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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여행, 막막하다면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미국 동부 여행, 막막하다면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내용보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디스 이즈 미국 동부》는 단순히 “어디가 유명해요”만 알려주는 여행책이 아니라, 여행 초보도 진짜로 일정을 짤 수 있게 도와주는 현실형 미국 동부 가이드북이다.뉴욕, 보스턴, 워싱턴 DC처럼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도시부터 시카고, 올랜도, 마이애미까지. 미국 동부 여행을 검색하다 보면 정보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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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스 이즈 미국 동부》는 단순히 “어디가 유명해요”만 알려주는 여행책이 아니라, 여행 초보도 진짜로 일정을 짤 수 있게 도와주는 현실형 미국 동부 가이드북이다.



뉴욕, 보스턴, 워싱턴 DC처럼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도시부터 시카고, 올랜도, 마이애미까지. 미국 동부 여행을 검색하다 보면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머리가 복잡해지는데, 이 책은 그 많은 정보를 한 권 안에서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여기 가야 하나?”, “동선은 어떻게 짜지?”, “며칠 잡아야 하지?” 같은 고민을 덜어주는 느낌이다.


특히 2030 여행자에게 좋은 점은 여행 감성과 실용성이 같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요즘 여행은 그냥 유명 관광지 찍고 오는 게 아니라, 내 취향에 맞는 도시 분위기, 사진 남기기 좋은 장소, 맛집, 쇼핑, 이동 동선까지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런 부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계획형 J에게는 일정표 짜는 재미를 주고, 즉흥형 P에게는 “일단 이대로 따라가도 실패는 없겠다”는 안정감을 준다.


또 하나 좋은 점은 미국 동부가 생각보다 넓고 복잡하다는 현실을 제대로 잡아준다는 것이다. 뉴욕만 해도 볼 게 넘치고, 보스턴은 역사와 캠퍼스 감성, 워싱턴 DC는 박물관과 정치·역사 분위기, 마이애미는 완전히 다른 휴양지 무드다. 도시마다 결이 다른데, 이 책은 그 차이를 잘 보여줘서 “내가 원하는 미국 여행이 뭔지” 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추천하고 싶은 사람은 명확하다.
미국 동부 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 뉴욕만 갈지 다른 도시까지 묶을지 고민하는 사람, 부모님·친구·연인과 함께 가야 해서 일정 실패가 부담스러운 사람, 그리고 인터넷 검색만 하다가 탭 30개 열어놓고 지친 사람.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꽤 든든한 여행 파트너가 되어준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매력은 여행을 꿈꾸게 하면서도, 바로 실행할 수 있게 만든다는 점이다. 표지는 뉴욕의 노을진 스카이라인으로 감성을 확 끌어올리고, 안쪽은 최신 여행 정보와 동선으로 현실감을 잡아준다. 말하자면 “여행 뽐뿌”와 “실전 준비”가 동시에 되는 책이다.


미국 동부 여행을 언젠가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면, 이 책은 그냥 책장에 꽂아두는 가이드북이 아니라 여행을 시작하게 만드는 첫 번째 버튼이 될 수 있다.


검색으로 흩어진 정보보다, 한 권으로 정리된 확실한 방향이 필요하다면 《디스 이즈 미국 동부》를 추천한다.



한 줄 추천:
미국 동부 여행을 꿈꾸는 2030에게, 감성은 살리고 시행착오는 줄여주는 현실적인 여행 가이드북.


#리뷰어클럽리뷰 #테라(TERRA) #여행 #미국 #뉴욕 #아이비리그 #달러

m*********7 2026.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스이즈미국동부, 이걸로 여행준비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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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박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미국 서부 여행준비를 하면서 유투브, 여행블로거 등 참고하면서 일정을 짜고 있었어요. 근데 뭐랄까 종이책과 종이지도가 없으니, 여행가는 맛이 안나더라구요. 여행가이드 로 도움 받을만한 책을 찾다가 “디스이즈미국동부(2026-2027년 최신판)“을 보고 이거다 싶더라구요. 1. 여행일정 가이드라인이 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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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박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 서부 여행준비를 하면서 유투브, 여행블로거 등 참고하면서 일정을 짜고 있었어요. 근데 뭐랄까 종이책과 종이지도가 없으니, 여행가는 맛이 안나더라구요. 여행가이드 로 도움 받을만한 책을 찾다가 “디스이즈미국동부(2026-2027년 최신판)“을 보고 이거다 싶더라구요. 


