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이라고 하지만 암살, 쿠데타, 피살 다양한 죽음을 다루고 있습니다. 인물마다 지면이 한 장 정도 할애되고 그시대 사회상, 권력구도, 인물의 생애에 대해 짤막하게 다뤄주네요. 역사속 인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도판이 충분하고 컬러인쇄에 암살 역사로 전시대를 다뤄줘서 무척 정보가 많이 실려있습니다. 다양한 관계를 알게 되었네요.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암살이라고 하지만 암살, 쿠데타, 피살 다양한 죽음을 다루고 있습니다. 인물마다 지면이 한 장 정도 할애되고 그시대 사회상, 권력구도, 인물의 생애에 대해 짤막하게 다뤄주네요. 역사속 인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도판이 충분하고 컬러인쇄에 암살 역사로 전시대를 다뤄줘서 무척 정보가 많이 실려있습니다. 다양한 관계를 알게 되었네요.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