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나 여성들이 처한 현실을 잘 보여주는 듯 합니다.
일단 소재가 너무 신선합니다.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같은 게 잘 드러나있어요.
일본과 한국은 저출산이라 그런가 언젠가는 징산제같은 강제적으로 출산을 요구하는 시대가 올 지도 모를 거 같습니다.