1. 여행일정 가이드라인이 되어줘요. 

초행에 어디가 어디인지, 저처럼 길치는 감이 전혀 안오거든요. 책에 구역별로 지도가 첨부되어 있고 며칠 일정으로 어떤 동선으로 여행하면 좋을지까지 추천을 해주거든요. 동부 전체를 아우르니 일정상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여행할지 윤곽을 잡기 좋아요. 정해진 범위 내에서 이 주는 어디에 어디도시가 있고 구획이 어찌나눠지고, 동선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감을 잡고 일정을 짜는거죠. 초심자한테 정말 좋은 가이드라인이 돼요. 


2. 스마트한 여행을 도와줘요. 

할인패스나 어트랙션 패스 등 선택지가 여러가지인 경우, 이것들을 표로 정리해서 가격과 정보를 알려주거든요. 일일이 찾아보거나 이미 경험자 아닌 이상, 고민의 늪에 빠질 때 한눈에 들어오는 도표 정보를 보면 명쾌하게 답이 나오거든요.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된 것이니 신뢰도도 높죠. 


3. 네이게이션, 비서가 되어줘요. 

지도와 함께 추천경로를 안내해주고, 심지어 예약방법, 주의해야 할 점 등을 꼭 찝어알려주거든요. 처음 여행가시는 분들은 이런거 형광펜으로 밑줄쫘-악 표시해둬야겠죠? 




#리뷰어클럽리뷰 #디스이즈미국동부

b*****y 202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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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할 때 늘 동행하는 디스이즈 시리즈
"여행할 때 늘 동행하는 디스이즈 시리즈" 내용보기
<예스24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가까운 일본부터 멀리 이탈리아, 프랑스까지 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떠날 땐 꼭 여행서를 여러권 준비하여 비교해보며 자료를 정리하는 편입니다.물론 여행카페나 인터넷에 무수히 많은 정보들과 다녀온 사람들의 팁이 있지만, 내가 붙여 놓은 인덱스를 찾아 한눈에 펼쳐보는 것이 더 익숙하고, 무엇보다 전문 여행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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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까운 일본부터 멀리 이탈리아, 프랑스까지 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떠날 땐 꼭 여행서를 여러권 준비하여 비교해보며 자료를 정리하는 편입니다.

물론 여행카페나 인터넷에 무수히 많은 정보들과 다녀온 사람들의 팁이 있지만, 내가 붙여 놓은 인덱스를 찾아 한눈에 펼쳐보는 것이 더 익숙하고, 무엇보다 전문 여행가의 가이드를 받는다는 것에서 오는 안도감이 불안한 여행을 든든하게 합니다. 꼼꼼하게 정리하지 못하고 다녀온 여행지에서 본것 들은것 먹은것 산것들을 잊어버릴 때가 많아서 줄세워 꽂아놓은 여행서로 추억을 되살릴 수 있다는 것도 책을 구입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몇년 전부터 미국 여행을 막연하게 꿈꾸고 있었는데 서평단에 선정되어 미국동부를 공부하게 되면서 꿈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미국의 역사, 주의 표기법, 물가, 생활 상식, 베스트 코스, 교통정보, 시간, 유심 이심의 장단점, 티켓 할인권 구입처 등 세세하게 알려주는 부분이 정말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타국 자유여행을 준비할 때 모두 다 일일이 알아봐야했던 내용들인데 이책에서는 정말 상세히 알려줍니다.

요즘 여행서들은 감각적으로 사진이 많고, 예쁜곳, 특이한 맛집, 카페 같은 것만 소개하는 여행서도 많은데, 디스이즈 미국동부는 너무 너무 너무 여행자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꽉 차있습니다.

지하철 입구에서 내려가는 방향 사진, 필요한 앱 정보, 주차 장소, 전망포인트, 다양한 종류의 음식점소개와 음식점에서 주문하는 방법까지.. 흐흐 이런 구체적인 친절함에 감동받았어요. 이런 디테일함은 초행자의 시선에서 직접 발로 뛰어봐야 놓치지 않고 알려줄 수 있는건데 말이죠. 그래서 처음 여행 준비하는 사람이 봐도 정말 든든할꺼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원래 미국의 광활한 대자연을 경험하고 싶어 서부를 가볼까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설명하는 뉴욕과 워싱턴 DC.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마음이 바뀌었어요. 하버드대학도 견학가보고 싶고, 1억 4600만점의 표본을 보유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 꼭 가봐야하니까 첫 미국은 동부를 가야겠더라고요.

