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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공룡을 너무좋아해서 구매해봤어요 블루래빗이 없어서 몰랐는데 블루래빗 전집에 있는 책인가요? 출판사를 지금봤네요 증강현실 말로만 듣다가 유아도서전 같은 곳에서 책으로 접해보고 넘 신기해서 따로 구매해봤어요. 어플 설치해서 해봤는데 어설퍼서 좀 걸렸네요... 어른인 제 눈에야 좀 어설프고 그래도 너무 신기했는데 아이들 눈에는 더 신기하겠죠? 보여주니 한참을 갖고놀더라구요. 덕분에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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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때 공룡 팝업책이생각났는지 공룡이 튀어나오는 책을 사달라고 해서어떤게 좋을까 보다보니, 건이들 나이에는3D입체로 볼 수 있는 증강현실 북이 더 좋겠더라고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둘다 무료 앱을 받을 수 있는데요. 다운받어서 사용하는 방법도 무척 쉽더라고요.
제 폰에도 다운을 받았지만, 건이들 폰에도 각각 다운을 받아서 사용하면 본인들이 보고 싶을때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앞쪽에 사용설명서가 있어요. 전에 증강현실 북을 한번 사본적이 있는데 책에 앱을 가져다되면 그냥 공룡이 3D로 바뀌어서나오는 것만 봤는데, 이건 책 속의 공룡을 움직일 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무시무시한 공룡의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고요. 먹이도 줄 수도 있어요. 책속에서 나온 공룡이 책과 멀어져도 그 공룡을 가지고 놀이처럼 놀수가 있더라고요.
육식공룡에서부터 초식공룡까지 다양하게 있으니 본인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가지고 정말 한참을 잘 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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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힐 듯 살아 움직이는 증강현실의 세계에서 손에 잡힐 듯 살아 움직이는 증강현실의 세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