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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며 정말 저자가 생화학을 설명하기 위해 노력했구나가 느껴졌다. 종이의 재질마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것 같았다. 중간 중간 농담이 섞인 책은 아니다. 하지만 책 한 권 안에 생화학이 아주 꽉꽉 담겨져 있다. 이 분야에 관심이 없다면 지루하다고 느껴질 만큼 책은 교과서 같았다. 하지만 그림과, 설명이 알차게 들어있어 구성만큼은 정말 좋다고 느꼈다. |
| [캠벨 생명과학]을 보다가 생화학 부분이 어려워서 [레닌저 생화학]을 구매했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이해하기 쉬운 생화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도 화학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으면 쉽지 않은 책이지만 레닌저보다는 친절하네요. |
| 최근 영양학 및 보건학 분야가 광범위한 생화학적 지식을 필요로 하는 예방의학적인 면에 큰 비중을 두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이해하기 쉬운 생화학』은 생체내서 일어나는 생명화학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생화학의 기초지식과 응용을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