최신화 된 따끈따끈한 정보를 보유한 이책을 참고하여 가려면 내년안에는 가야하는데 트럼프가 좀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j****h 202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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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여행은 디스 이즈 미국 동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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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Eastern USA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여러분 모두 마음속에 버킷리스트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시죠? 제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바로 미국 여행이에요! 특히 뉴욕과 보스턴, 워싱턴과 플로리다까지 미국 동부를 꼭 가보고 싶은 거 있죠? 하지만 미국을 가본 적도, 미국에 아는 사람도 없어서인지, 도무지 용기가 안 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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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Eastern USA !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러분 모두 마음속에 버킷리스트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시죠? 제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바로 미국 여행이에요! 특히 뉴욕과 보스턴, 워싱턴과 플로리다까지 미국 동부를 꼭 가보고 싶은 거 있죠? 하지만 미국을 가본 적도, 미국에 아는 사람도 없어서인지, 도무지 용기가 안 났답니다. 하지만, [디스 이즈 미국 동부]를 보고 나서 혼자서도, 미국을 잘 몰라도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디스 이즈 미국 동부]는, 미국 동부의 많은 도시들을 한 번에 정리하고 있답니다. 원하는 부분을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으며 추천 코스부터 시작하여, 도시별 추천 장소와 여행 코스도 준비되어 있어, 참고하기 아주 좋답니다.


직접 읽어보며 가장 좋았던 부분은, 미국 입국이 처음인 사람들을 위하여, 입국 서류 준비부터 로밍 방법, 미국 생활 상식과 여러 교통 정보까지 상세하고 친절하게 담겨 있다는 점이었어요.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니, 정말 편한 거 있죠?


이동 동선을 고려한 루트, 숙소 선택 노하우, 음식과 쇼핑 가이드와 테마별&분위기별 코스, 역사 등의 다양한 여행 팁도 많답니다. 핫플과 같은 young한 곳도 박물관과 같은 classic한 느낌의 명소도 가고 싶은 저와 같은 분들은 미국 여행을 계획하실 때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으실 거예요!



식당을 고를 때도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나요? 무엇을 먹어야 할지 모르겠거나 고민이 될 때 참고하면 시간과 에너지 절약!



게다가 이렇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실용적인 map book도 있답니다!


계획을 짜는 시작부터 예비 여행자분들을 편하게 해 주는 가이드북, [디스 이즈 미국 동부]!

미국 동부 여행을 꿈꾸는 여러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  #디스 이즈 미국 동부 #미국 여행 #뉴욕 #시카고 #워싱턴 #플로리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2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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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미국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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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저는 몇 년 전부터 미국 드라마와 영화에 빠져서 미국에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직접 미국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미국에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에만 빠져 있던 저에게는 미국 동부를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는 이 책이 매우 큰 도움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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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는 몇 년 전부터 미국 드라마와 영화에 빠져서 미국에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직접 미국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미국에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에만 빠져 있던 저에게는 미국 동부를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는 이 책이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렴풋하게만 인지하고 있던 미국 동부에 대해 이제 뭔가 감이 잡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제가 알고 있는 미국 동부라고 해봐야 뉴욕 정도 뿐이었습니다. 그 정도로 지식이 없었던 상태였는데 매우 알차게 구성된 이 책을 읽고 나니 기본 상식이 풍부해졌고 언젠가 미국에 가게 된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초반 페이지들이 저 같은 초보 여행자에게 매우 유익했습니다. 미국 동부 여행이 처음이라면 꼭 알고 가야할 10가지, 여행 중 사고 대비, 미국 생활 상식 등 초보에게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미국 대통령들도 다녀갔다고 하니 흥미가 생기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흥미로워 보이는 식당들이 많았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특히 벤스 칠리 볼이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 소시지를 좋아하는지라 하프 스모크 소시지 사진을 보니 너무 먹고 싶어 졌어요. 미국 동부에 가면 꼭 먹어볼 음식으로 찜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평생에 한번은 나이아가라 폭포를 실제로 꼭 보는 것이었는데요, 나이아가라 폭포도 미국 동부에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전세계 여행자들의 꿈의 여행지이다보니 관련 페이지가 사진과 함께 매우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책에 실린 나이아가라 폭포의 사진만 봐도 그 장엄한 광경에 감동스러웠습니다. 언젠가 이 감동을 실제로 제 눈에 담아보리라 결심을 해봅니다.


