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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손실은 크게, 수익은 적게 내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왜일까? 왜 나는 매수한 주식이 손실이 크게 나도 팔지 못하고 있다가 나중에야 큰 손실을 확정하고 팔면서 만약 수익이 나면 크게 났을 때 매도하지 못하고 계속 가지고 있다가 결국 조금만 수익을 내거나 아니면 다시 손실구간에서 매도하는 것일까?
이 간단한 질문에 이 책은 답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심약한 개인투자자들이 하기 쉬운 실수들이나 이들이 보이는 행동의 패턴에 대해 잘 말하고 있다. 뒤집어 말하면 이 책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그들의 매매 패턴에 있어 도움이 될 내용들이 가득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주식을 거래하는 모든 개인(기관소속이라고 해도)의 필독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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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투자에 대하여 너무 좋은 조언을 주는 책이다.. 어쩔수없는, 되풀이 될수 밖에 군중의 심리를 설명하고, 역발상 투자자는 무조건 군중과 반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냉철하게 판단하고 군중의 심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역발상 전략에서 가치투자가 전제되고 분산 투자로 시장의 변동성을 이용하는 전략.. 수익률을 보장해주는 전략을 보여주는 책이다.. 우리가 투자할때 빠지기 쉬운 오류(행동)들을 하나하나 집어주어서 우리의 생각을 교정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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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이익을 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소수의 투자자만이 돈을 벌고 다수는 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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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투자에 관해 많은 시간과 열정을 들여 공부를 한다. 업의 본질을 이해하고, 회사에 대한 정량적 정성적 분석을 하고, 경기순환형 업종의 특성을 이해하고, 회사의 가치산정을 통해 현재의 주가가 본질가치 대비 얼마나 할인되어 있는지를 파악할 줄 알고... 이 정도로 준비하면 실전에서 충분히 좋은 투자성과를 얻을 것 같다. 그런데 실전투자는 녹록치 않다. 틀림없이 할인되어 있어서 매수했음에도 주가는 더 내려간다. 비중을 늘릴 기회인데도 하락이 지속되면 쉽게 매수하지 못한다. 반대로, 오랜 마음고생 끝에 주가가 오르게 되면 자신이 계산한 적정가치 부근에서 대부분을 매도한다. 욕심 탓에 매도를 주저하다가 다시 가격이 하락했던 아픈 기억 때문에 그렇다. 그러나 많은 경우는 이보다 훨씬 높은 가격까지 오르기도 한다. 이렇듯 실전에 있어서 기존의 투자지식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는 군중심리에 흔들리게 된다. 군중심리는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에, 남과 다르게 행동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이 책은 군중심리 특징을 설명하고, 이를 이기고 역발상 투자를 통해 군중심리를 극복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3부에서는 행동경제학의 다양한 이론들을 좀더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공모주의 본질에 대한 설명은 정말이지 요즘의 장세와 딱 맞아떨어지는 부분이다. 최근 제약과 바이오주의 활황기가 계속되다보니, 해당 업종에서 수많은 유사기업 상장이 줄을 잇고 있다. 그중 많은 기업들은 200%에서 시초가를 형성하고 다시 상한가로 올라간다. 최초 공모가 자체도 고평가일 가능성이 높은데, 과연 이들이 지금 받는 밸류에이션은 앞으로 몇 달이나 지속가능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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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 투자자를 꿈꾸는 주식투자자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가치투자자협회 부회장이기도 한 이 책의 저자는 타인들의 군중심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오류를 줄이기 위해 행동경제학 개념들을 이해해야 비로소 역발상전략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주식시장이 도저히 매도타이밍을 잡지 못할 정도로 갑작스럽고 발빠르게 폭락할 때마다, 그리고 아무도 예상치 못한 시기에 급등하면서 매수하기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상승할 때마다, 왜 주식시장이 그렇게 되었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저자가 설명하는 군중심리 챕터를 여러 번 읽어보고 머리를 끄덕였다.
