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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보물처럼 여긴 조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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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목을 보고 정말 우리 조상들이 책을 많이 읽었을까 궁금했다. 책을 읽으면서 옛날 사람들도 책을 무척 아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조상들은 책을 구하기가 지금보다 훨씬 어려웠다고 한다. 그래도 책을 꼭 읽으려고 애쓴 모습이 대단했다. 나는 집에 책이 많아서 가끔 아무렇게나 두기도 했는데 반성하게 되었다. 옛날에는 책을 직접 손으로 베껴 쓰기도 했다고 한다. 힘든 일인데
"책을 보물처럼 여긴 조상들" 내용보기
나는 제목을 보고 정말 우리 조상들이 책을 많이 읽었을까 궁금했다. 책을 읽으면서 옛날 사람들도 책을 무척 아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조상들은 책을 구하기가 지금보다 훨씬 어려웠다고 한다. 그래도 책을 꼭 읽으려고 애쓴 모습이 대단했다. 나는 집에 책이 많아서 가끔 아무렇게나 두기도 했는데 반성하게 되었다. 옛날에는 책을 직접 손으로 베껴 쓰기도 했다고 한다. 힘든 일인데도 그렇게 했다는 게 참 신기했다. 조상들은 책 속에서 지혜를 얻는다고 믿었다. 그래서 힘들어도 끝까지 읽었다고 한다. 길을 가면서도 책을 읽은 사람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나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휴대폰만 보는데 부끄러웠다. 앞으로는 그 시간에 책을 읽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책을 읽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마음도 넓어진다. 조상들은 책을 읽고 서로 이야기하며 생각을 나눴다. 그 모습이 참 멋지다고 느꼈다. 나는 책을 읽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제는 친구와 이야기하며 더 깊게 생각해보고 싶다. 책을 좋아한 덕분에 우리나라 문화도 발전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책을 볼 수 있는 것 같다. 책 한 권이 집 한 채 값일 때도 있었다는 게 놀라웠다. 지금은 도서관에서 무료로 빌릴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도서관이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 조상들의 노력이 지금 나에게까지 이어진 것 같다. 책을 아끼는 마음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생각했다. 조상들에게 책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친구 같았을 것 같다. 나도 책을 친구처럼 여기고 싶다. 책을 많이 읽으면 내 마음도 자라고 생각도 깊어진다. 그래서 책과 친해지고 싶다. 앞으로는 시간을 내서 꾸준히 책을 읽을 것이다. 이 책 덕분에 책 읽는 게 왜 중요한지 다시 느낄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c******n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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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의 독서법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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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독서를 통해 즐거움을 얻기도 하고 지식을 얻기도 한다. 또한 누군가의 지혜을 배울 수 있으며 교훈과 감동을 느끼기도 한다.   신사임당은 여자임에도 책을 읽고 글을 썼다. 게다가 책 속의 스승을 태임으로 정해 사임당이라는 호도 정했다. 태임은 나쁜 소리와 광경들은 철저하게 피해 자신을 지키고 아들 문왕을 바르게 키운 중국 주나라 여자 인물이다. 사임당은 어느날 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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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독서를 통해 즐거움을 얻기도 하고 지식을 얻기도 한다. 또한 누군가의 지혜을 배울 수 있으며 교훈과 감동을 느끼기도 한다. 
  신사임당은 여자임에도 책을 읽고 글을 썼다. 게다가 책 속의 스승을 태임으로 정해 사임당이라는 호도 정했다. 태임은 나쁜 소리와 광경들은 철저하게 피해 자신을 지키고 아들 문왕을 바르게 키운 중국 주나라 여자 인물이다. 사임당은 어느날 율곡이이가 자신이 책을 다른 아이들보다 빨리 읽었다고 자랑하는 것을 보고 사람들과 겨루려고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책의 교훈을 실천하라고 충고한다. 신사임당은 이이가 16살 때 세상을 떠났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훌륭한 성품과 태도을 지닌 위인임이 틀림없다.
  유희춘은 한양에서 유명한 책 사냥꾼이다. 그는 어느날, 집에 있는 수많은 책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쌓인 책은 약 400권 가까이 될 정도로 많았다. 하지만 유희춘은 거기에 그치지 않았고 사문유취를 구해 오라 하였다. 하인들이 불만이라듯 대답했지만 유희춘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이 책을 모으는 것은 소유욕 때문이 아니라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고 하며 하인들을 가르쳤다. 본래 유희춘은 선조를 가르치는 사람이었는데 많은 간신배들 때문에 제주도로 유배를 갔다. 유희춘은 선조의 부름으로 다시 한양으로 와 많은 책을 바로 잡았다.    이 책에는 정말 다양한 독서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 중 나는 박지원의 주변사람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나는 토론 논술 학원을 다니는데 매주 같은 책을 읽고 선생님과 친구들과 토론하고 이야기 하는것이 정말 재미있다. 그래서 책을 읽고 토론하는 박지원 조상님의 방법을 많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실천하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토론을 통해 책의 내용을 더 제대로 이해 할 수 있고 여러가지 시각으로 생각 할 수 있기 때문이다.
s*******6 2024.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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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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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보물창고2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보물창고에서 만난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책을 통해서 우리집 두 녀석은 조상들의 책읽는 지혜를 배울 수 있었어요. 책을 좋아하는 역사 속 인물을 간접적으로 만나보면서 책의 의미, 즐거움, 책의 중요성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어요. 책 속의 인물 중에는 새롭게 알게 된 인물도 있었고,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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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보물창고2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보물창고에서 만난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책을 통해서 우리집 두 녀석은 조상들의 책읽는 지혜를 배울 수 있었어요. 책을 좋아하는 역사 속 인물을 간접적으로 만나보면서 책의 의미, 즐거움, 책의 중요성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어요. 책 속의 인물 중에는 새롭게 알게 된 인물도 있었고, 기존에 다른 책들을 통해서 만나본 인물들도 있었답니다.