또 제가 어릴 때부터 디즈니 영화를 많이 보고 자랐던지라 지금도 디즈니나 픽사 영화 개봉하면 꼭 극장에 가서 볼 정도로 좋아하는지라, 디즈니 크루즈 타고 캐리비언 여행 페이지를 매우 관심 읽게 읽었습니다. 디즈니 크루즈가 있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어 신선했습니다. 귀여운 미키 모양의 와플은 꼭 먹어보고 싶어졌어요. 사진만 보아도 제 로망이 충족되는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보고 맛보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언젠가 반드시 먹어볼 것입니다. 


혹시나 하고 미국 서부에 관한 책도 있을까 궁금한 마음에 찾아보니 디스 이즈 시리즈로 미국 서부도 이미 출간되어 있었군요. 미국 서부에 관한 책도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미국 동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미국 여행 초보자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p*****7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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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부터 디즈니월드까지, 미국 동부 여행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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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꿈의 도시 뉴욕으로의 여행을 꿈꾼다. 하지만 한국에서 무려 14시간이 걸리는 장거리 비행인 만큼, 막상 떠나려고 하면 뉴욕만 보고 오기엔 아쉬운 마음이 든다. 다른 동부 도시들도 떠오르지만, 각 도시들의 최신 정보를 일일이 검색하고 조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디스 이즈 미국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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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꿈의 도시 뉴욕으로의 여행을 꿈꾼다. 하지만 한국에서 무려 14시간이 걸리는 장거리 비행인 만큼, 막상 떠나려고 하면 뉴욕만 보고 오기엔 아쉬운 마음이 든다. 다른 동부 도시들도 떠오르지만, 각 도시들의 최신 정보를 일일이 검색하고 조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디스 이즈 미국 동부》의 2026-2027 최신 개정판은 낯선 여행지에 대한 여행자의 고민을 덜어주는 책이다.




🌆사진으로 미리 여행하기


 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책에 소개된 미국 동부의 사진부터 굉장히 예뻐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줬다. 그리고 두번째는, 여행 스타일에 따라 계획할 때 참고할만한 자료를 한 권에 모두 모아놓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천 도시 이동 가이드라인


 도시 간 이동 추천 코스 가이드라인부터 요 관광지는 물론, 여행 스타일에 따라 도시 간 이동 방법을 비행기, 열차, 렌터카까지 상세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이동 시 소요 시간뿐만 아니라 주변에 연계해서 갈 만한 스팟들까지 꼼꼼히 적혀 있다.





📝 실용적인 팁


 단순한 관광정보나 숙소, 맛집, 박물관, 쇼핑 뿐만이 아니라 현지 팁이나 결제 방법 등 실제로 여행자가 맞닥뜨릴 상황에 실용적인 팁들이 적혀 있어 당황하지 않고 미리 준비할 수 있게 알려준다.





여행자의 시간 단축


 여행자에게 시간이란 금과 같은 것인데 꼭 들러야할 장소들과 음식들은 물론, 시간이 오래걸리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봐야할 주요 작품까지 친절하게 쓰여있어 미리 가고 싶은 곳을 계획하는데 도움이 되어준다.






🎡테마여행 Trip Ideas


 일반적인 관광지를 넘어 음식 투어, 쇼핑 투어 등 미국 동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축제, 스포츠 경기 직관, 하버드 대학교 투어 등 테마별로 엮어 소개해주어, 여행을 한층 더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들도 제안해준다.

그중에서도 내 관심을 가장 끈 것은 단연 ‘테마파크 여행’이었다.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있는 디즈니월드나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한국에서 직항이 없어 보통 뉴욕을 거쳐 가야 하는 코스다. 계획없이 가기는 힘든 곳인데, 책에서는 이동 방법은 물론, 숙소 선택법부터 테마파크를 200% 즐길 수 있는 노하우가 상세히 담겨 있다. 디즈니월드를 이용하기 좋은 호텔 추천이나 전용 앱 준비 등 꿀팁들이 많아 유용하다.






🥕한 줄 서평


 뉴욕뿐만 아니라 미국 동부 지역을 알차게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여행 초보자에게는 가이드가 되고 여행 고수에게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되어주는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u******1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이면 미국 동부 여행, 알차게! 2026년~2027년 개정판!
"<THIS IS EASTERN U S A > 한 권이면 미국 동부 여행, 알차게! 2026년~2027년 개정판!"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언젠가는 꼭 떠나고 싶었던 미국 동부 여행. 그동안은 막연한 꿈으로만 남아 있었는데,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행이 현실처럼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도시별 일정과 여행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 여행을 더욱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꿈꾸던 미국 동부 여행을 계획했지만 막상 준비를 시작하면 생각보
"<THIS IS EASTERN U S A > 한 권이면 미국 동부 여행, 알차게! 2026년~2027년 개정판!"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젠가는 꼭 떠나고 싶었던 미국 동부 여행.