나도 주식공부를 하는대로 하면서 투자경력도 조금씩 길어지건만, 남들에게는 말못하는 나만의 매매실수는 왜 그렇게 많았던지? 구체적으로 주식매수에 왜 그리 실패가 많고 주식매도는 왜 그리 어려운지, 왜 의도와는 달리 몇몇 종목에 점점 몰빵하게 되고, 몰빵한 종목들에 대해서 감정적인 결정이 반복되는지를 알고 싶었다. 이 책에서 핵심적으로 잘 정리한 행동경제학의 다양한 개념들은 실전에서 마음을 다잡아주고 유효한 지침을 준다.
남들이 벌 때 같이 벌고, 남들이 과하게 욕심을 내고 더 벌려고 할 때 미리 탈출하며, 남들이 잃을 때 시기를 기다리고, 남들이 가장 많이 잃고 공포에 떨 때 과감하게 매수하려면, 역발상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저자가 설명하는 군중심리와 행동경제학을 이해하면 역발상투자자로 몇 걸음 더 가까이 갔다는 확신이 서게 된다.
배열된 주제의 순서와 명확한 설명으로 인해, 쉽지 않은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혔다. 역발상투자자가 되려면 이 정도는 읽어야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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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치열한 전쟁터이다. 올바른 투자원칙과 기업에 대한 이해를 하지 않고서는 살아남기 힘든 곳이다.
물론 모멘텀 투자를 공부하는 사람은 기업에 대한 이해를
굳이 하지 않겠지만 가치투자와 공통으로 겹치는 부분은
바로 투자원칙이다.
자신만의 투자원칙(전략)이 확실히 정립 되어야 주식 시장에서
이로움을 누릴 수 있다.
책에서는 주식 시장의 폭등 폭락 사례를 통해 주식 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대상들의 행동을 분석하고, 그에 대응하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역발상이라는 단어를 듣는 사람들은 그저 남들과 반대로 투자하면
된다는 생각이 대부분이겠지만 책에서 설명하듯 역발상 투자라는 것은
대중과 무조건 반대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자세한 것은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사람마다 어떤 책을 통해 깨닫는 것은 다를 것이다. 나의 경우는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인지하게 된 것이 바로 분할 매수 매도이다.
평소 분할 매수 매도를 잘 하지 않고, 적정가치에서 내가 원한 수익률을
할인하여 매수를 하거나 적정가치에 도달하면 매도를 하였다.
이런 이유로 본인은 꽤 오랜기간 매수가 보다 아래에서 주가가 머무르며
추가 매수를 하지 못하고 아쉬워한 경우가 많았다.
과거 투자 원칙에 대한 서적은 몇 번 보았지만 그냥 단순히 원칙만을
나열하고 상세한 설명은 없었으나, 이 책은 주식 시장에서 범하는
투자자들의 다양한 오류를 효과적으로 이용하거나 좀 더 안정된 투자를
하기 위해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투자원칙(전략)을 정립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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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템플턴이 말했듯이 남들이 공포에 떨 때 투자하고 남들이 욕심을 부릴 때 매도하면 돈을 벌 수 밖에 없다. 시장을 구성하는 절대다수가 돈을 버는 시장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식시장에서 실제 역발상투자를 잘 하기 위해서 필요한 주제들이 무얼까.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필요한 투자지식을 갖추기는 커녕 뭐가 필요한지도 모른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읽고나니 역발상 심리투자에 대한 기본서로 내용이 매우 괜찮다고 느껴진다. 장님 코끼리 만지기식이 아니라 역발상전략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저자는 군중심리를 설명하고, 역발상투자전략을 설명하며, 행동경제학 개념들을 설명한다. 대중들의 잘못된 판단력을 역이용하기 위한 군중심리, 자신의 행동을 바르게 통제하기 위한 행동경제학 개념들,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수익은 키우고 리스크는 낮추기 위한 올바른 역발상 투자전략 등이 잘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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