 


  어떤 조상들을 만나보았을까요? 책벌레 세자, 세종대왕, 신사임당, 유희춘을 통해서 집을 도선관으로 만든 책 사냥꾼의 이야기를 읽었어요. 허균과 김득신, 책만 보는 이덕무는 서얼 출신으로 정조 때 규장각에서 일을 하게 되지요. 그는 서울 출신으로 문반직을 했던 인물 중에 하나예요. 이덕무 선생님에 대해서는 우리 녀석도 다른 책에서 만난 적이 있어서 더 반갑게 맞이하네요. 책을 읽는 즐거움 중에 하나가 다른 장소, 다른 책속에서 읽었던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만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것 같아요. 배경지식이 하나 하나 쌓이다보면 역사 속 인물에 대해서 더 깊이 있게 찾아보고 읽어보고 싶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조신선과 정약용의 아들과의 편지를 통해서 유배 기간 동안 열심히 학문 탐구를 해서 많은 책들을 편찬했어요. 정약용의 공부법이나 독서법은 우리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지요. 아버지가 아이들의 공부에 관심을 갖고, 책을 통해서 삶에서 지혜를 발견해서 활용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지요.



  김구를 통해서 감옥 안에서 책을 읽은 애국 청년을 만나보았어요. 여러 명의 조상들을 통해서 책이 인생에 어떻게 활용되고 의미를 찾아가는 알게 되었을 것 같아요. 인물에 대한 다양한 책 사랑을 간접적으로 접해 본 녀석은 이전에 자신이 갖은 책에 대한 태도가 조금은 변화가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네요.


  백성들에게 책을 읽게 해주고 싶은 성군 세종의 책사랑 이야기,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한글을 사랑하고 잘 사용하게 된 소중한 조상들의 책 사랑 덕분이 아닐까? 싶네요. 이 밖에도 책을 사랑했던 분들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책 수집가 고려 충선왕은 책 탑을 하늘에 닿으라. 만권당이라는 이름을 짓고 책을 수집했어요. 충선왕은 원나라와 고려 학자를 잇는 중요한 역할을 했어요. 왕실 여성을 위해 책을 지은 소혜 왕후 이야기도 접했고요. 독서왕 정조에 대해서 알게 되었지요. 책을 통해서 삶을 변화시킨 많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책을 읽는 동기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네요.


보물창고의 책 무료 지원을 통해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r****8 201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내용보기
아마도 아이를 기르면서 엄마들이 하는 말이 ' 책 읽어라' 이런 이야기를 제일 많이 하지 않을까? 책을 통한 지식이 이론적인 공부를 비롯한 삶에서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나 역시도 예외는 아니다. 그렇지만 잔소리 보다는 책을 통한 책읽기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그 결과 학년이 올라갈수록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책을 많이 읽는 아이로 자라고 있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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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아이를 기르면서 엄마들이 하는 말이 ' 책 읽어라' 이런 이야기를 제일 많이 하지 않을까? 책을 통한 지식이 이론적인 공부를 비롯한 삶에서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나 역시도 예외는 아니다. 그렇지만 잔소리 보다는 책을 통한 책읽기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그 결과 학년이 올라갈수록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책을 많이 읽는 아이로 자라고 있다. 이번에는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를 통하여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고자 한다.

 

 책 속으로 들어가 보니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을 비롯하여 율곡의 어머니로서도 알려진 신사임당, 정약용, 허균, 김구선생님 그리고 조금은 생소한 인물인 유희춘,이덕무, 김득신, 조신선이라는 분들이 등장하여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고 있다.