 그동안은 막연한 꿈으로만 남아 있었는데,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행이 현실처럼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도시별 일정과 여행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 여행을 더욱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꿈꾸던 미국 동부 여행을 계획했지만 막상 준비를 시작하면 생각보다 막막합니다. 가보고 싶은 도시와 명소는 많은데 어떻게 동선을 짜야 할지, 어떤 정보를 믿어야 할지 고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에는 정보가 넘쳐나고 AI도 편리하지만, 최신 정보가 아니거나 실제 여행과는 다른 내용을 알려주는 경우도 있어 한 번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2026년 최신 정보를 반영한 개정판으로, 여행자가 실제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행 일정 구성은 물론 지역별 볼거리와 이동 방법, 꼭 알아두면 좋은 팁까지 한 권에 담겨 있어 미국 동부 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 여행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줄이고, 더 알차고 편안한 여행을 준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미국 동부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도시는 단연 뉴욕(New York City)

미국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도시를 꼽으라면 단연 뉴욕이었습니다. 영화와 드라마 속에서 수없이 보아온 도시라 

언젠가는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떠나는 여행이다 보니 설렘만큼이나 걱정도 컸습니다. 어디를 먼저 가야 할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펼치자 마치 제 마음을 미리 알고 있었던 것처럼 '미국 동부 여행이 처음이라면?' 문장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 미국 동부 여행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이 쉽고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어 불안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여행 중 주의해야 할 점부터 실용적인 팁까지 꼼꼼하게 담겨 있어, 마치 경험 많은 개인 비서가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는 듯한 든든함이 느껴졌습니다. 처음 미국 동부 여행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특히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쇼핑부터 맛집, 여행 팁까지 뉴욕 정보가 한가득

뉴욕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쇼핑, 맛집, 그리고 세계적인 명소들이 떠오릅니다. 이 책은 그런 뉴욕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최신 정보로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 여행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뉴욕에서만 살 수 있는 기념품은 무엇을 사면 좋을지 추천해 주는 부분도 실용적이었습니다.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기념품 고민도 은근 큰데, 이 책에서는 그런 고민까지 덜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꼭 들러보고 싶은 슈프림(Supreme) 매장 정보도 소개되어 있어 반가웠습니다. 평소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여행 코스에 자연스럽게 추가하게 되었습니다.초콜릿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허쉬(Hershey's) 매장 소개도 무척 반가웠습니다. 여행 중 꼭 들러보고 싶은 장소가 하나 더 생긴 기분이었습니다.

여행을 가면 제가 꼭 빼놓지 않는 코스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전망대입니다. 어느 나라를 여행하든 높은 곳에 올라 도시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순간이 가장 설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해가 지고 도시의 불빛이 하나둘 켜지는 야경을 바라보는 시간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 나라만의 분위기와 문화를 가장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미국 동부 여행에서도 록펠러 전망대는 가장 먼저 여행 일정에 넣었습니다. 뉴욕의 화려한 스카이라인을 직접 바라볼 생각만으로도 벌써 기대가 됩니다.


책에는 전망대를 비롯해 꼭 가봐야 할 명소들의 정보와 여행 팁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가면 좋은지, 어떤 점을 미리 알아두면 좋은지까지 담겨 있어 실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더욱 유용하게 느껴졌습니다. ( 카드 할인 정보까지)

또 하나 좋았던 점은 미국 여행에서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팁 문화인데 '팁 없는 맛집'을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는 것입니다. 처음 미국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민할 내용들을 미리 알려주니 여행이 훨씬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책은 600페이지가 넘는 분량에 미국 동부의 여행 정보를 정말 꼼꼼하게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유명 관광지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별 볼거리와 맛집, 여행 팁, 일정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여행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구성도 체계적입니다. 

1.보스턴 & 뉴잉글랜드 

2.뉴욕 & 뉴저지

3.워싱턴 D.C. & 미드애틀랜틱 

4.시카고 & 오대호 

5.플로리다 & 남동부 까지 총 5개의 파트로 나누어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의 첫 미국 여행은 아마 뉴욕과 뉴저지부터 시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뉴욕만으로는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카고의 매력도 알게 되었고, 언젠가는 플로리다와 보스턴까지 차근차근 여행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정보집이 아니라 다음 여행을 꿈꾸게 만드는 여행 가이드였습니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은 물론, 언젠가 미국 동부를 꼭 여행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직접 떠나는 일뿐입니다.

