없던 그 시절에도 이집트 사람들은 전기메기를 요리로도 즐기고 관절염 통증을 줄이는 의료 도구로도 이용했다고 해요.
탈레스라는 그리스의 엣 절학자는 자연 현상의 원인과 작동 원리를 찾은 최초의 과학자이기도 해요. 그는 '호박'(보석)의 특이한 성질을 밝혀냈어요. 동물의 털가죽에 문지른 호박에 신비한 힘이 생긴다는 것을 말이죠. 요즘 사람들은 털가죽으로 호박을 문지르면 '정전기'가 생긴다는 것을 당연한 사실로 여기겠지만 그 당시 사람들은 잘 몰랐으니까요. 이외에도. 자철석, 나침반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영국 국왕 엘리자베스 1세의 주치의였던 윌리엄 길버트. 그는 전기와 자기에 흥미를 느껴 오랜 실험 끝에 <<자석에 관하여>>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어요. 길버트는 '테렐라'라는 지구모형을 만들어 나침반의 비밀을 알아냈어요. 지구를 커다란 자석이라고 생각했어요. 나침반이 남북을 가리키는 것은 지구가 커다란 자석이기 때문에 자석의 다른 극은 서로 끌어당긴다는 게 당연한 것이었죠. 자석의 두 극을 발견한 것처럼 전기에도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사람이 있어요. 그는 바로 프랑스의 과학자 샤를 뒤페랍니다. 1733년 어느 날 유리관과 금박으로 정전기 실험을 하면서 그는 유리관과 금박 사이에 서로 끌어당기거나 밀어내는 힘을 발견한 것이지요.
이렇듯 다양한 실험과 관찰을 통해 자기와 전기의 현상 개념이 확립되기 시작했어요. 이외에도 전구를 발명한 에디슨, 자동차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테슬라의 '전류 전쟁'이야기도 등장합니다. 전기의 흐름, 전류에는 '직류'와 '교류' 두 종류가 있어요. 19세기 말 두 천재 발명가는 발전기 개발에 뛰어들면서 에디슨은 직류, 테슬라는 교류를 고집했는데 이를 두고 사람들은 '전류 전쟁'이라 불렀답니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궁금 PICK]에서 사람들이 평소 궁금해할 수 있는 전기와 자기에 관한 궁금증을 잘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으니 찾아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통해 전기와 자기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됐어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임에도 재밌는 그림과 이야기들을 통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요. 아이도 몰랐던 과학적 사실들을 알게 되어 좋아했어요. 우리의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전기와 자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두 힘에 대해 재밌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 과학에 흥미를 가지는 친구뿐만 아니라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궁금했어전기와자기 #전기와자기 #전기 #자기 #전기와자기의모든것 #정창훈 #남동완 #나무생각 #초등과학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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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수수께끼에서 시작해 미래를 움직이는 거대한 에너지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전기와 자기라는 두 가지 힘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과학 지식 전달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일상 속 작은 궁금증에서 출발해 점점 더 깊은 원리로 확장되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부담 없이 몰입할 수 있었다. 특히 호박을 털가죽으로 문질렀을 때 종잇조각이 달라붙는 현상은 어릴 때 한 번쯤 들어본 이야기지만, 그 안에 담긴 전기의 원리를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었다. 이렇게 사소해 보이는 현상이 전기를 이해하는 출발점이 된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느낌을 받게 했다.
