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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21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21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갈등이 고조되면서 이야기가 극적으로 변하가네요. 축제편도 달달하고 재미있었습니다. 22권도 얼른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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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린타로와 카오루코의 관계에 큰 변화가 생겨서 더욱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두 사람을 위해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특히 좋았고,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잘 느껴져 감동적이네요. 단순히 설레는 연애 이야기뿐 아니라 우정까지 따뜻하게 그려져서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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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21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표지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어느새 벌써 21권이여서 전개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넘 궁굼합니다 내용도 너무 재밌고 책도 술술 읽혀요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여주 남주도 서브캐릭터도 다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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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토키 선생님이 두 사람 앞에 나타나며 전개에 새로운 긴장감이 감돌아 몰입감이 상당했습니다..이전과 다른 적대적인 분위기 속에서 인물들이 이 상황을 어떻게 풀어갈지 눈을 떼지 못하고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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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1권은 매우 큰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카오루코와 린타로의 연애를 키쿄 선생님에게 들킨 사건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사건으로 큰 파장이 일어났지만, 카오루코의 친구들과 린타로 친구들이 카오루코와 린타로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과정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카오루코의 사건이 생각보다 커지면서 그녀가 교장실에 가게 되고 거기서 퇴학까지 거론되자 스바루를 비롯한 그녀의 친구들이 본인들의 퇴학도 불사하면서 그녀를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과정은 감동적이었습니다. 린타로 일행도 본인들의 담임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한 만큼 이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 될 지 22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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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나올때마다 꼬박꼬박 구매하지 않을 수 없는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입니다. 인기가 엄청난 이유가 있지요.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볼때마다 따뜻한 마음의 풋풋한 주인공들과 등장인물들로 웃음지으면서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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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통해 꿈을 이루고자하는 4명의 히로인들의 러브코미디
성우 양성소 승급 심사를 코앞에 두고 긴장한 듯한 시노부 그리고 그런 시노부와 데이트를 하며 쓸데없는 긴장감을 해소시켜주는 야마부키 각자가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면서도 자각하는 연심은 점점 더 커져가면서 야마부키의 서포트는 박차를 가하는데 러브코미디의 히로인 레이스와 꿈을 이루고자 하는 청춘물 요소가 강약 조절을 생각보다 잘해주고 있어서 전개가 빠른 듯하면서 빈틈이 없어서 좋네요 무엇보다 히로인들 각각의 분량이 밸런스가 좋은 듯
개인적으로 권말쯤에는 항상 미래의 모습을 살짝씩 보여주면서 이 히로인 레이스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는 장치로서 한 몫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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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린타로와 카오루코의 데이트로 시작해서 읽는 내내 설레고 좋았다. 불꽃축제에서 둘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너무 풋풋하고 예뻤고, 선생님에게 데이트를 들키는 장면부터는 앞으로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해졌다. 주변 친구들이 함께 고민하고 도와주는 모습도 따뜻해서 좋았다. 자극적인 전개 없이도 두 사람의 감정과 관계를 섬세하게 보여주는 게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다. 다음 권도 빨리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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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21권 아니...여학교 선생님 표정이랑 눈빛이 너무 무서워서 공포만화 인줄 뭔가 사연이 있나본데 너무 오버해서 대체 뭔 일이 있었길래 저러나 싶습니다 언젠가 와야만 한 갈등이지만 너무 그림이 무서워서 엄청난 과거일 아니면 이해 못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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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미 사카 작가님의 작품.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21 일반판권을 빠르게 구매하였습니다.ㅎㅎ 특별판까진 좀아닌 거 같고.. 그냥 특전있는 일반판으로.ㅋ 여전히 재미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