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누엘과 디디는 쥐들의 이야기이다. 마누엘과 디디는 독일 동화를 번역한 것이다. 이 책에 있는 그림들은 너무너무 깜찍하고 귀엽다. 또, 마누엘과 디디 그림말고 밑에 작은 그림들이 있는데, 작은 동물들이 나와 있는 그림이다. 마누엘과 디디 이야기와 약간 관련된 그림이며, 한장한장 연결되 있다. 이 그림역시 자세히 보면 재미있다. 마누엘과 디디가 벌이는 사건들도 신선하고 기발하다. 우리나라 동화가 아닌 다른 나라의 동화들을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다. 아직 초등학교에 안 간 아이들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보기에 좋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