페러데이의 가설과 자기력 전달 방식에 대한 설명도 기억에 남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어떻게 공간을 통해 전달되는지, 그리고 그 개념이 실제 기술로 이어지는 과정을 읽으면서 과학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현실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전자기 유도 실험에서 자석이 움직일 때만 전류가 흐른다는 내용 역시 인상 깊었는데,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이렇게 명확한 원리 위에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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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는 전기와 자기를 어렵게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현상을 통해 원리를 알려 주는 과학책입니다. 종이조각이 왜 정전기에 달라붙는지, 번개는 왜 생기는지, 자석은 어떻게 물건을 끌어당기는지 등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 전기의 역사와 여러 과학자들의 연구, 전기가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아이는 이 책을 읽고 전기와 자기가 서로 관련이 있지만 다른 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전등, 냉장고, 전자제품 등이 모두 전기의 힘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했습니다. 특히 정전기가 생기는 이유와 자석의 원리를 알게 되어 신기해했고, 평소 당연하게 사용하던 전기가 얼마나 소중한지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그림이 많고 설명이 어렵지 않아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생활 속에서 전기와 자기를 찾아보는 재미도 생겼고, 과학이 우리 일상과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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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등 과학(물리)의 기초 뼈대를 잡기에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과학 교양서,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
"과학"은 정말 우리 삶 그 자체잖아요, 우리 몸에 대한 이해부터, 자연 환경, 삶 속에서 쓰이는 모든 도구들... 다양한 과학 분야에 대해 잘 알고 있을 수록 삶에 대한 이해가 더 높아지고 깊어진다고 생각해요. 순수학문으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 녹아있는 지식의 확장으로서 배움이 깊어질 수 있는 기회가 많으면 좋겠지만, 실제 모든 과학분야를 다 체험할 수는 없으니까 책이 정말 중요한데요~ 근데 또... 과학 도서들은 왜 이리 어려운게 많은지 ^^;;;;
이 책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삶을 움직이는 핵심 에너지인 '전기'와 '자기'의 원리를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에요.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는데, 궁금한 것들이 점점 깊이가 생기면서, 아이와 대화할 때 다 쉽게 대답해주기 어려워질 때가 많아졌어요 그래서 이제는 궁금한 것들을 책을 찾아보면서, 그 속에서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배우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저도, 어려운 전기와 자기에 대해서 조금 더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은 딱딱한 이론 공식 대신 "전기메기 충격으로 아픔을 치료하던 고대인들의 지혜", "번개 속으로 연을 날렸던 프랭클린의 용기", "수업 중 나침반을 유심히 본 외르스테드의 관찰력" 등등 여러가지 생생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자기학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고 있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고요, 또 전기와 자기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전기와 자기에 대해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이 책을 만나서 정말 좋았어요^^ 보니깐, 궁금했어, ㅇㅇㅇ 시리즈가 많이 있더라고요~ 궁금했어, 우주 궁금했어, 인공지능 궁금했어, 첨단 소재 궁금했어, 탄소 중립 등등등, 궁금했어 시리즈를 하나씩 완독해야겠어요!! 과학덕후 친구들의 필독서로, 강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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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전기와 자기 -정창훈 글/남동완 그림- 자연의 수수께끼에서 미래를 움직이는 거대한 에너지가 되기까지, 세상을 움직인 두 가지 힘! "전기와 자기"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로 소등행사를 하는데 10분의 시간 동안 집안의 전등들을 모두 끄고 탄소중립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소등 캠페인"에 동참하는데 어두움을 경험하지 못한 요즘 아이들은 무서움을 느끼면서도 집안의 모든 불들을 끄니 TV는 켜면 안되냐? 핸드폰하면 안되냐? 잠시지만 전기가 없는 시간을 통해 촛불을 함께 하면서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라는 궁금증으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는데... 이번에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라는 책을 읽고 전기에 관한 오래된 이야기부터 시작되어 점점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역사적인 이야기 속에서 전기와 자기에 대해서 풀어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으면서 평소에 알지 못했던 정보들도 "궁금 pick"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다. 전기와 자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전기를 밝혀내기 위한 여러가지 실험들, 보이지 않는 전기는 어떻게 빛을 밝히고, 전자 시대에서 양자 시대까지의 전개가 흥미롭다. 초등학생인 막내는 흥미로움으로 호박돌의 정전기 현상을 보면서 재미를 느껴서는 책을 읽고 직접 정전기를 발생해서 얇은 색종이를 붙여 보려고 풍선을 불고 또 불고...^^ 집에 과학 실험 도구 중에 나침반이 있었는데 사용법도 알아보면서 지구의 자기장으로 나침반 사용에 대해 알아봤는데 마침 책에서도 같은 내용이 담겨 있어서 매우 흥미롭게 살펴보았답니다! 