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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하느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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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에 함께 계시는 하느님을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6명의 신부들의 이야기를 통해 하느님을 만나는 법을 더 알 수 있게 되었다. 침묵 속에서도 주님과 함께 할 수 있고, 어려울수록 주님께 다가갈 수 있으며, 기도를 통해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한평생 성당을 다녔으나 주님께 어떻게 다가가야할지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어렵게 느껴졌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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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에 함께 계시는 하느님을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6명의 신부들의 이야기를 통해 하느님을 만나는 법을 더 알 수 있게 되었다. 침묵 속에서도 주님과 함께 할 수 있고, 어려울수록 주님께 다가갈 수 있으며, 기도를 통해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한평생 성당을 다녔으나 주님께 어떻게 다가가야할지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어렵게 느껴졌다.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매순간 함께 계시다는 것을 여실히 느끼게 되었고 하루하루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를 사랑하고 하느님을 사랑하며 한걸음씩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한 책이다.

m*******8 202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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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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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형진, 문재상, 방종우, 심재현, 은성제, 이한석.여섯 분의 신부님들의 일반 신자 일상의 고민과 신앙의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하면신부님들이 손사래를 치실 것이지만, 읽는 이에게는 답이 되는.신부님들은 이 책에서 우리들의 의문과 고민과 어쩌면 좌절 등에 충분히 '나도 그렇습니다' 와 같은 이해 깊은 공감을 해주시지만내가 보기엔 우리들보다 오히려 하느님을 더 공감해 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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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형진, 문재상, 방종우, 심재현, 은성제, 이한석.
여섯 분의 신부님들의 일반 신자 일상의 고민과 신앙의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하면
신부님들이 손사래를 치실 것이지만, 읽는 이에게는 답이 되는.

신부님들은 이 책에서 우리들의 의문과 고민과 어쩌면 좌절 등에 
충분히 '나도 그렇습니다' 와 같은 이해 깊은 공감을 해주시지만
내가 보기엔 우리들보다 오히려 하느님을 더 공감해 드리는 모습으로 보였다.
침묵하시는, 답이 없으신, 버림받은 느낌이 들게 하시는, 
너무나 그 뜻을 알기 어려운, 다가가기 어려운 하느님께
이렇게 공감을 해드리다니, 하느님께서 감동 받지 않으실까..

명형진 시몬 신부님의 공감에 하느님이 행복하셨을 듯.
침묵은 거절이나 부재가 아니라 더 깊은 대화의 시작임을 알아 드리고.
"너 어딨느냐?"는 창세기 3,9의 말씀이
심판 이전에 먼저 말을 건네주시는 것임을.
상처 또한 하느님께서 우리를 몰아세우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를 당신께로 초대하시는 자리라고.
우리는 답을 몰라도 문제없다고, 그분만 알면 된다고.

그렇게 그분의 사랑을 알아드렸으니, 정말 공감 받은 느낌이셨으리라.


문재상 안드레아 신부님의 공감에도 하느님이 기쁘셨을 것. 
우리에게 고통스러운 시간을 허락하심은
그것을 통하지 않고서는 배우지 못하는 것이 있기 때문.
그로써 겸손과 타인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심을 알아드렸으니.

방종우 야고보 신부님의 공감에도 하느님 고마우셨을 듯.
보통, 사람들은 가장 먼저 자신을 위해 자신을 사랑하고 
다음엔 자신을 위해 하느님을 사랑,
그리고 나서야 하느님을 위해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사랑의 단계가 있음을, 
또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목적이 나의 만족이 아니라 하느님의 만족에 
있음을 알아드렸으니..

심재현 치릴로 신부님의 공감으로 하느님이 미소 짓지 않으셨을까.
당신의 사랑을 너무나 잘 알아 본,
위기 청소년이었던 그가 당신의 부르심을 알아차리고
그와같은 위기청소년들을 돌보는 일을 하며
하느님께서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심을 매일 체험하고 계신다 하니
그보다 마음 편안하실 일이 더 있을까..

그리고 어머나, 반가워라, 우리 본당 신부님이신 
은성재 요셉 신부님의 공감으로 하느님이 또 얼마나 흐뭇하실는지.
어른이 된다는 것은 부모님의 하느님에서 '나의 하느님'으로!라는 것.
그것은 '나'를 하느님께 내어놓는 것임을,
또한 상처를 두려할 필요 없다는 것과
바로 그 상처받은 자리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드렸으니.

이 한석 사도 요한 신부님의 공감으로 하느님께서 보람 있으실 듯.
당신의 침묵에 대한 깊은 의미.
침묵 속에서 당신을 만나며 삶이 선물임을 알아채는 것,
나의 악함이 나의 선함으로 되돌릴 수 있다는
우리조차 모르고 있는 우리의 기여를 기억해 주실 거라는 것,
의 비루함이나 두려움 또한 
당신 안에서는 축복일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드렸으므로. 

이 여섯 분 사제가 하느님께 해드리는 공감을 보면서 
얼마나 '보기에 좋으셨을'지 읽으면서 내내 마음이 충만했다. 
감사.. 
평화..
c********5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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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들의 시대공감을 읽고 공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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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방종우 신부님내가 믿는 하느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늘에 계신 하느님인가, 아니면 내 옆에 있는 하느님인가, 아니면 내 안에 있는 하느님인가.?!피조물이 창조주를 따르며 그에 동의하는 순간, 나의 만족이 아니라 하느님의 만족에 정향 되어야 한다. 우리도 노력해야 한다...!!!즉, 핵심은 자신의 편의나 즐거움을 위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하느님을 위해 하느님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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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방종우 신부님

내가 믿는 하느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늘에 계신 하느님인가, 아니면 내 옆에 있는 하느님인가, 아니면 내 안에 있는 하느님인가.?!

피조물이 창조주를 따르며 그에 동의하는 순간, 나의 만족이 아니라 하느님의 만족에 정향 되어야 한다. 우리도 노력해야 한다...!!!즉, 핵심은 자신의 편의나 즐거움을 위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위해 하느님을 사랑해야한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의 창조주이시며 우리를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이시고

지극히 거룩하고 완전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n*****3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