 미국 동부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디스 이즈 미국 동부』와 함께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리뷰어클럽리뷰

g********2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자* 미국거주자* 필독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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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여행 도서에요. 서평단에 선정되어 운좋게 읽게되었습니다. <책을 접하며>책의 첫 페이지를 여는 순간 정말 꼼꼼하고 영혼을 갈아 넣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앞쪽에 달린 지도로 한 눈에 볼 수 있고, 손끝에 닿는 부분에 어느 지역의 챕터 인지 표기되어있는 것을 보고 다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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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여행 도서에요. 서평단에 선정되어 운좋게 읽게되었습니다. 


<책을 접하며>

책의 첫 페이지를 여는 순간 정말 꼼꼼하고 영혼을 갈아 넣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앞쪽에 달린 지도로 한 눈에 볼 수 있고, 손끝에 닿는 부분에 어느 지역의 챕터 인지 표기되어있는 것을 보고 다른 지역도 모두 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구성>

책의 구성으로는 목차에 나와있는 모든 것이 시각화, 사진, 매핑 되어 줄글로만 되어있는 여행서와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훨씬 보기 쉽고 생각지도 못한 지역과 장소를 알게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추가내용>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드는 생각은 현지에 사는 사람도 보면 좋겠다. 그리고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 여행을 준비하는사람, 현지에 사는 사람도 이 책을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반복해서 하게되었어요.


요즘 아무리 인터넷, 유튜브, 인스타가 주는 정보가 많다해도 또다시 정보들을 정리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 책 한권으로 거의 모든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책을 집필해주신것에 감사하며, 다음 책들도 기대합니다.

0*********1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동부 여행 필수템
"미국동부 여행 필수템 " 내용보기
*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미국여행을 어릴 때부터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땅도 넓고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했는데 디스이즈  미국동부 책에서 아주 쉽게 가이드를 해주고, 더 여행가고 싶게 만드네요 ㅎㅎ  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건 감각적인 사진과 편집이였습니다. 빽빽한 테스트로 가득차기 보단 사진도 함께 기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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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미국여행을 어릴 때부터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워낙 땅도 넓고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했는데 

디스이즈  미국동부 책에서 아주 쉽게 가이드를 해주고, 더 여행가고 싶게 만드네요 ㅎㅎ  


책을 펼치자마자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건 감각적인 사진과 편집이였습니다. 

빽빽한 테스트로 가득차기 보단 사진도 함께 기재되어 있어서 어딘지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고민을 정말 많이한 느낌이 팍팍 들었어요.



단순히 랜드마크에 대한 표기 보다는 다양한 팁도 알려줍니다.

 


이런식으로 우리나라와 다른 미국의 교통법규가 있는데, 

해외에 가게되면 우리나라와 다른 점을 미리 찾아봐야하는데, 이렇게 한 책에 모든게 다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미국은 주 마다 다른점들이 많다고 하는데 이런 팁은 아주 중요한 부분! 



그리고 여행 축제도 기재되어 있으니, 여행가는 날 혹시 겹치는 축제가 있다면

꼭 가볼 수 있게 여행루트를 짤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 


그리고 제가 야구를 좋아하는데, 미국에서 야구보는게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 거든요 

미국 프로 야구 mlb 예매하는 방법 부터 관람 순서 관람요령 및 주요경기장까지 있었어요 ㅎㅎ





쇼핑 리스트까지 있어요!!! 진짜 이 책 안에 모든 게 다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렇게 '디테일'에 있는 것 같습니다.

 직접 발로 뛰며 검증한 것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대중교통 이용 팁과 도보 최적화 동선이 아주 잘되어 있었습니다. 첫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초보자나 길치인 여행자라도 두려움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여행 기간과 개인의 취향에 맞춘 코스는 MBTI 'P' 성향인 저에게는 정말 감사할 일이었어요. ㅎㅎㅎ 계획 짜기에 서툰 편인데, 이 책을 참고하면 완벽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쇼핑과 미술관 중심의 투어부터 로컬 감성을 자극하는 루트까지 모든 게 다 들어 있어요!


미국 동부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리뷰어클럽리뷰



k*****7 202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