중학생인 둘째도 과학 시간에 도체, 부도체, 자철석, 앙페르의 오른손 법칙 등 여러 용어들을 들어 본적 있다고 이야기로 풀어 가니 더 재미나다고 하네요!! 교과서나 자습서에만 보던 용어적인 개념이 아닌 과학적인 지식을 이야기로 읽어가니 더 와닿는 것 같아요!!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성인인 저도 전기와 자기에 대해 궁금증이 해결되면서 쉽게 이해하며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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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힘을 찾아 떠나는 위대한 모험! 전기와 자기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21번째 도서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를 읽었어요.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는 아주 먼 옛날, 나일강에서 강력한 생체 전기를 뿜어내던 전기메기와 문지르면 먼지를 끌어당기던 노란 보석 ‘호박’ 이야기로 시작해요. 자연 현상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끊임없이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전기와 자기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되어요.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에서는 전기와 자기를 파헤치기 위해 평생 연구한 많은 과학자들을 만날 수 있어요. 지구가 거대한 자석임을 밝힌 윌리엄 길버트, 번개의 비밀을 푼 벤저민 프랭클린, 흐르는 전기를 인류의 손에 가져온 알레산드로 볼타까지…. 마침내 과학자들은 전기와 자기가 서로 다른 힘이 아니라 동전의 양면처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놀라운 물리적 사실을 발견해요!
보이지 않는 전기 에너지를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빛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은 말 그대로 인내를 동반한 경이로움 그 자체였어요. 우리는 지금 쉽게 형광등이나 LED조명을 켰다 끄고, 하루종일 쓰기도 하지만 이렇게 사용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실험들과 시간이 필요했는지 알게되니 새삼 전기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 고마움이 들었어요.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의 마지막 장에서는 전기와 전자를 넘어 양자의 특성을 활용해 정보를 처리하고 통신하는 ‘양자 시대’로 가는 요즘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해주고 있어요. 양자라는 개념이 아직은 쉽지 않지만 간단하게라도 개념을 알려주니 양자를 이해하는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답니다.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에서는 각 장이 끝날 때 ‘궁금 pick’에서 우리 주변에서 실제 전기, 자기가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지 재미있는 사례로 알려주고 있어요. 자연 속에서도, 사회 환경 속에서도 전기와 자기는 정말 뗄레야 뗄 수 없는 것 같아요.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를 읽고 저희 아이는 “전류, 자기, 전자 같은 내용이 어려운데 이야기형식으로 재미있게 설명해주니 좋았어요. 자연 속 현상을 가지고 이렇게 연구에 연구를 반복하면서 전기와 자기, 전자 등을 발견하고 발전시켰다는게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답니다.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는 무심코 지나쳤던 주변의 사물과 현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관찰하게 만드는, 그래서 일상의 모든 순간이 하나의 작은 과학 실험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에요.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를 읽고 우리 생활에 뗄레야 뗄 수 없는 전기와 자기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이해하게 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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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어, 전기와 자기>엔 옛사람들에게 그저 두렵고 신기한 자연의 수수께끼였던 전기와 자기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오늘 날엔 우리가 매일 아침 눈을 떠서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불을 켜는 등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순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구요.
<궁금했어, 전기와 자기>는 전기와 자기에 대한 과학 지식은 물론, 과학이 단순히 시험을 치르기 위해 무조건 외워야 하는 딱딱한 지식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 줘요.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전하와 자기장의 정체를 증명하기 위해 수천 번의 실험과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포기하지 않았던 위대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과학적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지요. 무심코 지나쳤던 주변의 사물과 현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관찰하게 만드는, 그래서 일상의 모든 순간이 하나의 작은 과학 실험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러더퍼드의 원자 모형을 이번에 울꼬맹이 과학 교과서에서 봤거든요. 그저 외워야 하는 내용으로만 이해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조금 더 쉽게 다가오더라구요. 그러면서 따르면 양성자라는 개념도 배우고요. 원자 또한 전자로 이루어져 있어서 원자핵 둘레를 따라 전류가 흐른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울꼬맹이도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내용을 재미있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요. 유익한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