 

또한 책 속의 중간 중간에는 주인공에게 책과 관련된 내용에 대하여 인터뷰를 하듯이 묻고 답하며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고 소개된 인물과 별도로 책을 즐겨 읽었던 우리 조상들을 알려 주기도 하면서  책과 관련된 여러가지 사실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좋은 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 -데카르트-

 

서양에서도 이런 말이 있는 것을 보면 책읽기의 중요성은 동서양을 구분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선조들처럼 책읽기의 즐거움을 조금이나마 느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j***3 201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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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보물창고2/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역사 보물창고2/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내용보기
역사보물창고 ② /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 마술연필 글 / 김미은 그림     조금씩 한국사에 노출을 시키고있는 아들녀석에게 역사보물창고시리즈는 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역사공부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약방의 감초같은 역할을 합니다. 1권인 '역사거울 형제자매를 비추다'도 역사속 숨겨진 이야기를 읽으며 인물들의 새로운 점도 발견하
"역사 보물창고2/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내용보기

역사보물창고 ② /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 마술연필 글 / 김미은 그림

 

 

조금씩 한국사에 노출을 시키고있는 아들녀석에게 역사보물창고시리즈는 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역사공부에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약방의 감초같은 역할을 합니다.

1권인 '역사거울 형제자매를 비추다'도 역사속 숨겨진 이야기를 읽으며 인물들의 새로운 점도 발견하고

위인으로만 알고있던 인물들의 인간다운 면모를 보면서 아이들의 작은 꿈도 소중히 가꾸어나가게 되었습니다.

 

 

2권에선 책벌레였던 9명의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목차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있어요!

 

세종 대왕 - 책벌레 세자, 글자를 만들다
신사임당 - 책 속에서 만난 스승
유희춘 - 집을 도서관으로 만든 책 사냥꾼
허균 - 소설과 사랑에 빠진 소년
김득신 - 억만 번 책을 읽은 동네 바보
이덕무 - 책만 보는 바보
조신선 - 모든 책은 내 손 안에 있소이다
정약용 - 아버지를 살리려거든 책을 읽어라
김구 - 감옥 안에서 책을 읽은 애국 청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독서의 중요성과 장점은 끊임없이 대두되고있어요.

특히 아이들의 교육에서 빠지지않는것이 바로 독서아니겠어요?

저희 집에도 책을 많이 읽히기 위해 구비해둔 많은 책들.. 꽂을 곳이 모자라서 쌓아둔 책들로 넘 비좁은데요 ㅜ.ㅜ

책욕심에 사놓고 읽지못한 책들도 수두룩하다죠 ^^;;

이 책들을 모두 전자책으로 바꿔버리고싶은 마음이들때도 있더라구요 ㅜ.ㅜ

하지만 전자책보다는 종이냄새, 잉크냄새가 더 좋아요~

방학동안 아이들과 다독실천을 해보려구요!

 

요즘이야 흔하디흔한것이 책인데...옛날에 우리조상들은 어떻게 책을 구입하고 읽었을지 궁금하지않을 수 없는데요.이 책에선 그런 궁금증도 풀어준답니다.

 

모두 9명의 인물이 등장하는데..우리 아이들도 잘 알고있는 책벌레 세종대왕, 신사임당, 정약용, 허균, 김구선생님 외에도 아이들에겐 다소 생소한 인물인 이덕무, 김득신, 유희춘, 조신선이라는 분들도 나와요.  

 

 

"그러고 보니 [사문유취] 만큼은 구하지 못하였구나.”
“나리, 여기 쌓인 책들이 보이지 않으십니까? 그새 또 다른 책을 찾으시다니요!”
하인들의 만류에 유희춘은 나무라듯 대답했습니다.
“내가 책을 모으는 것은 소유욕 때문이 아니네.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과 같은데,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을 읽고 싶네. 그러니 어찌 책 욕심이 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페이지30~31중에서-

 

 

궁금해요 코너를 통해 주인공이 직접 들려주는 듯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주인공을 이해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아이들의 롤모델되기도 합니다. 또한 역사적 배경도 알게되고 다양한 관련 정보들고 많이 수록되어있어요.

 

조선시대의 책방 '서사', 책대여점 ' 세책방',  책관련 직업에는  전기수와 책쾌등이 있었어요.

전기수는 글자를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돈을 받고 책을 낭독해주는 이야기꾼이었는데 불과 1960년대까지도 그 명맥이 이어졌다고하네요.

조선후기에 등장한 '책쾌'는 책을 빌려 주는 세책방이나 개인적으로 책을 주문하는 손님들에게 책을 파는 책 장수였습니다. 이 책에도 등장하는 인물 조신선이 바로 유명한 책쾌였지요^^

 

 

9명의 인물들은 각기 다른 신분과 직업으로 책을 사랑했던 그들.

그 당시에는 어렵고 힘든 환경이었지만 책을 통해 그들의 꿈을 불태웠어요.

여자라서, 혹은 현실에 맞지않아서 바보취급당하고 외면당하고 무시당하더라도 평생동안 식지않는 열정으로 책을 통해 그들의 꿈을 찾고 키워나갔던 것 같아요.

우리아이들도 책을 읽고 주인공들을 롤모델로 삼아 책을 곁에 두고 가까이하는 일이 얼마나 즐겁고 기쁜지 느끼고 실천하는 사람으로 커갔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f********y 201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